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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가시나무의 나라 - 숲> 실버「그런데…… 아까부터 몇 번이고 이야기에 나오는 『철의 자』나 『은의 올빼미』는 대체 정체가 뭐지.」 근위병 A「크왓-!! 갸갹! 화름! 뷔-람!」 실버「……? 미안하다. 분명 설명해주었을 텐데, 내게는 요정어를 알아 들을 수 없어서…….」 세벡「「『...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릴리아「나이트 레이븐 칼리지의 사자라면, 내 이름은 이미 알고 있겠다만……」 「나는 이름을 릴리아, 아호는 반루즈.」 「나라에서 억지로 떠안겨준 귀찮은 직함은 있다만…… 너희는 내 부하가 아니야.」 「나에 대해 좋을 대로 불러, "아버지"이외로 말이지.」 실버「네…….」 바울「릴리아・반루즈 ...
맞검기 아직 안돌렸어요! 거기다 아직 완전 러프 단계라서 오타랑 비문 많습니다...! ----- ep.5 하이타니 공작 "안녕~" "..." "인사 안받아줘?" 내 앞에서 빙글빙글 웃고 있는 남자가 있었다. 깔끔하게 포마드로 올린 머리, 그리고 그 머리 사이사이에 있는 검정색 포인트 브릿지. 그의 성격을 반영하 듯, 깔끔한 검정색의 양복과 중간 중간 들어있...
Police Admin :2012ver. write By. 휘민 장강우 :現대전청 강력팀 형사 '경위' / 승찬,유은 직속선배 / 前한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24기 학생부장송유은 :現파출소 소장 '경위' / 강우의 직속후배 / 前한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25기 학생차장,교육부장 권도진:한국대경찰행정학과 24기/정혁,재원의 직속선배/現서울경찰청 교육계1팀 팀장 ...
*기울어지고 폰트가 다른 대사는 영어입니다 "음... 그럼 내일 누나는 누가 데려와?" 동혁이 물었고 태용과 태일은 도영에게 맡기겠다는 듯이 그를 쳐다보았다. "음... 마크가 데리러 가는 게 아무래도 낫겠지?" "오케이~ 그럼 연락 해 놓을게" "엉 그리구... 나머지는 특이사항 없어, 모두 해산" 그의 회의 종료를 알리는 목소리에 멤버들이 하나둘씩 일어...
영하의 날씨는 춥기만 하다. 입고 있던 코트를 더 단단히 여미고 집으로 돌아갔다. 척추가 휜 사람처럼 몸을 말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는 싸늘한 공기가 나를 반겼다. 혼자 사는 집의 공기는 겨울이 되면 평소보다 몇십배는 더 차가워졌다. 현관에서 방 안으로 한 발자국 내밀었다. 집 안의 서늘함이 평소와 달리 더 차갑게 느껴졌으며 싸늘한 기운까지 느껴졌다. 또 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그림「히익, 하아…… 저 녀석, 왜 이렇게 재빨라! 이 몸의 마법이 전혀 안 닿아!」 ー「눈으로 좇는 게 겨우야……」 ー「하지만, 저 두 사람은 따라가고 있어!」 세벡「이 칼솜씨, 몸가짐…… 그리고 그 마석기! 설마 우리 앞에 있는 건……!」 실버「너도 눈치챘나, 세벡. 그래. 아마, 이 분...
회의를 가장한 정신 없던 오버로드의 가관을 온전히 받아낸 D는 보기보다 바쁜 그들이 다 나간 빈 회의실에서 자신의 작품들을 아공간에 하나씩 넣었다. D가 만든 작품에 대한 오버로드의 반응은 늘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그렇기에 그들의 작품에 대한 요청사항도 끝이 없었는데, 그것이 회의 시간에 D를 더 피곤하게 만들었다. 설상가상 이번 회의에는 초대받지 않았던...
“오랜만이네요.” 지금 목소리가 떨리고 있지는 않겠지. 일부러 아무렇지 않은 척 그에게 말을 건넸다. 내 모습을 본 그는 그저 웃으며 제 입에 담배를 마저 물고 있었다. 제 첫사랑은 변한 게 하나 없었다. 달빛 아래 머리칼은 여전히 흑색을 보이고, 어릴 때부터 타지 않는 게 콤플렉스라 말하던 피부는 창백하게 하얗다. 손가락은 여전히 길고 하얀 일 하나 안 ...
본격 보고 싶은 장면을 쓰기 위해 열심히 초반을 달리는 다음 화가 언제 나올지 모르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0211 수정 신재현은 아침이 되면 류건우가 들어오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오지 않는 잠을 억지로 청했다. 잠에서 깨면 류건우가 옆자리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신재현의 바람이었을 뿐이었다. 류건우는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
Episode 03. 이별을 실감한 순간 AM 6:00 오늘도 가장 먼저 일어나 출근 준비를 시작하는 하진. 아직 잠들어 있는 룸메이트 한나를 위해 최소한의 작은 조명으로 화장대 앞에서 준비한다. 익숙한 듯 막힘없이 메이크업을 진행하다 립스틱을 꺼내 바르려던 순간 작은 숨을 내쉬는 하진. 그녀의 뒷모습을 비추는 카메라에 미동은 없었지만 거울을 바라보던 하진...
https://twitter.com/junesock/status/1661144864686481408?s=20 "빌런이 자기가 개박살낸 건물 폐허에서 휘파람 불다 어린애 하나 보고 찝찝하다고 안 죽이고 잔해 밖에 꺼내둔 다음 돌아갔는데 먼 나중에 자기한테 치명상 입힌 히어로가 그때 구해줬던 아이인 거 알고 '그때 구해주질 말걸 그랬어, 새끼가' 하는데 표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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