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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범한 10대 청소년에 불과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면, 북태평양을 횡단하는 비행기를 멈출 힘이 없다는 것이다. 어른들의 뇌를 조종하는 초능력도 없고. 성공에 목마른 부모님을 설득할만한 훌륭한 언변과 처세술도 갖추지 못했다. 믿고 두고 갈 수 있는 신뢰조차 쌓지 못한 철부지 10대는 결국 부모님에게 종속되는 것 외에 선택지가 없다. 하늘을 나는 거,...
후플푸프 부스까지 끝 맺힌 당신은 즐거운 발걸음으로 복도를 걸으며 슬슬 기숙사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때, 당신을 부르는 누군가의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았고 그곳에는 가만히 이쪽을 바라보는 아츠무와 오사무가 서 있습니다. “……왜?” 그들에게 의문을 표하자 망설이는 듯 가만히 있던 두 사람 중 아츠무가 입술을 잘근 깨물더니 이내 터벅터벅 걸어와 ...
언젠가부터 삶에 무단으로 끼어든 영적인 존재들이 두려웠던 적은 없었다. 엄마가 장군신 모신다는 용한 무당에게 받아온 비싼 부적을 품고 살아서도, 착하고 귀엽게 생긴 귀신들만 나타나서도 아니었다. 규빈은 유독 사람과 귀신을 잘 구별하지 못 하는 편이었다. 지하철에서 자리를 비켜달라는 의미로 자신을 빤히 쳐다보는 할아버지를 귀신인 줄 알고 무시했다가 지팡이로 ...
“……죽겠다.” “골골대지마 맛키!” 누군가의 숙취가 이어지고 있는 것을 함께 들으며 그리핀도르로 향하는 무리는 바로 래번클로에 속한 삼 학년 선배들입니다. 언제 이들과 함께했는지는 모르지만, 아침 식사가 마친 후 자연스럽게 부스 체험을 하자는 제안으로부터 시작된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화장실과 함께 보내지 않는 것만으로 감사하게 여겨.” “그게 너희...
231101 본문 삭제 - 안녕하세요, Da Capo입니다. 이번 편은 쪼금 긴데요. 앞서 장면 전환되는 부분에서 한 편 올릴까 고민하다가 이번 편이 마무리되는 내용까지 한 호흡에 봐주시길 바라다보니 조금 늦어졌습니다 ;-; 길다보니 보시기에 조금 지루하지 않을까 염려가 되기도 하지만< 모쪼록 보시는 동안 조금이나마 즐거우셨으면 해요. 감사합니다 :-...
너랑 나는 서로를 첫사랑이라 부른다. 그리고 이제는 형제라 불린다. River flows in you 01 아침부터 날씨가 꾸물거리더니 결국 비가 오려는지 먹구름이 잔뜩 끼었다. 그 모습을 인상 쓴 채, 바라보던 문기는 어느 반으로 향했다. 가뜩이나 하얀 얼굴이 창백하게 질려서는 창문 밖을 멍하니 보고만 있다. 눈이 풀려 있었다. "집에 좀 가지?" 문기가...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안녕하세요, 김단술입니다. 작심삼월을 완주했습니다. 그동안 읽어주시고, 좋아요 눌러주시고, 댓글 남겨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초고라고 생각해 쓴다고 어디에 알리지도 않고, 허허벌판에서 혼자와의 싸움과 다를 바 없었는데, 작은 흔적들 덕분에 재미없는 글이라도 꼬박꼬박 마감하고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는 이런 저를 보고 과잉감동이라 할지도 모르겠지만,...
404 NOT FOUND_01 "니 지금 퍼뜩 안 일나나!" 훌렁 빼앗긴 이불에 정신이 비몽사몽했다. "아... 지금 몇신데?" "벌써 일곱 시 반이다!" "뭐?" 미친 거 아니가! 침대 옆 서랍장 위 시계를 본다. 파랗게 빛나는 디지털 시계는 이제 7시 32분을 보여준다. 미쳤다. 미쳤어. 정신 덜 깬 채로 나갈 채비를 한다. 구겨진 셔츠를 펼 겨를도 없...
-최동오 적폐 (엉성한) 오메가버스 드림입니다, 소재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틀릴 수도... -여주인공의 이름은 여주인공+드림주= 주여림 입니다... -비정기 업로드 및 완결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모아두었다가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문제가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
지삼즈는 졸업했을 거 같고 조형석이 컨디션 관리 차 한동안 쉬면서 원중고에 얼굴 비출 타이밍에 지상고와의 친선교류가 있었고(거리가 머니까 어쩌다 한 번씩?) 윤감독님이 사정상 잠깐 자리를 비우는 상황이 생겨서 대타로 조형석이 자리를 채우러 옴. 조형석은 이현성을 특별히 기억하고 있는 건 아닌데 현장에서 애들 지휘하는 감독이 제 또래같아보여서 갸우뚱하다 지상...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어서 처음 올린 거에서 조금 수정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이해할 수 있는 사람과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극명히 갈리는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시대 배경이 약 20년 전임을 감안해 주세요. -유일한 개그 포인트는 둘 다 서로 정체성을 오해하고 있다는 것 뿐. -저는 항상 처음부터 아니라고 말 했습니다. Present 외전 - 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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