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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일단...................... 제가 사진 회전을 못하고 올렸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냥 돌아간 사진입니다...... 죄송합니다..... 언럭키걸 별명값답게 저 오타쿠 행사 두번째입니다 번번히 행사취소로.. 거의 못갔었고. 드디어 갔습니다!!! 일단......... 허접한 오너캐로 대역세우겠습니다 오늘 7시에 일어나서 느릿느릿 준비했는데도 설레...
2. 검을 잡은 순간 탁 하월이 유원의 앞에 목검 하나를 던졌다. 진짜 칼이 아니라 목검이었지만, 그걸 보는 유원의 눈이 반짝였다. 저잣거리에서 가볍게 만들어 파는 목검이 아니었다. 단단한 나무를 공들여 깎고 다듬어 곧고 날렵하게 만든 태가 아름다웠다. 어린 유원에 눈에도 그렇게 보였다. “도망칠 기회를 주마.” “...예?” “여기서 도망치...
청문회 이후 많은 것들이 달라졌다. 우선, 제국에서 의학 연구 및 의료 행위가 합법이 되었다. 황립 아카데미에는 정식으로 의학 분야가 들어오게 되었고, 의학계열 총괄은 워틴 교수가 임명되었다. 여기까지는 에스티나의 계산대로였다. 그리고, 제국의 공식 국교가 선포되었다. 바로 청문회에서 파란을 일으킨 '테오발트교'였다. 국교 선포 전, 많은 귀족들의 반발이 ...
윤원영의 원래 이름은 이제림이다. 그리고 어느 날 책에 빙의되었다. 책 속의 세계는 평화로웠다. 아버지는 돌아가셨지만, 꽃집을 운영하는 어머니는 다정했고, 꽃으로 장식된 집은 늘 향기로웠다. 자신은 단역이었기에 이야기의 굵직한 서사에는 참가할 수 없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일상은 더없이 단조로웠다. 크게 기쁜 일은 없었지만, 크게 슬픈 일도 없었고, 사건이 ...
20번째 주제 [가을] 멸망조 / 코마 시점 봄은 황사가 날렸고 여름은 더웠으며 겨울은 추웠다. 그렇기에 딱 중간을 원하던 우리는 가을을 좋아하게 됐다. 이런 이야기! * 처음, 봄을 싫어하는 사람은 푸른 머리카락의 친구였다. 사실 그 친구는 싫어하기보다는 좋아하지 않는다에 가까웠는데. "봄이 싫어? 뭐 너는 벚꽃도 싫고 봄 소풍도 싫어하냐? 개학도··· ...
"누나, 난 누나가 가이드라 좋아요. 우리한테 가이딩을 해줘서 좋은 게 아니라 누나가 이 고통을 알 필요도 없고 위험할 일 없다는게 좋아. 그러니까 이상한 생각도, 자책도 하지 마요." 정재현과 동혁이에 이어 마지막으로는 재민이가 말을 했다. 꼭 나와 모두의 생각을 읽은 것처럼 시기적절한 위로였다. 침묵 속에서, 성찬이의 워치 화면이 초록빛으로 찰랑찰랑 차...
감사합니다.
*원작과 내용이 좀..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세계관은 일단 같아요 눈을 떴다. 눈을 떴더니 눈 안에 들어오는 건 익숙하다면 익숙하지만, 뭔가 위화감이 느껴지는 곳이였다. '설마 내가 다시 이곳에 오게 될 줄이야.' 당보는 미묘한 표정으로 쓴웃음을 지어 보였다. '당가는 출가한 이후로 처음인데.' 물론 암기나 그걸 닦을 물건 등을 챙기러 가끔 왔었지만....
※ 링크 공유 외의 무단 배포 금지 대원에게 성어(星語) 뽑기 1개를 주면, 그 대원의 칠석 시나리오를 재생할 수 있습니다. 보내겠습니까? 반즈 흐암... ...그래서, 나를 깨운 이유는... ...뭐였지? 초점이 맞지 않는 잠에 덜 깬 눈으로, 반즈는 하품을 했다. 아직 완전히 깨지 않은 것 같다. 선택 : 칠석이니까 이걸 반즈에게 주고 싶어서. 반즈 블...
< 제가 푸슝으로 답변드리는 캐릭터 설정 관련 질문은 항상 비공식입니다. 공식이라고 따로 덧붙이지 않는 이상 항상 바뀔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를 너무 정설처럼 믿으시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 단간론파 모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Q. 시탄다는 무슨 초콜릿을 가장 좋아하나요? A....
*아니....육아일지 4화를 지난달에 올렸군요...시간이 그렇게 된줄은...ㅜㅜ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늘은 맴매 이야기 전혀 없습니다!!!! 구매에 주의해 주세요!! *감기 조심하시길,,, 약기운 때문에 자고 자고 또 잤더니 금요일까지 써오겠다던 육아일지가 하루 더 미뤄지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들은 감기 조심하세요!! 꺄악-꺄하악- 아이들의 ...
다들 물고기 빵을 집으로 잘 들이셨나요? 저희 동네도 엄연한 붕세권이라 전 현금을 모으고 있답니다. 근데 두 개에 천 원은 너무 마음 아파서 그냥 팥빵으로 대체 중입니다... 판타지 작을 쓰고 있습니다. 별거 없네요. 그냥 사막에서 김밥가게를 경영하는 타이쿤 같은 이야기입니다. 겨울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집중해서 쓰고 있습니다. 곧 이 집중력도 바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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