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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안녕하세요, 람페입니다. 포스타입으로 사담글은 처음 써보는 것 같습니다. 원고 저장소라고는 하지만 오며가며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짤막하게나마 인사를 드리고자 찾아뵈었습니다 :) 조조로 스윙키즈를 보고 와서 그런지 머릿속에서 탭댄스 박자가 떠나질 않네요 :) 게다가 저번주보다 날이 꽤 쌀쌀해져 돌아다니기엔 추운 감이 있지만 성탄절 분위기가 거리에 가득해 ...
토도이즈의 일생을 전부 담고자 한 회지입니다. 사귀기 전, 고백, 데이트, 프러포즈, 결혼, 2세 등이 전부 들어가 있습니다.남자도 임신이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썼습니다.17세 이용가입니다. (그렇고 그런 부분이 없으니 안심해주세요.)포타에 있는 글 중 '그들만의 크리스마스', '마음', '네가 없는 결혼식'이 수정되어 들어가 있습니다.본 내용이 끝난 뒤에는...
어렸을 적부터 거울을 본 성재는 자신의 잘생김에 감탄하고는 했다. 남한테 인정받는 잘생김이란 양날의 검과 같아서 모든걸 취할 수 있음과 동시에 모든 걸 망쳐버릴 수 있는 무기였다. 자기가 원하는 것은 해사한 웃음 몇 번과 다정한 말 몇 번이면 얻을 수 있기에, 가지고 싶은건 무조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렸고. 하고 싶은 일도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BGM : Charlie Puth - Mistletoe 1 폭설로 계속 출발이 지연되던 비행기가 끝내 결항이었다. 안 그래도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겨우겨우 구한 표가 무용지물이 되었다. 못 갈 것 같아요. 뉴트는 벽에 기대 코트 안주머니에서 담배갑을 꺼냈다. 어깨와 턱으로 겨우겨우 붙잡은 전화기에서 흘러나오는 말소리에 대충 대답했다. 네, 어쩔 수 없죠. ...
*취향 주의 *캐붕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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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윗집 트릭스타 아랫집 나이츠>의 샘플 페이지입니다.회지는 총 84p이며 그 중 8p를 공개합니다. 본 블로그에서 공개했던 에피소드들+ 미공개 된 에피소드들이 다수 포함될 예정입니다! 본 회지는 논커플링을 지향하였으나, 이즈마코와 리츠마오 요소가 다분히 묻어있습니다.
[규겸] Come Again *월간겸른 10월호 ‘Not At All’에서 이어집니다. (♬m-flo – Come Again) 멋 부린다고 괜히, 평소에는 차지도 않는 손목시계를 두른 왼쪽 손목이 갑갑했다. 주말에 멋대로 약속을 잡아버린 김민규는 약속 시각이 삼 분 남았는데 아직 코빼기도 비치지 않는다. 시계 유리판에 물방울이 떨어져 안 그래도 작은 숫...
* 캄캄한 오피스 사무실에서 혼자 남아 밀린 업무를 간신히 마무리하고서, 쇼는 뻐근한 목을 이리저리 움직여보고는 으윽, 하고 한껏 기지개를 켰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야근인 거는 뭐 이제 놀랍지도 않았고 자정을 넘기기 전에 퇴근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쇼는 뻑뻑한 두 눈을 손가락으로 비볐다. 자리에서 일어나 모니터를 끄고 옷을 챙겨 입으면서, 핸...
그 작은 머리통으로 무슨 생각이 그렇게 많은지 모를 일이었다. 하지만 피터가 그만큼 나를 생각한다고 여기면 못 견딜 시간도 아니었다. 런던으로 향하기 전 피터를 찾은 것은 반쯤 충동적이었지만 의외의 수확이 있었다. “먼저 갈게!” 얼굴을 새빨갛게 익힌 채로 다다다 달려가는 모습이 여간 사랑스러운 게 아니었다. 나는 어이없을 정도로 터져 나오는 웃음을 간신히...
#3 ‘ 야 다니엘 오랜만이다.' ‘ 그러게, 잘 지냈냐?' 성우의 가지 말란 소리를 세상 물정 모르는 형의 투정 정도로 생각한 다니엘은 예정대로 고향 집으로 향했다. 빽빽하게 잡힌 고향 친구들과의 약속에 복잡 미묘했던 그 일들은 이미 다니엘의 머릿속을 떠난 지 오래다. 오랜만에 만난 고향 친구와 주머니에 꽂아 두었던 손을 꺼내 손뼉을, 그리고 다음엔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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