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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천친구에게 넣은 서울대작전 인생네컷 프레임입니다~~ 공유허락해줘서 올립니다^^♡ 서울대작전 대박나자~
" 분명 즐겁겠지? " 🥔 이름 페넬로피 렌 / Penelope Wren🥔 종족 인간🥔 나이 18세🥔 키, 몸무게 164cm / 60kg🥔 외관 분홍 복슬..곱슬 끼가 있는 숏컷 머리, 회색 눈동자, 다른 이들보다 뾰족하고 날타로운 송곳니.. 짧둥한 눈썹, 둥글둥글한 눈매.. 얼굴 위 주근깨가 있습니다. 복장은 검은 목티, 통 넓은 셔츠, 분홍 리본, 그 ...
니벨리르. 제 삶을 시작했고, 이 서책의 끝에서 마무리를 지을 곳. 적어도, 이 곳에서 이야기를 끝낸 제게는.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마법을 사용하지 못하는 나. 더 이상, 미래를 보지 못하는 나. 마법을 사용해야 한다면. 처음부터 다시, 걸어왔던 길을 걸어야만 했다. 내가 누렸던 모든 것을, 나는. 기적이라는 이름 아래에 하늘...
구성 브러쉬 : 클립 스튜디오 전용 브러쉬 파일 28종 (.sut)브러쉬 사이즈 참고 : 브러쉬 크기 230px까지는 깨지지 않고 사용 가능합니다화상 소재 : 배경이 투명화된 이미지 파일 4장 (.png)이미지 소재 사이즈 : 가로 / 4000px 세로 / 이미지마다 다름이미지 해상도 : 300dpi 주의사항 ⚠️ AHOB 브러쉬와 화상소재 사용범위 통합공...
-붉은색 실링 왁스로 밀봉된 편지. 편지지 구석에 작고 연하게 당근 모양 그림이 그려져 있으며, 그 위로는 직접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알렉스의 얼굴이 작게 있다. 편지의 내용은 죄 일상적인 것들인 데다가 필체는 힘 주어 꾹꾹 눌러 쓴 것처럼 굵고 또박또박하다.- 안녕 알렉스. 1학년 방학도 벌써 끝나가고 있네. 혹시라도 놓칠 새라 이곳저곳 호그와트 애들한...
“저는 좋은 사람이 못 됩니다.” 한주원이 침묵을 지키다가 마침내 꺼낸 말이었다. 옆에 앉은 이동식은 물고 있던 빨대를 놓으며, 믿겨지지 않는다는 얼굴로 쳐다보았다. “아니 무슨 소리야 그게, 뜬금없이.” 그들은 문주시 외곽에 지난 봄 개관한 대형 아울렛의 플라스틱 벤치에 앉아 나란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있었다. 주원의 것은 구매한 상태에서 얼음만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그대의 판단에 감탄했습니다. 주어진 것을 이루어낼 힘이 있을 때, 확실히 그것을 붙잡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임에도. 징계팀 전체를 비울 정도의 결단력은 없을 것이라 보아왔습니다만, 이것조차도 그대의 오차 중 하나이겠죠.” 또 알 수 없는 이야기. 순탄치 않다는 것을 손쉽게 예측할 수 있었다. 그래, 뭐… 가기엘이 그랬던 것이 한두 번인가. 이제 세 번째로 ...
“가기엘 만나러 갈 시간이죠?” 정신을 쏙 뺀 채로 서류에 싸인을 했다. 이 정도쯤 되면 정보팀 직원들도 어느 정도 내가 수용하는 선이 뭔지 알기 때문에 괴상한 실험을 주제로 주지도 않아서, 웬만해서는 통과되니까. 그리고… 글이 눈에 안 들어오기도 하고. 검은 건 글씨요 하얀 건 글자로다. 눈이 나빠진 것은 아닐 텐데도 이런다. 음… 느낌을 따져보면 읽히긴...
“로이드 씨, 일어나세요. 정신 차려야 해요! 저는 이런 식으로 빚을 갚아 달라고 한 적 없단 말이에요. 제발, 눈을 뜨세요... 제발!” 로이드의 피부 위로 올라왔던 굵고 푸른 핏줄이 조금씩 사그라들기 시작했다. 임시방편이었지만, 다행히 효과가 있는 모양이었다. 문제는 철로 이루어진 보관함을 우지끈 뜯어내는 소리에 보관함 곳곳에 숨어있던 좀비들이 깨어나 ...
#지원자_명단" 하하~ 돈보다는 사람들이 더 재밌겠는데 말이지~ "이름 : heart / 하트두근두근~ 어때? 이름 예쁘지?나이 : 24성별 : XX키/몸무게 : 172/ 표준 -2외관 : 댓첨 성격 : [ 자기중심적인 ] 그녀에게 있어서 세상은 오로지 자신을 위한 무대입니다.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을 공감하기 보다는 자신의 일을 더 먼저 생각하며 살아왔습니...
https://posty.pe/eug57i Give me your eye, give me your skin, give me your voice 네 눈을 다오, 네 피부를 다오, 네 목소리를 다오 (Nevermore, nevermore) (다시는, 다시는) Give me your lung, give me your name, give me your fai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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