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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급하게 편의점으로 점장이 왔고, 지애와 하제는 점장과 이야기를 했다. 점장은 경찰들과 이야기를 하고 지애와 하제를 경찰들과 함께 보냈다. 지애와 하제는 경찰서에 도착해 경찰의 질문을 받았다. 낯선 상황이기는 했지만 둘 다 딱히 긴장을 하진 않았다. 많은 질문이 둘에게 왔지만, 지애와 하제는 아는 것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그저 자신들이 본 것을 이야기했다....
* 세란고교 사교클럽 합작에 참여한 글 “… 레이 씨. 레이 씨!” 눈부신 햇살과 귓가에 녹아드는 부드러운 목소리가 그를 잠에서 깨웠다. 그는 아직 잠이 덜 깬 건지, 몸을 일으켜 세우긴 했지만 웅얼거리는 듯한 발음으로 잠꼬대를 하면서, 앉은 채로 자신을 부르던 사람을 꼭 껴안았다. “어어? 레이 씨, 안 일어날 거예요?” 그녀는 능청거리는 말투로 계속하여...
* 명탐정 코난 공컾 합작 - 마코소노(미래)로 참여한 글입니다. (합작 링크: https://ydgif123.wixsite.com/dcmkislove) “로스앤젤레스 하계 올림픽! 남자 가라테 금메달은!” 건장한 남성 셋이 단상 위에 서 있었다. 가장 높은 단상에 선 동양인 남자는 숨을 차분히 고르며 덜 닦인 땀을 도복 소매로 벅벅 닦아내고 있었다. 동양...
* 707 루트 내용 포함 [그러고 보니 오늘 루시엘 생일이지? 하하, 생일 축하해.] [루시엘, 생일 축하해. 오늘만큼은 행복한 하루 보내길 바라.^^] [세븐아, 너 오늘 귀빠진 날이라며? 축하한다ㅋ 생일이라고 너무 날뛰고 다니지는 말고ㅋㅋㅋㅋ] [생일 축하해요, 세븐이 형~~~!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루시엘 씨.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쉐리가 지하 가스실에 감금되어 있을 때 * 쉐리가 성인이라는 설정 이렇게 지하 가스실에 갇히고선 며칠이나 지났는지 모르겠다. 나는 한쪽 손목이 수갑으로 묶인 채 멍하니 고개를 들었다. 하지만 나의 눈에 들어온 건 칙칙하고 어두운 가스실 천장에 지나지 못했다. 지금 내 눈에 보이는 게 파란 하늘이라면 더 좋았을 텐데. 아니야, 아니야. 괜찮아. 파란 하늘...
아시드 M. 핀(Acid Mor Phine)
신도 히토토세(神道 春夏秋冬/Shindou Hitotose)
* 리퀘 터덜터덜 실내용 슬리퍼를 끌며 란이 방 안으로 들어와 침대에 드러누웠다. 분을 삭이는 듯 붉으락푸르락 타오른 란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러던 란의 눈에 휴대전화가 눈에 들어왔고, 그것을 손에 집어 들며 몸을 일으켜 세웠다. 란은 뭘 해야 이 화가 가라앉을까, 하던 찰나 주소록을 눌러 휴대전화 액정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마침 주소록의 가장 위쪽에 ...
오늘따라 유난히 빛을 잔뜩 뿜어내는 보름달이 밤하늘을 바라보던 그의 시야를 사로잡았다. 쏟아지는 달빛은 남은 여백을 메꾸었고 그 덕분인지 가로등이 없어도 제법 환한 밤이었던 것 같다. 거칠었던 숨은 이제 겨우 안정을 되찾았고 그의 목덜미와 이마에 맺혀있던 땀방울도 어느새 식어있었다. 그는 확인차 모자챙을 두 손가락으로 집고선 모자를 푹 눌러쓰더니 주변을 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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