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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런 트친이라 죄송합니다 너무 이상하게 그려서 블언당할까 두려워하고 있음 갈수록 기력이 딸려서 대충한 티남 주의 다시 한 번...쿠소 주의 죄송 님들을 사랑 아오이 니아 리아 리스 아이비 시오엘 옥시 드림주들 다들 사랑합니다 음쫘♡
하. …한숨을 쉬고 바라보았지만 불침번 당번표가 바뀌지는 않는다. 에스티니앙이 다시, 당번표를 똑똑히 쳐다보았다. 어느 종기사가 썼을 당번표에는 오늘 날짜 옆에 불침번 당번인 두 이름이 가지런히 적혀 있었다. 아이메리크, 에스티니앙. ……하. 에스티니앙이 다시 한숨을 쉬고 당번표 앞에서 돌아섰다. 애초에 작은 기사단이 하나만 나왔을 정도로, 그나마도 기사단...
" 파라드으으~ 집에 가자아 ~ 응? " " 시..싫어! " " 파라드으으~ " " 시..싫다니까! " " 으앗! " 파라드가 에무에게서 등을 돌리고 팔짱을 낀 상태였고, 에무는 파라드의 뒤에서 어깨를 잡고 약간의 애교를 부르며 집에 가자고 설득을 하고 있었다. 에무의 애교에 이미 입꼬리가 씰룩씰룩 올라가고 있던 파라드는 애써 표정관리를 하며 집에 가기 싫...
나는 바다를 좋아한다. 어렸을 적 자주 바다로 여행을 가서, 수영을 좋아해서, 바다가 주는 편안함과 광활함이 좋아서 바다를 좋아한다. 바다는 단순히 물로 가득한 공간이 아닌 생명이 가득한 자연이다. 그 자연이 주는 광활함에 압도되면서 편안함을 동시에 느낀다. 파도가 넘실거리는 바다는 생명을 가득 머금고 살아있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도 바다와 닮아 있다. ...
2020년 4월 12일 *해당 시날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포스타입으로 후기를 이전하고 있습니다. 오후 2시 ~ 9시반 밥탐 5시 ~ 7시 이제 우리애들은 시체정도로는 이성체크를 하지 않는 몸이 되버렸어요. 오웬은 태연하게 절단된 팔을 들고 지 뒷머리 긁는 수준이 되버렸네요..이쯤되면 펄프 가야 하지 않을까... 크툴루신화도 4나 있는데.....
새 학기가 시작되고 두 달 사이에 상고와 공고에 인접해 사는 지역 주민들이 신고한 건수만 100건을 넘어선 게 화근이었다. 교복 입은 학생들이 집 앞에서 담배를 피웠다, 골목에서 패싸움이 일어났다, 오토바이 소리가 시끄럽다, 밤늦게까지 소리 지르며 뛰어다닌다, 보니까 교복에 인천 상고라고 적혀있더라, 인천 공고 학생증이 집 앞 담배꽁초 사이에 떨어져 있었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있잖아요, 제가 이야기를 하나 들려줄까요? 누구보다 오래 살고 많은 걸 보고 사랑을 하고 그만큼 많은 걸 잃은 자에 대한 이야기에요. 어때요, 궁금하지 않아요? 옛날 옛적에 파란 상자를 타고 온 우주와 시간을 여행을 하는 누군가가 있었어요. 어떻게 파란 상자를 타고 여행을 할 수 있냐고요? 끝까지 한 번 들어보세요. 그렇게 계속 끼어들면 제가 말을 못하잖아...
우치하 온리전에서 냈던 〈우치하 오비토 X 노하라 린〉 커플링 글입니다.네임버스AU(현대물), IF생존(원작날조) 두 가지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Soulmate 네임버스 AU 20p If you stay alive If 생존 19p ※ 하단의 샘플은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로 보실 수 있으십니다. ※ 아래부터는 본문입니다.
구정여고 앞 교문에는 항상 트럭이 서 있다. 무슨 트럭이냐면 아이스크림 트럭. 터키 아이스크림 트럭. 2년 전 쯤 혜성 같이 등장한 이 트럭은 손님들이 꼭 두 번씩 놀란다. 어서오세요 하며 등장하는 초절정미녀언니에 한 번. 그리고 그 언니의 지나가던 똥개도 잡을 수 있을 것 같은 손장난 기술에 한 번. 잡으면 공짜! 라고 당돌하게 써 놓은 이유를 모르겠다....
플라톤Platōn의 대화편 ⟪파이돈⟫Phaidōn은 소크라테스의 마지막 날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은 대화편의 제목과 같은 파이돈이다. 그는 아테나이에서 소크라테스와 함께 있다가 고향 엘리스Ēlis로 돌아가던 길에 코린토스Kolinthos 근처 플리우스Phlious에 들렀고, 거기에서 소크라테스의 소식을 궁금해하는 에케크라테스Ekhekr...
#며칠 후, 송화 교수실 "야, 오늘 우리 춤이나 선생이랑 롱윈터 선생 기분 좋아보이던데." "그래? 오늘 약속 있다고 하던데. " "어? 추민하 선생도? 우리 겨울이도 오늘 약속있다고 그랬는데." "근데, 김준완 쟤는 표정이 왜 썩어들어가냐? 오늘 익순이 온다고 하지 않았어?" 늘 그랬듯이 식당의 메뉴가 별로일때 송화의 방에 모여 시킨 배달음식 포장을 뜯...
추가 후기 클로드가 나를 끌고 스토리를 진행해버린 느낌. 연애보다는 탐정과 조수가 된 기분. 물론 내가 조수다. 레아 비설 보고서 역시 그랬구나 생각했다. 예상했던 그대로라. 그리고 사이비종교같다는 이미지는 더 단단해지고 말았다. 디미트리.. 그렇게 끝나지 않을거라고 붙잡고 최종보스까지 기다려봤지만 그게 끝이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다. 도대체 이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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