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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때였나... 중학생 때였나... 생기부에 쓰기 위해서 처음 읽었는데, 그땐 한 3장까지 읽다가 얘들이 미쳤냐? 하고 덮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아니 근데 사실, 크로머가 협박할 때 그냥 집에가서 친구들한테 헛소리했는데 크로머가 그걸 신고하려한다, 그리고 날 협박해서 돈을 뜯으려 한다고 고해 했으면 소설 시작도 안하고 끝났겠...
한참을 그렇게 물을 맞고 있자, 똑똑하고 샤워부스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JM 얘기 좀 할수 있을까? 망고나무밑 벤치에 먼저 가있을테니 천천히 씻고 와줘! 하고 한국말로 말하는거야. 망고나무는 말들을 풀어 놓은 울타리 옆에 있었어. 수명이 꽤 되는지 엄청 커서 한낮의 뜨거운 햇빛 아래서도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줘서 지민이 자주 찾는 장소중 하나야. ...
캐붕지송...
90년대 태웅대만 미국 유학 가기 전 서태웅이 몰래 졸업 앨범에서 정대만 졸업 사진 잘라서 가져갔으면 좋겠음 누가 볼까봐 빠르게 자른 탓에 서투르게 잘린 정대만의 사진을 누구보다도 소중하게 대하는... 서태웅의 처음이자 마지막 완전범죄로 남았으면 좋겠음 (갑자기 두 장면이 동시에 생각남) 서태웅 지갑 안에 영원히 고등학생의 모습으로 남아 있는 정대만 사진이...
서태웅이 정대만 팔베개 해주는 것보다 정대만이 서태웅 팔베개 해주다가 팔 저려서 죽을라 하는데 그런 와중에도 새근새근 자는 미인의 얼굴을 일그러 뜨리고 싶지 않아서 참고 견딘다는 점이 좋아서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음 ㅠ... 서태웅은 그냥 푹 자고 일어나서 별 생각 없는데 정대만은 약간 분한 상태에 있는 게 좋음 아니 내가 이 녀석한테 팔이 저린데도 팔베개...
짧게 썼던 것들 모음집 정대만은 그냥 대충 봐도 생각이 엄청 많은 사람임.. 그런데 후배랑 바보짓하면서도 힘든 일 생기면 위로해주고 지지해준다는 건 그만큼 아파봤다는 적이 있다는 거고 남의 아픔을 감히 가늠할 순 없어도 자신이 겪었던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아플 것이라 생각하고 친근하게 대해주는 게 아닌가... 근데 생각이 많아질 수 밖에 없다 중학교: 생...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문득,, 탱댐 사귀어도 아직 학생,,, 신분이라면 왼손 약지 비어 있을 거 생각하니까 그거 됨,, 서태웅 종종 정대만 손 붙잡고 손가락 마디 마디 만져봤다가 한번 손 깍지 꽉 껴봤다가 놔주고 ... 아님 뺨에 부비는 척 입술에 대보기도 하고 그런 식으로 수작 부릴 것 같음 평소엔 손만 붙잡고 있을 것 같지 정대만이 첨엔 얘는 왤케 내 손을 가져다가 별의별 ...
탱댐.. ? 그냥 CP 안 가리고 태웅 대만? 조합에서 원온원이라는 게 슬램덩크에선 승부를 따지기 보단 농구에 대한 진심을 즐기는 거 잖음 물론 그들도 대학에 가야 하니까 시합 때 열심히 하는 것도 있음 서태웅하고 정대만은 비슷하게 중학교 시절부터 너무너무 잘했지만 그 이후론 전혀 다른 길을 걸어 왔단 말야 근데 결론적으로 갖고 있는 투지도 비슷한 양을 갖...
장범준 - 빗속으로 서태웅 비 오면 집에 어떻게 감... 자전거 타고 다녀서 일기 예보 은근 잘 보고 다녀야 할 듯... 자전거에 비 맞게 두면 상하잖아... 비 오는 날엔 단우산 가방 안에 들고 버스 타고 등하교 했으면 좋겠음... 비 오는 버스 안에서 줄 이어폰 나눠 끼고 자는 거 보고 싶음... 원래 정대만 어깨에 기대서 자기 시작한 건 서태웅이었는데...
정대만 양아치 시절 벗고 학교 등교했을때 다들 수군수군 하는 거 아님?... 같은 반 애들은 전후 상황 모르고 며칠 전까지만 해도 뭘 째려봐 눈 깔으라고 이러던 애가 냅다 말쑥하게 머리자르고 전보단 좀더 학생다운 차림으로 수업도 듣고(근데 자고 있는) 농구부 주전됐다는 얘기 듣는 거잖음? 야 정대만 뭔일있었냐? 왜 저래? 싶은데 기존 이미지가 있어서 차마 ...
어쩌다 정대만이 서태웅 핫핑크 자전거 처음 보고 한 말이 야~ 니 자전거 때깔 참 곱다. 뒤에 태워다 줄 수 있냐? 이거엿을 것 같음 놀리듯이 서태웅 그러거나 말거나 끼릭 끼릭 먼저 집에 감 나중에 서태웅이 이어폰 끼고 길게 쫙 빠진 산악자전거 타고 속도 내면서 어디 가는 모습 보고 의외... 면서 꽤 잘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정대만 있음 하교는 고도로 발달한...
쿨 - 애상 삐삐로 연락하는 태웅대만 정대만 대학교 들어갔을 무렵이 한창 삐삐 많이 쓰던 시기 아닌가 해서 그 당시엔 문자 주고 받는 핸드폰 없고 말로 주고 받는 전화 뿐인데 삐삐로 언제 전화 가능한지 물어보거나 음성 문자 남기거나 서로 숫자 암호 주고 받는 거,, 삐삐에 대해 아는 바가 거의 없지만. 적어도 서태웅이 전국 고교 최고의 선수라는 목표를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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