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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 * 8, 15 준면의 나이가 학문에 뜻을 둔다는 지학[1] 에 이르렀다. 본격적인 과거 준비를 위해 준면은 지난 겨울, 서당에서 마지막 책걸이를 마치고 중부학당 입학 시험을 치렀다. 결과는 물론 합격. 같이 시험을 치른 찬열과 백현도 턱걸이로 합격하였다. 때문에 올 봄부터 준면과 그의 친우들은 개천 건너 편에 있는 서당 대신 도성 사대문 안에 있는 ...
*이 모든 것은 픽션임을 잘 알고 있으며, 범죄임을 명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이 소설에는 범죄미화가 들어가 있음으로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집착&광공물이기 때문에 다음 편 부터는 성인물로 올라갑니다. *뭔가 쓰고 싶던 내용은 많았는데 막상 쓰려니까 약간 주절주절 거린 느낌이네요..ㅠㅠ 오늘은 왠지 찜찜한 하루였다. 아침에는 알람이 고장이나 지각을...
이번 주 내내 내리는 비에 기분이 별로였고... 일도 바빠서 더 기분이 꿍해져서 모멘트에 이것저것 쓰다가 문득 연락 없는 연시호가 생각나서 모멘트를 보다가 연시호의 글을 보고 댓글을 달았다.. 연시호 지금 내리는 비는 내가 하는 거 아니에요 유연: 아직 아무 말도 안 했거든요?! 연시호 답장 유연: 그건 됐고, 메시지나 읽어요 툴툴 거리며 메시지를 읽으려고...
아주 거나하게 취하고 나서야 향유하는 사유가 있다. 만우절에 뱉는 말이 진심이듯이 만취하고서 지껄이는 말들도 그러할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후배놈이 씨부리는 고백의 단어들도. 전부 사실일테지. 또는 무의식일거고. 그렇다면 너는 무의식 속에서도 나를 사랑하고 있는걸까, 컨티뉴. 좋아합니다, 매뉴얼, 좋아합니다. 선배라는 두 글자 붙일 정신도 없는지 컨...
AM 06:27 시원한 하늘이 점점 밝아지는 시간, 아침 6~7시 사이. 한 남자가 알람도 없이 일어나 기지개를 쭉 편다. 그러고는 멍하니 창문 밖을 바라보면서 경치를 즐기고는 미련이 없다는 듯이 일어나 이불을 정리한다. "안녕, 잘 잤어?" 야옹- 거리는 하얀 고양이의 머리를 쓰다듬어준 후 고양이의 화장실을 정리해주고는 항상 같은 시간, 같은 양의 식사를...
"네 피는 달콤할까?" 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r/7091) 검고 긴 머리카락이 이리저리 뻗쳐있는 것을 반묶음 했다. 붉은 눈 사이를 가로지르는 흉터는 보기 좋다고 거짓말 해주기도 힘들다. 적당히 차려 입은 정장 차림. 201cm의 장신이다. 이름 매그너스 (Magnus) 진영 히어로 성별 남 이능력 피의 맹세. 타인의 피...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 * 8, 15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이른 새벽, 정월 초하루의 궁은 묵직한 고요함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것은 마치 태동과도 같은 침묵이었다. 내일에 대한 기대감, 새로운 것을 맞이하는 설렘, 곧 활기차게 움직일 생명력 등이 고요의 기저에 깔려 있었다. 구장복[1]을 갖춘 금상[2]이 느리고 신중하게 발걸음을 떼었다. 금상이 정전을 향해 한걸음, 한...
마사토끼의 미모가 시들면 버려주지로 유명한 그 만화를 트레했습니다.. 너무 낙서라서... 좀 민망하므로 언제 사라질지 모름
머리가 온통 어지러웠다. 다디단 공기에 숨이 막힌 탓일까, 마냥 번져오는 심장의 고동 때문일까. 그도 아니면 네게서 번져오는 온기가 너무 따뜻한 탓일까. 야트막한 숨을 조심스럽게 내쉬며, 너를 좀 더 힘주어 끌어안았다. 등에 둘러진 두 팔 탓에, 꼭 그 안에 갇혀있는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그것이 전혀 싫지가 않아서, 티모시는 애꿎은 입술 안쪽을 씹었다. ...
민현의 마지막 명을 받들고 도망치며, 회윤은 가장 먼저 동호를 떠올렸다.깊게 이야기 한 적도, 웃으며 대면한 적도 없는데, 동호 외에는 아무도 떠오르지 않았다.연화각 지붕으로 잠입하여 동호가 보이자 그 앞으로 뛰어 내렸다.옆에 있던 민기는 하늘에서 갑자기 떨어진 그를 경계하며 바라보았지만 동호는 회윤의 얼굴을 확인하더니 안으로 들어오라 말했다. "폐하와 폐...
왕대공 칼플 보고싶네 칼리안 국왕되고 진짜 눈코 뜰새 없이 바빠져서 집무실에 처박혀서 살고 제 사랑해 마지않는 대공형님은 귀족회의때 밖에 못만남 그러다 어느날에는 결국 일 다 못마쳐서 카밀리아까지 할일 들고가는데 문 딱 열었더니 대공이 왜 거기서 나옵니까 카밀리아 침대 분명 제것 맞고 언제든지 쓰고싶으면 오라고 한건 맞는데 한마디 말도없이 방문할줄은 몰랏...
앞서 언급했듯이 왕이보는 깨끗하고 깔끔한 성격이다. 그러니까 누가 이렇게 젖은 몸으로 엉겨 붙는 게 굉장히 찝찝하단 말이다. 상대의 키는 크지만 마른 몸이라 그 체구에서 이런 힘이 나올 거란 생각을 못했다. 술이 들어가면 무식하게 힘이 세지나. 이, 이붜야아- 나 추어- 하며 안겨 오는데 모순적이게도 들러 붙는 몸에선 열이 느껴졌다. 몸 뜨거워요 그쪽,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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