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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765 사무소 -마코토 「.....프로듀서」마코토 「죄송해요」P 「미안해할 건 없어」P 「그 상황에서 어떻게 오디션을 보겠냐」마코토 「.....그렇지만......」P 「......」마코토 「......」마코토 「저, 저기 프로듀서」P 「어이, 마코토」마코토, P 「아」마코토 「프, 프로듀서 먼저 말씀하세요」P 「아, 아니 너부터 해도 괜찮은데」마코토 「...
- 어느 오디션 회장 -마코토 「.....엑?」히비키 「그러니까, 누구냐고 너」마코토 「누, 누구냐니! 나라고, 나!」히비키 「흐응, 뭐야. 나야 나야 사기라도 치려는 녀석인가」히비키 「미안하지만 상대를 잘못 골랐다고?」 씨익마코토 「그런 게 아니야!」히비키 「그럼 뭔데. 갑자기 우다다 이쪽으로 와서는 쓸데없이 친한 척 남의 이름을 함부로 불러대질 않나」히...
나는, 아이돌.정확히는 아이돌이 막 된 아이돌이라고 해야할까나. 뭐야 이건, 다시 생각해보니 이상하잖아. 좀 다르게 표현하자면.....아직 아직 햇병아리 아이돌이라고 해야할까. 그래, 이제 막 알에서 깨어나 예능계를 향해 작지만 힘찬 첫 날개짓을 시작한! 아, 이건 좀 거창한 쪽이려나.하여튼 나, 아마미 하루카는 정말 꿈에 그리던 아이돌이 되었습니다. 대략...
만약 내가.....정점에 서게 되는 날이 온다면.그런 날이 올 수만 있다면.언제나 꿈에서만 머물러있던 자리가, 지금 발을 딛고 서 있는 현실이 되어버리다니. 나는, 가볍다 못해 조금은 휘청거리는 발걸음으로 무대의 뒷편에 돌아왔다. 방금 전만하더라도 눈 앞에는 반짝이는 빛의 파도가 한 가득 펼쳐져 있었는데. 이 곳은 저 앞에서 새어나오는 빛과, 주변에 있는 ...
- 오늘도 평화로운(?) 765 사무소 -미키 「에, 아니야?」치하야 「결혼을 하고자 한다면, 최소 16세는 되어야 해」미키 「그럼 1년만 더 지나면 되는 거네!」치하야 「그렇게 빨리 결혼을 생각할 필요는.....」치하야 「아니, 어쩌면 미리부터 준비해두는 셈이니 꼭 나쁘다고는 볼 수 없을까나」치하야 「그런데 미키, 1년이 지나 16살이 되더라도」치하야 「...
* PLATINUM MASTER 01 드라마 「765 채널 vol.1 ~일으켜라 미라클 나이트!~」 와 아주 약간의 연관이 있습니다."저기, 마코칭."어느 날의 늦은 오후, 영세 예능계 사무소 765 프로덕션이 절찬리 신세지고 있는 합숙소의 마당. 멍하니 마루에 걸터앉아있던 아미는 바로 옆에 있는 마코토의 옆구리를 톡톡 쳤다."으응?"마코토는 돌아보지도 않...
감사합니다.
어떻게든 오늘의 연습을 끝낼 수는 있었다.그 사실에 묘한 안도감이 들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모두를 먼저 배웅하고 혼자 남게 된 나는 가방에서 휴대전화를 꺼내들었다. 여전히, 아무 것도 오지 않았다. 그 애가 졸라서 연락처를 교환한 일도 있었던 만큼, 하려고 든다면 얼마든지 이 쪽에게 연락할 수 있었을텐데.굳이 나말고도 다른 누구한테도 ...
미키에게는, 그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어.우리들이 할 수 있는 건, 그 애가 돌아올 때까지 라이브 준비를 하는 것.나는 765 프로의 다른 사람들에게, 그렇게 말해왔다.미키는 돌아와줄 거야.나는 그렇게 생각했고, 믿어왔다.그리고 바로 지금, 그 모든 것이 틀렸다는 순간이 찾아오고 말았다.먼저 눈 앞에 보였던 건, 특정한 무언가의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
여성치고는 살짝 큰 키. 목 뒤를 가지런히 덮는, 살짝 푸른 기가 도는 흑빛 숏헤어. 검은 라운드넥 블라우스, 그리고 잿빛 정장 재킷과 바지를 맵시입게 차려입은, 다소 날카로운 인상의 20대 여성. 그녀는 돌연, 아침 일찍부터 예능 사무소 765 프로덕션의 낡은 문을 열고 들어와 그 모습을 드러냈다."에?"똑똑, 하고 들려오는 정중한 노크 소리에 무심결에 ...
로리 치하야(이하 치하야) 「.....」치하야 「.....그, 그게.....」치하야 「정말.....이야?」치하야 「그, 그 많은 걸 다 먹어버렸어?」치하야 「하나도 남김없이, 전부?」당신은 지체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사실 말로만 그렇지 실제로는 하나도 손을 대지 않았다. 뭐? 정말로 먹어버렸다고? 어이 그거 진짜? 정말이야? 아니겠지. 여기서까지 거짓말을 ...
"있지, 있지, 누나는 뭐하는 사람?"본 적 없는 얼굴인데. 이사오기라도 한 거야? 이 근처 살아? 앗 하는 사이에 우수수 쏟아지는 질문들이, 아직 혼란한 머릿 속을 더더욱 엉망으로 만들었다. 슬슬 해가 질 무렵, 조금 쌀쌀해진 날씨 탓에 온기를 잃은 이 손을 새롭게 감싸쥐는 작은 따뜻함. 거기에 정신이 약간 든 나는, 작게 입을 열었다."일단은, 아이돌,...
P 「잠깐, 그게 무슨 소리야」치하야 「그대로의 의미에요」P 「지금까지 잘 해오다가 갑자기 왜?」치하야 「잘 해왔다, 라고 하기에는 좀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요」 <- 이제 막 e랭크 돌입P 「아.....뭐......만년 f랭크보다는 훨 낫지 뭘 그래」치하야 「어쨌든, 수고하셨습니다. 저 같은 것과 어울려주시느라 참 고생많으셨어요」 꾸벅P 「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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