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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저희 누나 좋아하죠.” 퉁- “뭐?” 농구부 연습이 끝나고 혼자 자율연습을 하는 종수를 따라 남은 기상호가 슛을 던지는 그의 등을 응시하다 대뜸 물었다. 전조도 없이 훅 들어온 뜬금없는 물음에 저도모르게 뒤를 돌아보느라 림을 향해 공을 던지던 손이 삐끗했다. 흔들린 공은 백보드에 맞고 힘없이 튕겨져 나와 최종수의 발치로 다시 굴러왔다. 당황하기 보단...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구색이 맞춰진 깔끔한 빈티지 편지지, 정갈한 글씨체 위로 마른 검은 잉크 자국, 필기체. To. 저 멀리 있을 누군가에게. 누군가에게 전해지는 글은 오랜만이라 서두를 어찌할지 고민이군. 우선, 이 편지의 주인되는 사람의 이름은 다니엘이네. 더 긴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글쎄, 성씨로 불리는 건 지쳤어. 혼자 일어설 힘도 없는 양반에게 그런 존칭은 필요 없지...
민규는 양아치가 아니다. 민규는 어느 날 눈 뜨고 보니 문제아가 되어 있었다. 자신은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그냥 친구들과 몰려다녔을 뿐인데, 어느 순간부터 요주의 인물이 되어있었다. 민규는 싸움을 싫어해서 싸운 적도 없었고 술담배는 더더욱 싫었다. “아직 미성년자잖아.” 제 친구들이 담배를 건네고 술을 건네도 민규는 인상을 찌푸리며 거절했다. 친구들...
방에서 피어나는 보이지 않는 공기 같은 것 덩어리 집이라는 감각 겨우 이만큼의 공간이었나 싶고 더 넓은 곳 좋은 기억이 있는 곳을 떠올린다 서늘한 마음 고독한 소리 나는 여기에 있으면 안 될 것 같아
질투 서슈랑 도혁빵 바리바리 바리스타 서사장 저희 시우 뚱뚱해요?... 만다린이랑 어릔지 성인과 어른 망한 하트 사진 버젼
※해당 글은 센티넬버스 세계관을 차용하고 있으며, 글에 나오는 인물들은 허구일 뿐 실제 인물들과는 무관합니다. 제 1장, 한국중앙센터, KCC 쨍그랑- 해가 중천에 뜬 대낮, 평화로워 보이기만 한 KCC의 어느 한 숙소에서 접시가 깨지는 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넘어지는 소리가 들려온다. 누군가 접시를 던지며 여럿을 때리고 있었는데, 센터 내의 지나가는 누가봐...
법정이 돌아가고 이틀 뒤. 최기연은 조용히 현종과 마주 앉았다. 그 옆으로 현상과 현영도 있긴 했지만 최기연은 조심스러운 손길로 차를 한 모금 머금을 뿐, 큰 동작도 없었다. 분명 향긋한 매화차일지언데 그 향이 너무도 옅게만 느껴졌다. '...긴장했나?' 사람이 바뀌어도 앞에 있는 이는 화산의 장문인이고, 천우맹의 맹주라는 생각이 앞서는 걸까. 다른 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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