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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키가야의 상태가 더욱 나빠지고 있다. 고치 상태를 유지 해야하는 단계에 저런 속도로 고치에서 나오려고 하고있다는건.... 저 녀석, 얼마나 정신이 약한거야!! 사람이 알처럼 움크린 듯한 고치는 정말 살아 움직이는것 처럼 서서히 몸을 일어나더니 엄청난 속도로 자라나는 식물처럼 이젠 완전히 서버렸다. "히라츠카님...... 도대체 마왕님은..... 어떤 상태...
※오타 및 일부 문장 수정 있음. 드디어 검은 마법사를 쓰러뜨려 검마가 죽고 루미가 빛초가 됐음. 문제는 검마가 죽으면서 어둠의 힘이 터지고 한 지역이 통째로 오염됐음. 대규모 정화를 위해서 고안된 건 루미가 정화마법의 핵이 되어야하는 대규모 마법이었음. 좋게 말해서 핵이지 제물이나 마찬가지였음. 정화가 끝나고 누군가 깨우러 올 때까지 영원히 잠들어야하니까...
♪ 8th track :: Camille Saint-Saens - Dance Macabre for violin and piano (죽음의 무도) 조용한 음악실 안. 두 사람의 시선이 순간 허공에서 맞닿고, 곧 두 개의 손이 먼저 움직여 건반을 누르며 화음을 만들어낸다. 곧이어 피아노가 만들어 놓은 반주 위로 바이올린 소리가 겹쳐진다. 아직 두 사람밖에 없는...
인연. 인연이란 사람들 사이에 맺어지는 관계이다. 결국엔 서로에게 신뢰람을 느껴야지만 지속해 갈 수 있는 관계. 아무리 좋은 인연이라도 해도 한순간에 악연으로 바뀔 수 있는 일은 쉽다. 그냥, 누구 하나가 배신 하면 그만이다. 가장 좋아했던 사람에게 배신 당하는 기분은 어떨까? 또 가장 좋아했던 사람을 배신 하는 기분은? 말 안해도 좆같은 기분일꺼다. 그래...
“난 말야, ‘카무쿠라 이즈루’의 존재에 대해 알자마자, 정~말 미친듯이! ‘키보가미네 학원’에서 히나타 군에게 어떤 짓거리를 했는지 파고들기 시작했어!! 그것을 위해서라면 해킹 따위는 일도 아니었다고?! 그러니까 딱 나오더라고?! 무려 ‘카무쿠라 프로젝트’라니!!!” …그녀의 ‘각오’는 정말로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다… “그렇게 ‘키보가미네 학원’에서 어떻...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정국의 주머니에서 전화벨이 울린다, 발신자는 석진이었다. 그는 망설이며 전화를 받았다. “네, 본부장님.” 잠긴 목소리가 여과 없이 드러났다. “급한 일이야, 본부가 다시 가드와의 전쟁을 계획하고 있는 것 같다.” 석진이 다급하게 속삭였다, 그는 몰래 통화하는 중인 것 같았다. “그게 무슨 소립니까?” 정국의 언성이 높아졌다. “3일간 시간을 줄게, 본부 ...
뭔가 부자연스런 움직임 때문에 형돈은 잠이 깼다. 코알라처럼 자신의 사지를 붙들고 자고 있는 지용이 때문이었다. 어제로 이틀간의 공연이 끝나고 하루의 자유 시간이 생겼다며 잠깐 얼굴을 비춘 뒤풀이 장소를 몰래 빠져나온 지용은 거의 새벽까지 돌아다녔던 탓에 어지간히 피곤했는지 아직 완전 꿈나라중이다. 하루 두 타임 공연에 끝나고 바로-잠깐 해본 빠찡코 외엔 ...
- 읽기 전에 - 1. 본 소설은 포켓몬스터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2차 창작물입니다. 실제 원작의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내의 설정 및 세계관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음을 알립니다. 2. 본 소설에서 나오는 몇 가지 요소나 설정은 실제 포켓몬스터의 설정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으며 이에 오해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니야 (Niya) The Prequ...
“미, 미나모토…” 솔직히 말하자면, 무서웠다. 그런 ‘어마어마한 광기’를, 그토록 동경하던 미나모토에게서 발견하게 되다니, 그저 무섭다는 말 밖에 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도 나 ‘히나타 하지메’는 이를 도저히 외면할 수가 없었다. 친구가 겨우 용기를 내서 ‘진심’을 드러내 주고 있었기에, 그리고 이를 외면하는 것이야말로 그녀를 벼랑 끝으로 몰아붙이는 셈이...
11. 사실 어디가 부러졌다든가 심하게 찢어졌다든가 한 건 없었다. 그저 자잘한 타박상과 찰과상 정도였을 뿐. 하지만 나는 며칠 동안 잘 일어나지도 않고 침대에 누워만 있었다. 정확히 아픈 데가 어디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분명히 어딘가가 참을 수 없이 고통스러워서 어두운 밤이 되면 이유도 없이 힘들어야 했다.
20190805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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