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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 러셀 = 2막 초반에 가게털던 클라이드 총에 맞아 죽던 보안관. 대치상태에서 과거의 인연을 연상시키는 대사("이야, 이게 누구야? 버드. 어릴땐 병신짓만 하더니, 이젠 경찰됐어?" / "내가 아직도 네 꼬봉인줄 알아?")가 있었는데 재연에는 없어져서 슬펐다ㅠㅠ 아마 뒤를 더 쓰려다 말았던듯 싶음... ** 웨스트달라스. 모두가 지옥이나 다름없다고 부르...
01. 과거에서 선우가 무엇을 보았는지, 무엇을 했는지 나는 모른다. 수정되어 밀려오는 기억들에는 의문스러운 점들이 한가득이었다. 그것은 분명, 과거의 내가 모르는 곳에서 일들이 벌어졌고 해결됐기 때문이겠지. 언제나 함께일 줄 알았는데……, 하는, 조금 쓸쓸한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전부 다 잘 해결되었을 것이다. 그의 아버지가 살아있는 현재, 그의...
1993년 4월 24일 오후 열두시. 정오. 시계의 타이머는 0을 넘어섰고 고개를 들면 나는 2013년의 내 차 안에 있을 터였다. 이제 모든 것이 끝이 났다. 향은 모두 사용해버렸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전부 했다. 그 결과는, 이제 돌아가서 확인하면 될 것이다. 될, 것이었다. 고개를 들어 시계에서 정면으로 시선을 옮기자 눈에 들어온 것은 익숙한 풍...
거울에 비치는 것은 나이지 '나'가 아니다. 20년 전에 나를 찾아왔던 그와 비슷한 생김새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것은 그냥 나일 뿐이다. 분명히 20년 전에 그는 내게, '20년전 나에게 남기는 마지막 메시지'라면서 하나의 음성을 남겼었다. [열두시면 난 돌아갈거고, 다시는 여기 올 수 없어. 어떤 메세지를 남겨도 대답할 수도 없고. 그러니 이제 날 잊...
"깼어요?" 정신이 든 선우에게 제일 먼저 인식된 것은 목소리였다. 귀에 익은, 아무리 재잘대도 거슬리지 않는 부들부들한 솜사탕같은 목소리. 그렇지만 분명, 이것은 더 이상 현실에선 들을 수 없을 목소리였을 것이다. 선우는 흐릿한 시야에 초점을 맞추었다. 몸에 붕대를 둘둘 싸매고 있는 20년 전의 자신이,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꿈도 환상도 아니었다. ...
01.(20130315) 세상에는, 도플갱어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 겉모습부터 성격, 살아온 삶, 앞으로 살아갈 운명까지 모두가 나와 똑같은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물론 도플갱어는 서로의 존재를 인지하지 못한채 살아가게 되는데, 만약에, 아주 만약에, 도플갱어들끼리 마주하게 된다면, 둘 중 하나는 죽어버리고 만다고. 어느쪽이 사라지게 되는지는 마주하기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그렇지, 마음이 편해야 뭐라도 할 수 있을테니까. (날 보며 웃는 널 따라 웃으며 그렇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는 그였다. 마음이 편하지 않고선 어떤 일도 쉬이 시작할 수는 없을테니까.) ... ...가족 말고도 친구가 오기로 했어? 친한 친구인가 봐. (조용히 당신의 말에 질문을 내뱉었다. 슬플까, 친구가 좀비가 되면. 그렇지, 슬프겠지. 깊게 친구를 만들지...
# 엘빈 결혼 설정 날조 # Yiruk 님의 '느리게 하는 일'을 바탕으로 연성 잿빛 하늘이 하얗게 변하기 시작했다. 싸늘한 겨울바람 사이로 눈이 사박사박 내려와 앉는다. 벌써 바닥에 희게 쌓인 눈을 딛고 서있던 검은 옷의 남자가 손에 들려있던 담배를 빨아들였다. 찬 공기와 함께 쓴 담배연기가 폐부 깊이 들어왔다가 빠져나간다. 이미 몇 개피의 담배가 발...
# 리바이반 몰살 이후 창가를 두드리는 소리에 엘빈이 고개를 들었다. 약하고 느리게 창을 두들기던 비는 곧 기세 좋게 쏟아져 내리기 시작한다. 우는 건가. 문득 든 생각에 창밖에 둔 시선을 뗄 수가 없었다. 유난히 사상자가 많았던 이번 작전이었다. 모든 시신을 다 수습하지 못하고 그곳에 두고 왔기에 장례는 유품만으로 간소하게 치러졌다. 그리고 그 안에는 리...
2년만에 들여다보는 옛날 짧글... 그렇지만 퇴고는 안 했습니다 1 고통으로 덧칠된, 보잘것없는 삶 하나 버리는 것조차 제게는 허락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날이었다. 처음으로 손목을 그었던 날, 이양화는 다짐했다. 삶의 주도권을 스스로가 잡을 수 있게 되기 전까지는 절대 죽지 않겠다고. 나를 되는 대로 찢어발겨놓고는 제 목숨 하나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하...
안녕하세요! 트위터에는 미리 공지를 올렸었으나, 놓치신 분들도 분명 계실 것이고 블로그만 보시는 분들도 꽤 있으신 것 같아 이 쪽에도 공지 올려둡니다 :) 사양: 500p (변동 가능) | 전면/책등/후면/날개 꽃부분 uv코팅 특전: 책갈피 일단은 책이 확실히 나온다는 것을 알려드리고자 사진을 미리 올려봅니다ㅠ__ㅠ).... 표지를 받았어요 흑흑. 다만 올...
※ FF14 칠흑 관련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래로 갈수록 최근입니다. 질문 대답 https://youtu.be/5VOJ5Yv0uCk 멘퀘 도중 하데스라고 부르기 미토피아 재밌어요 보고싶은 다른 메타요소.. 에멧 향수를 맞췄어요... 공포영화 보다가 무서워서 에멧 그림 드림주로 에멧 가두기 완료- 단체에 카메라 기능 이용하다가 놀라 자빠져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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