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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3번 베드 환자분은 체온 높았으니 해열제. 4번 베드 환자분은 항생제. 추가 감염 확인 해야하니까 중환자실 들어갈 때 마다 체온을 꼭 한 번씩 재보는 것이 좋겠군. 중환자실 안으로 들어가기 전, 손 소독 하는 것 절대 잊지 말도록. ..거기, 지금 내 말 듣고 있나?""...예? 아, 예! 그럼요!""그럼, 내 오더를 그대로 다시 말 해봐라.""예, 예!...
날씨의 변화는 급작스러웠다. 뉴스 상에서는 춥지 않은 날씨가 될 것이라고 했지만 예측과는 달리 몸 안까지 파고드는 칼바람에 피부가 아려오고 귀걸이가 흔들렸다. 풀어두었던 셔츠의 윗단추를 채우고 펄럭이는 가디건을 여미며 단추를 몇 개 잠구며 걸었다. 일은 이미 일단락 되어있었기에 일터로 되돌아가는 것이 아닌 제 집 쪽으로 발을 돌렸다. 비교적 얇은 옷차림을 ...
리퀘박스(담배 몰래 피우는 피터) 리퀘박스(올드에릭과 젊에릭)
"아카아시. 할 말 있어. 오늘 저녁 8시에 카페 아르떼에서 봐" '네.' 한껏 심각한 얼굴로 통화를 마친 회색머리 사내. 그 옆에 덩달아 심각한 얼굴로 앉아있는 이는 검은 머리와 노란머리의 건장한 남자 둘이었다. "뭐래...?" "온대온대온대!" "어디 봐. 딱 6시간 남았다." "여섯시간?!" 몰랐던 것 마냥 갑자기 소리를 지르는 둘을 바라보는 츠키시마...
-“ 오늘 아침 10시 A 지구에 있는 □ □산에서 들짐승에게 먹힌듯한 신원 미상의 시체가 나타나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겨울철 들짐승이 먹이를 사냥한 것이라며 사람들에게 등산을 자제할 것을 조언하고 있습니다” “속보입니다, A 구에서 정체불명의 사람들이 나타나 길 가던 시민들을 덮쳐 의미 그대로 잡아먹고 있다고 합니다. 갑...
햇차반님(@haephary)의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개인지 '신선들은 못 말려'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98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축전, 후기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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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46님(@signal46_)의 소설 개인지 '스크랩 헤븐' 1, 2권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48*215mm, 1권: 322page, 2권: 344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부분별 스타일, 후기 등
독한 칵테일을 연거푸 들이키던 제이라는, 알타미드 행성의 중력에서 벗어나던 순간을 잊을 수 없노라 고백하며 고개를 떨어뜨렸다. 강한 척, 아무렇지 않은 척을 해봐도 아직 어린 나이였다. 그러니 괜찮지 않을 수밖에. 커크는 소녀의 앞에 즐비하게 늘어선 술잔을 바라보며 쓴웃음을 삼켰다. 어쩌면 그 나이의 그 역시 그랬는지도 몰랐다. 강해져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
유정우 X 유한양 소년의 시선은 직설적이었다. 시선이 말도 아닌데 어찌 직설적이라 하겠느냐마는, 적어도 한양에게 소년의 시선은 언어와 같이 느껴졌다. 일주일에 세 번, 약 세 시간은 한양은 소년을 보았다. 소년의 교실은 여느 교실과 다르지 않았으나, 소년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식하는 순간 다른 공기가 흘렀다. 한양을 답답하게 만드는 공기였다. 50분 내내 소...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창세기 1장 1-5 The first d...
걔가 기르는 흑염소의 이름은 다이애나다. 처음부터 여기 살았던 것은 아니고 내가 이 집에 세 번째로 방문 아닌 방문을 했을 때부터 평상 다리에 묶여 있었다. 눈이 마주치자 메애- 하고 울었는데 얼떨결에 다가가니까 뿔을 걸어 바지를 찢으려고 했다. 걔는 놀라서 엉덩방아를 찧은 나를 보면서 웃음을 터트렸다. 와하하. 목젖이 다 보이게. 내 앞에서 처음 웃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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