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설정조작 / 오타 양해 부탁드립니다. 책상 위의 작은 고탑 같던 서류 탑이 사라진지도 몇 년이 지났다. 무겁게 어깨를 짓누르던 의무감과 부족한 인력으로 허덕이던 그 시절의 어수선한 모습이 무색해 질 정도로 책상 위는 한결 가벼운 모습을 하고 있었다. 안정기를 찾은 몬드와 정식단장이라는 직책에 익숙해진 진의 상태가 방증된 모습이었다. 여동생과 동료들의 모...
이상한 괘변입니다ㅋㅋㅋㅋ 실제로는 사람이 한각이 되겠죠ㅋㅋㅋㅋㅋ
사랑한단 말 못하고 애태우던 그 날들을 당신은 알고 있었습니까 내가 전부라고 생각한 사람에게 나는 전부가 아닐 때의 기분을 엄마는 알까? 내가 기억하고 있는 아주 어릴 때의 내 기억에서도 엄마는 웃고 있었어. 응, 엄마는 내가 가지고 있던 기억의 제일 첫 부분부터 자리 잡고 있었어. 그렇게 커 가면서도 엄마는 나를 사랑해줬고 나도 엄마를 사랑했어. - 엄마...
세상에! 2022년 뮤지컬 호텔델루나가 온다고 해요! 제 인생 한국 드라마 호텔 델루나가! 뮤지컬로 온다니!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까요? 벌써 너무 재미있어요! 연합뉴스! 강애란 기자님의 뉴스입니다! '쇼플레이'회사에서 뮤지컬 호텔 델루나를 만든다고 해요! 저는 너무 이 드라마를 좋아하는 만큼 기대감이 크며! 잘 되길 바라고! 드라마 또한 많은 분들이 보시...
찬성아, 네가 그랬지. 마음만 자유롭다면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그때는 네 말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이젠 좀 알 것 같기도 해. 잘 지내고 있지? 물론 나도 잘 지내. 이제는 이 말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편지를 써. 마음만 따로 떼어내 살아갈 수 있었다면, 마음만을 배에 실어 먼 바다로 띄워보낼 수 있었다면, 그랬다면 나는 지금도 네...
추운 겨울이 되면 세상은 하얗게 변했다. 낮과 밤의 구분 없이 밝은 등롱으로 세상을 밝게 비추는 불야천성도 겨울만 되면 잠시 붉은 빛깔을 잠깐 내려놓았다. 밤사이에 소음을 잠재운 하얀 눈은 치워도 끝이 없었다. 무릎 높이까지 쌓인 눈을 보며 온조는 미간을 찌푸렸다. 하지만 두툼한 옷을 입고 이리저리 뛰어노는 아원을 보곤 기분이 조금 풀렸다. 금단이 있는 수...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초소로 돌아왔지만 잠은 거의 자지 못했다. 동이 트기 전 류호피는 검 한 자루와 빵 세 개를 챙겨 들고 몰래 밤손님처럼 그곳을 빠져나왔다. 어쩐지 바로 강희제의 얼굴을 마주할 자신이 없었다. 막 밝아오는 골목 한구석에서, 왁자해진 시장길을 보며 그는 들고 온 빵을 공격적으로 해치웠다. 부스러기까지 싹싹 털어낸 뒤에야 조금씩 정신이 들었다. 친구, 친구 좋지...
멸망해가는 환상의 대지, 하이벨니아. 황야를 걷는 이들은, 필라라고 불리는 노래를 자아내는 소녀와, 그녀를 지키는 선서기사. 신의 가호를 잃은 세계를 존속시키기 위해서, 필라라는 소녀는 자신이 살아간 증거를 바쳐, 세계에 가호를 전한다. 하지만, 세계를 향한 가호라는 것은 사람의 몸으로 감당하기에는 지나친 힘이다. 자신이 살아간 증거를 모두 잃는다면, 필라...
두 다리로 걷는 게 이런 느낌이었다니. 후들거리는 무릎을 짚으며 류호피는 어기적어기적 앞으로 나아갔다. 텅 빈 모래사장에서 반나절 동안 뒹굴면서 간신히 걸음마라도 뗐기에 망정이지, 하마터면 한 걸음 뗄 때마다 픽픽 엎어져 웃음거리로 전락할 뻔했다. 사실 이곳까지 오다가도 두어 차례 우스꽝스러운 꼴을 보였던 그는 흙이 거멓게 묻어난 손바닥을 셔츠에 쓱쓱 문질...
- 18명의 주인공들(특진생+마모루+마리) 중 하나 인간 카스카의 이야기입니다 - SF를 빙자한 유사판타지로써 시리즈 내에 주요인물들 신상에 키메라(인체합성)/정신분리/유사사망/본편과 다른 성별설정/기형/사형 등이 비일비재 발생합니다. - 시리즈 내에 일부 친애의 의미를 담은 뽀뽀씬이 포함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커플(프로필 참고)와는 관련 없습니다만(__)...
20xx년 x월 xx일, 강도 5.7 가량의 지진이 동해안 부근에서 발생했다. 그 어떤 기미도 없었던 갑작스러운 현상이었지만, 누구도 이를 의심하지 않았다. 인간은 자연을 사용하고 연구하여 발 아래에 두었다고 착각하면서도, 동시에 알아내지 못 한 자연의 변덕에 대해서는 어떤 질책도 없었다. 자연은 그 무엇도 숨기지 않았고, 그저 인간이 알아내지 못 하고 있...
- 현대물(말이 안되는 설정이 난무, 자급자족으로 쓰는 중) - 대부분 20대 설정(글 안에 어느정도 나이를 언급을 하는데...나름 신경쓰고 있음) - 오메가버스(이제서야 오메가버스 같구나...!) - 중국을 잘 몰라서 아무래도 배경은 한국인 느낌(딱히 지명이 나오지는 않음) - 타 커플은 자헌염리 정도(인데...얘네 둘 어떻게 이어 줘야 하지...ㅇㅁㅇ!...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