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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by 끄사 (@ano_saram)
"태용 씨. 아까 하행 기차가 왔어요. 오후에 서울로 떠날 거예요." 영호가 등반하지 않는 날이라 오두막에서 늘어지게 자고 있던 태용을 기어코 영호가 와서 깨웠다. 며칠에 한 번 씩 온다던 기차는 이 곳을 거쳐 멀리 있는 차고지에 들어갔다가, 그대로 다시 빠져나와 왔던 길을 돌아간다고 했다. 영호는 기차가 오는 시간은 뒤죽박죽이나 가는 시간은 꼭 일정하다며...
14 행복해지겠지, 괜찮아지겠지, 그렇게 생각했던 결혼생활은 점점 어긋나갔다. 오노에게서 히나를 찾던 사쿠라이는 히나에게서 오노를 찾고 있었다. 이런 몸이 아니었다, 이런 살결이 아니었다, 이런 목소리가 아니었다. 오노가 기준이 되고 나서부터 사쿠라이에게 히나는 오답이였다. 히나가 기준이였을 때 오노가 자신에게 오답이였듯 상황은 역전되었다. 보고싶은 마음이...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제목이 스포 . . . w. 스레만 주택근무라는 직업 특성상 시끄럽고 꽉 막힌 도시를 벗어나 시골의 한적한 곳으로 거처를 옮긴 지 1년이 지났다. 시골에서의 생활은 오전, 오후, 새벽 그 어느 시간에도 작업하기 좋게 조용했고,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자연이 공존했으며, 무엇보...
"이게 뭔 헛짓거리냐." "그러게 말입니다." 무조건 반사 수준으로 답하고 아이스티를 쪼옥 빨아 삼켰다. 속이 갑갑했다. 곁에 있어야 할 게 없었다. 정확히는 사람이. 그 사람을 좋아하다 못해 중독 수준이라는 걸 온몸으로 티냈다. 다리고 팔이고 안 떠는 데가 없을 정도로 달달 떨어댔다. 몸에 어중간하게 걸쳐 있던 플라스틱 테이블이 진동에 소음을 내기 시작하...
이걸 키울 생각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처음 지구대로 발령 받았을 때 같은 사무실 직원이 책상이 너무 삭막해 보인다며 선물로 준 것이다. 가끔 생각날 때 생수를 부어준 정도? 키운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그곳에서 2년 근무 후 같이 학교를 다녔던 동기의 추천으로 본청으로 이동 했다. 지구대 사람들과 인사하고 짐을 챙길 때 도와주던 동기가 선인장을 보고 “ 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습관처럼 눈을 뜨고, 습관처럼 장비를 챙겨 방을 나서는 태형의 입에서 깊은 한숨이 뱉어졌다. 가기 싫다. 훈련하기 싫다. 며칠 째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만 이미 짜여진 일정표대로 움직이는 것이 익숙해진 태형은 제 의지와는 다르게 익숙한 길을 걷고 있는 제 몸에 또 한 번 한숨을 쉬었다. 와다다다. 낮은 언덕을 달려 내려오는 귀에 익은 발소리에도 걸음을 멈추...
*본 글은 픽션입니다. w.알린 한 번이 어렵지 두 번, 세 번은 쉬웠다. 키스라기보다는 박치기(입술ver.)에 가까웠던 뽀뽀를 시작으로, 우리는 겁 없는 야생마들처럼 기회만 된다 싶으면 서로의 입술을 찾아 뽀뽀하기 시작했다.
"남준아. 넌 뱀파이어 믿어?" 남준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피식 웃었다. "형, 그걸 누가 믿어요." Vampyr written by ZETA 삑- "사천원입니다." 알바생의 말에 남준이 고개를 들었다. 후드득- 불현듯 밖에서 빗방울이 떨어졌다. "이것도 주세요." 남준이 검은 우산 하나를 집어 들었다. 알바생이 바코드를 찍었다. 삑- 쏴아- 그새 비는...
* 140화~143화의 어드메 쯤의 시점. **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와 관련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한 성송 1회차 날조. 주요 키워드는 '정신지배'입니다. *** 나의 소녀시대 OST "소행운小幸運" 1. 기묘한 울렁거림이 사라지지 않는다. 애매하게 남아 뒤틀린 감각을 선사한 기억은 한유진과의 대화로 어느 정도 회복이 되었다. 뭐가 어떻...
제가 만들라구용 ㅎ ▼다운로드 링크▼ https://drive.google.com/open?id=1Q4LyiTIe76OYByi9rA-43I9QGzBQM52x
[백현X민석] 폭군의 개. 八. 태풍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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