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트위터 백업 트위터에 #가나다의_마르코썰 치시면 나와요! /팔로 자유 /모든 썰은 모멘트에 / 불사조도 새니까 백조처럼 등과 날개사이에 공간이 있다고 생각중... 불사조가 오야지 옆에 새처럼 앉아있으면 형제들이 슬금슬금 다가와서는 날개 안쪽으로 손 파고들면서 등 꼭 껴안는데 에이스나 하루타가 껴안으면 날개에 파묻혀서 안보이는거 보고싶다. 에이스가 불사조 등...
아무리 신박해도 뻘소리는 뻘소리다. 지민은 김태형의 뻘소리에 하도 기가 차서 웃음도 나오지 않는 모양이다.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더니.” 지민에게는 저가 좋다는 사람은 차고 넘쳤었다. 대체 박지민이 왜 좋으냐고 물어보면 그 이유는 천차만별이었다. 누구는 잘 생겨서, 누구는 섹시해서, 누구는 귀여워서, 누구는 다정해서, 누구는 츤데레라, 누구는 재미있어...
… 아하하, 오랜만이네요? 심복. 잘 지냈어요? 심복은 얼굴에 미소를 한가득 띄우고선 반가운 낯빛으로 자신을 올려다보는 부서지기 일보 직전인 사람을 바라보았다. 저 녀석도 제정신은 아니구만. 신화 생물이라고 불리우는 저 피조물의 이름은 사람들에게 백조(白朝)라고 불리는 모양이다. 신이 붙인 이름은 따로 있겠다만, 관심도 없는데 내가 알 필요는 없지 않은가....
알페스, 나페스 의도가 없는 글입니다. 3100자! 짧게 쓰려 했는데 어쩌다보니ㅋㅋㅋ 재밌게 읽어주시고 구독과 하트, 댓글 부탁드립니다. 흰 화면으로 본 뒤 검은 화면으로 읽어주세요. 잠뜰, 잠 경위는 항상 이성적이었다. 그녀는 그녀의 감정을 드러내는 적이 없었고, 이는 팀원들에게도 마찬가지였다. 가끔은 징징대고 서로서로 기대는 다른 이들과 다르게 잠 경위...
*초세여의 실험실 이야기를 지나가다가 듣고 생각난 이야기이여서 설정이 비슷할 수도 있습니다 *아마 어두운 이야기보다는 그냥 일상물 같을 것 같습니다. *Warning 유혈, 폭력 묘사가 나올 예정입니다. *추가 내용은 차차 적을 것 입니다. *떡밥이 많습니다. "모두가 평화로운 곳, 세크레타. 그곳은 모두 행복한 곳 너무나 평화로운 세크레타. 행복한 시민들...
근교도시엔 늘 그랬듯 햇발이 이리저리 번져나가요, 누나. 아니 뭐 내가 이렇게 새삼스럽게 말한다고 해서 너무 개의치 말아요. 자몽이 너무 쓰면 설탕을 넣어 먹어보라는 권설을 한 건 누나니까요. 우리 어릴 적이 그리울 때가 있지 않아요? 문신이라면서 반짝이펜으로 가우시안을 그리던 그때 그 날 말이에요.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동경하던 누나는 숫기도 하나 없으면서...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전지적 독자시점 2차 창작물입니다 *퍼가지 말아주세요 *bl요소 있습니다 드르륵- 쾅- 허억...헉... 유중혁이 김독자의 병실 문을 열었다. 하지만 침대에 누워있어야 할 김독자는 그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유중혁은 김독자가 누워있었던 침대로 다가가 김독자가 덮고 있었던 이불을 끌어안았다. 이불에는 김독자의 그 어떠한 향기도 나지않았다. 유중혁은 김독자...
아. 세상에 당신, 그거 나 보고 하는 말 맞아요? 난 의미없는 사랑이 남발하는 이 세상이 나의 내집단이 아니예요. 번지를 잘못 찾아왔군요. 눈치를 보는 척하지만 그 속도가 번뇌보다 느린 최하점이 바로 당신이죠! 느낌표 없이는 절대 묘사될 수 없는 놀라움이군요! 당신의 말이 어느 정도의 두께로 어떤 물건의 단면을 베어 낼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어요. 아, ...
잘 지내야 돼, 하고 보내던 날 미뤄놨던 감정들이 물 밀듯 그어놓았던 선을 제 멋대로 넘으려 하기에 애써 밀어놓고 서랍장 안에 자물쇠로 잠가놓고선 새로운 나무 아래로 향했습니다 집은 다시 돌아가지 않고 나무 위에 초가를 지었습니다 쌀겨가 모두 육중한 것은 아닐테니까요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파도가 뭣이 두려워 벌써부터 일렁이는지 아무도 영문을 모르니까요 이...
우린 모두 포차 안에서는 어수선함을 틈타 한량이 된다. 그건 그저 당연한 수순일 뿐이고. 뭐래. 얘는 왜 이런 소리밖에 못 늘어놓니? 뭐, 그게 말이 되냐고? 아, 진짜야! 인간도 네 다리 짐승인 적이 있었다고, 암. 나? 나는... 난 뭐 그래도 진화된 상태로 태어났지. 난 사랑니도 하나 안 나 봤어. 에이 뭐? 거짓말? 내가 한 번 입 싹 씻고 보여줘봐...
'이제 얼마 안 남았다' '5000년 전 꿈에서 부 터 기인한...' '초상우주가 안배한...' '예지몽... 게임과 비슷한 형태의... 움직일 수 있는 인물들...' '그러나 직접 조종은 불가능한 플레이어블 케릭터들...' '이제 곧 이 지긋지긋한 삶의 끝을...' '이 세계를 위협하는 자의 최후를...' '나의 마지막 삶이 다가온다' '어떤 엔딩이든 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