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남친 정재현talk 사회부 정 기자랑 잤다 전남친 김정우 TALK 싱글남 이민형씨의 경우 잘 지내나요? 첫사랑은 이루어지는 게 아니래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게임으로 만난 talk 엉망진창 그래서 둘이 사궈...? SSUL
https://twitter.com/sahe_1056/status/1545995074894385153 란산즈로 란이 날 두고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면 분명 그건 배신이지. 하지만 내가 그 전에 죽어버린다면 란은 날 배신하지 않은 거잖아? 그러니까 죽어줄게. 널 배신자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 아직은… 그래, 아직은 내가 너의 1등이니까. 강제로 밀려나기 전에 ...
약간 후방 주의 (별건없습니다)
부산 여행도 여행이지만 영화관에서 본 수많은 풍경들도 마치 내가 다녀 온 여행 같다. 홍콩 다큐멘터리로 시작해서 이집트 카이로의 알 아즈하르, 거의 잠으로 보내버린 로마의 도로, 두 편의 이란 영화와 2014년의 돈바스 지역, 뉴멕시코의 어느 황야, 중국 복건성의 어느 도시, 키르기스스탄의 고시촌같은 동네, 그리고 광안리 해변의 끊임없는 파도를 봤다. 집으...
아이돌, 만두! 제1 화 너는 무슨 캐스팅을 짜장 라면 먹을 때 하니. "시발.... 오늘도 늦잠인 건가." 요즈음 잠이 부쩍 많아졌다. 키가 크려나. 잠을 많이 잔 탓인지 키가 크긴 컸다. 아주 미미하지만.... 뭐, 나로서는 만족한다. 대충 양치와 세안을 끝낸 후, 교복을 입는다. 좆됐다. 교복 치마가 꽉 끼어서 도저히 들어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
시간이 무섭게 지나갔다. 오지 않을 것 같았던 첫 공연 날이 다가왔다. 이날이 오기 전 지겨울 정도로 맞춰보고 수정하고 또 맞춰봤던 무대들이었지만, 시간이 다가올수록 긴장을 감출 수가 없었다. "차라도 사다 줄까?" "아니, 그냥 나 가만히 내버려 둬 주라. 떨려서 죽을 것 같아..." "알겠어-" 첫 무대에 서는 배우들은 또 얼마나 떨릴까. 첫 공연이 아...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또 쓸데없는 글을 쓰는 중.. 좋은 글을 쓸려고 했는데 또 다시 누구도 (대통령 조차도) 듣고 싶지 않은 주제를 가지고 왔다. 저출산은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다. 출산율 1.3 밑으로 떨어지면 초저출산으로 분류가 되는데, 우리나라는 놀랍게도 2001년에 1.309명, 2002년에 1.178명으로 이미 2002년부터 초저출산 국가로 진입하게 되었다. 200...
케이는 의신의 첫 흡혈을 기억한다. 병원의 환자를 물어 온 얼굴에 피를 묻히고 있던 그의 모습을. 열병에 앓아눕듯이 자신의 품에 안기던 그의 차디찬 몸뚱이를. 의신이 자신과 동류 同類가 되었던 그날을 케이는 뼈에 새길 것처럼 기억한다. . 의신은 자신의 의지대로 병원에서 의사 가운을 걸치며 의사로서 일하였다. 케이는 그런 의신을 말렸으나 결국은 의신의 선택...
*AU 속 가상세계관입니다. 현실 속 종교와 우리나라 국군분들과는 관련이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눈을 떴다. 왜 나는 아직 여기에 있는가. 왜 내가 군대에 있는가. 왜긴 왜야. 밥벌어먹고 살려고 있지. 며칠 전에 대위를 달고 여기에 앉아있는데. 그냥 전역하고 다른 직업 찾을걸. 왜 진급했지. 남들은 하나같이 제 직업에 나라를 지킨다는 애국심과 자긍심을 지니...
24. 긴 이별(Long Farewall) 자살로 판명났습니다. 이미 차에 치였을 때 졸피뎀 약물이 치사량 수준이었던 걸로 판정났습니다. 경찰과 의료진이 전해온 속보를 듣고 장례를 준비하는데 1주일이 채 걸리지 않았지만 예신은 두 딸아이가 옆에서 서럽게 울고 있는데도 눈물 한방울 나지 않았다. 남편은 그동안의 생활고와 경제적 사정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시달리...
🐶 쿵 “하..” 쿵 쿵 “시발….” 다다다다다 “하나…” 두두두두두 “둘…” 쿵 “세ㅅ… 쿵!!! 저놈의 개새끼 진짜!!!” 2시간을 뒤척이다 겨우 잠들 수 있었던 기회를 윗 집 개새끼 때문에 오늘도 망쳤다. “오늘은 끝장을 본다 내가” 대충 잠옷 위에 후드집업과 모자만 걸친 채 집을 나섰다. 문 앞 엘레베이터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좌측 계단을 향해 몸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