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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열 세 번째 꿈 19.03.01 나는 연구자였다. 실험을 하고 결과를 내는 연구자. 초년생(혹은 2년차) 였기에 그리 많은 것을 이루지는 못했다. 그러다가 그 사건이 터졌다. 외계인들의 침공이. 어쩌면 외계인이 아니라 고대인인지도 모른다. 그들은 우리가 불렀다는 것만이 분명한 사실이었다. 세를 순식간에 넓혀가는 가운데 나는 지인들로부터 네가 하는 연구란 게...
*인어 AU *인어 딜러 라무다 x 인어 쟈쿠라이 *다소 난폭한 묘사가 있습니다. 아름다움은 존재만으로도 예술이 된다. 그림, 조각, 사진, 조형, 음악. 보편적인 예술품의 기저엔 늘 아름다움이 깔려있다. 선율의 아름다움, 구조의 아름다움, 색 조합의 아름다움. 아름다움은 예술로 승화된다. 아름다움이 있는 곳엔 예술이 따라온다. 그렇기에 품목이라 이름 붙일...
1 수레국화를 빻으면 저런 색이 될까. 채점이 끝나지 않은 시험지를 쌓아놓고, 쿠로코는 눈이 아프도록 파란 하늘을 창 너머로 바라본다. 7월의 뭉게구름은 어쩌면 저렇게 부드러운지. 가득 부푼 생크림을 치덕치덕 바른 느낌이다. 생크림…바닐라셰이크……욕망에 충실히 반응하는 뇌를 방치하여 멍하니 앉아 있자니 옆자리의 이토우 선생님이 의자를 밀어 일어난다. 무심코...
◆ Prologue. Sirius 겨울밤이 그렇게나 검고 푸른색을 띤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된 날이었다. 빛이 새지 않는 거리는 바다의 바닥처럼 조밀하고 무거웠다. 어둠 속에서 천체들이 띠를 이루며 이동하고 있었다. 기묘한 감동이 몰려왔다. 아카시는 12살 때 노년의 교수에게 받은 천문학 강의를 떠올렸다. 빅뱅이론이나 우주를 구성하는 대기층의 원자들을 외운...
형광등 불빛이 통과하는 편지봉투 속에, 길고 네모난 그림자가 반듯하게 누워있다. 발신인도 수신인도 적혀 있지 않은 봉투의 겉면을 앞뒤로 돌려보며 너는 침대 끝에 걸터앉는다. 사이드테이블 위의 탁상시계에서 똑딱똑딱 초침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밤 11시가 조금 넘은 시각, 원래라면 이미 취침에 들었을 터인데 한 시간 뒤의 내일이 휴일이라 그런지 몸도 정신도...
[찬백] 딜도깨비03W.깡총 “..기여..” “으음..” “저기여!” 방금 전까지만 해도 산꼭대기 달빛이 가장 잘 드는 곳에서 기도를 올렸던 것 같은데, 정신을 차려보니 멍-한 게 잠깐 기절이라도 한듯했다. 명색에 도깨비가 기절이라니. 사부님이 들으셨다면 도깨비 망신은 다 시킨다며 폭포 수련을 시켰을 게 분명했다. “아오! 저기여!” 찬열은 자신을 흔드는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제가 쓴 글 치곤 짧아요. 무척 "홍빈아. 말 좀 들어!" "싫어! 안 먹어!!" "홍빈아!!!" 억지로 입안으로 구겨지듯 들어가던 숟가락이 조그마한 아이의 손에 탁-하고 탈쳐진다. 또래보다 한뼘정도 작은 키를 가진 아이는 바닥으로 놔뒹구는 숟가락에 시선을 두지 않고 한쪽 벽면만 볼 뿐이었다. 그리고 초점도 제대로 맞춰지지 않는 큰 두눈에 물기가 가득 ...
사실 케이는 주목받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진짜로... 그의 성격에 맞지 않는다. "... 그런 이유로, 이번 오퍼레이션 켈베로스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를 가져온 파이어팀은 우리의 주목을 받아 마땅하다고 결정했습니다." 워록 뱅가드 아이코라의 목소리가 주변에 모인 수호자들을 향해 흔들림 없이 이어졌다. "타이탄 앙게로나, 헌터 반더스 조브, 워록 케...
그러고보니 코너행크는 연성을 올리지 않았네라는 생각에 일하다 도중에 후다닥 썼더니 짧네요. 결국은 사랑꾼인 행크와 코너가 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 뻐근한 어깨를 돌리며 기지개를 펴자 벽에 달린 전자시계가 때마침 작은 바늘을 다음 숫자로 이동하던 차였다. 한창 바빴던 시기가 지나고 나니 이제 겨우 한가해진 참이었다. 물론 경찰인 이상 느긋함은 저 멀리 내던...
오늘은 오이이와조금, 서사 조금 들어갔네요!!!!! 히히히 이제 거의 막바지군요! 3500자입니다! 애매하게 지속되는 관계는 점점 정을 쌓아가. 낯설었던 시선도 익숙해지고 경계했던 날들도 무뎌지지. 마음을 놓고 있는 사이 사건은 벌어지는 법이야. 이와이즈미의 히트사이클, 평안했던 사이 갑자기 찾아오는 거지. 평소처럼 집에서 쉬던 날이었으면 좋겠다. 오이카와...
결제 금지
그날의 회식이 취소된 것은 당연했다. 해괴한 광경의 사건현장은 누구에게라도 들어갈 수밖에 없었고, 소문은 빨랐다. -오늘 방어 시켜 달라 할랬는데!! -차 형사님 포기하세요. 당분간은 컵라면 먹기도 힘들게 생겼어. 현장사진을 정리하며 입술을 삐죽이는 학연에게 동료형사가 얘기했다. -헉 형사님 너무해 방금 제 뼈 때리셨어...컵라면도 못 먹는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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