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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181120> 잇사는 아무 말도 없었다."형!"그 뒤에 있는 후타바의 목소리에 모두가 고개를 돌려 잇사를 보니 그 주위에는 검은 무언가가 펼쳐지고 있었다."형!"형을 말려야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인지 후타바가 목소리를 더 키웠지만 잇사에게는 들리지 않는 것인지 그 검은 무언가는 붉은 눈을 뺀 잇사의 모든 것을 잡아 삼켰다.그리고 곧 그 검은 무언...
"왕세자 즉위식이라고 하셨습니까?""그래. 이번에 아오바죠사이 왕국의 왕세자가 즉위한다고 하는데 나를 대신하여 후쿠로다니 왕국의 왕세자를 대표로 보내기로 했다.""왜 전하께서 직접 가시지 않으시고...""나도 할 일이 많지 않은가. 게다가 왕세자의 즉위식이니 후에 교류를 이어갈 코타로가 가는 것이 맞겠지. 그래서 말인데 내 자네에게 부탁을 좀 하려고 하네....
썰타래는 여기 에서 볼 수 있습니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이라는 길고 긴 제목의 드라마 주연으로 캐스팅 제의를 받은 김독자는 해당 작품 이전부터 작가님 팬이었기 때문에 아묻따 콜함.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인터넷으로 소설 읽는 건 좋아해도 연예면 기사는 특별히 신경쓰지 않는 제 무신경함과 무관심함을 이제 와서 탓하게 될 줄은 몰랐...
*원작 기반 날조 AU. 구원의 마왕 김독자와 재앙의 천사 유중혁. 빌런, 히어로. 선악 진영 대립물. 몇몇 장면이나 전개에서 영화 '다크 나이트'의 오마주적 성향이 있습니다. *전개상 차후 유혈, 전투, 약자에 대한 린치나 강도 높은 폭력이나 부상 묘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현 전개 편에서 약간 고어도가 있는 폭력(을 연상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Et v...
*예뻤어 上 에서 이어집니다. 처음엔 어이가 없었다. 아니 기가 찼다고 말하는 게 맞겠지. 징그럽게도 윤화평다운 짓이었다. 남자 둘이, 그것도 이 나라에서 대단히 건설적인 미래를 그린 것은 아니었다. 동기도 아니고 연인도 아닌 그 어디를 점할 뿐인 이상한 관계. 차라리 몸정이란 말을 붙이면 어울렸을까. 그치만... 그래도. 마음에 이는 슬픔은 아프도록 선명...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떻게 이 썰이 한달이 됬지?! 하다가 하는 연성 *센티넬 버스긴 하지만 내 입맛대로 세계관 조정이 있음. *썰임. 퇴고 없음 (문체 들쑥날쑥, 오타 파티) 일단 서현의 경우가 그럼 가이드긴 하지만 가이드의 특성을 이용해서 외려 센티넬 애들 가이딩 해줄 때 깔아뭉개는 파였음. 뭐 사실 1명 있는 s급이기도 하니까 센터에서 애지중지 하기도 했고 센티넬 애들...
1. 한 여름의 태양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 열기로 늘어진 머리카락. 땀으로 감기는 속치마. 한 걸음, 한 걸음에 가방이 들썩일 때마다 눅진한 등으로 선선한 공기가 느껴진다. 쨍하니 녹색으로 깨져버린 햇빛 아래의 세상. 맨다리를 타고 기어오르는 아스팔트 위의 아지랑이. “여름이네.” 이노의 한 마디가 여름을 연다. 입하가 한참이나 지난 7월의 마지막. 사쿠...
바다의 아이야. 너는, 우리의 규율을 알고도 어겼다.달이 밝아 수면이 비치는 날엔, 수면 위로 올라가지 말라는 것, 인간에게 우리의 존재를 알려선 안되는 것. 인간과 사랑에 빠져선 안된다는 것. 이 중대한 세 가지의 규율을 모두 어겼다. 지금 이 시간부로,네게 무겁고, 긴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땅 위에선, 반나절도 버티지 못해 피부가 찢어지고, 말라가는 ...
형은 오는 사람은 안 붙잡고 가는 사람은 왜 붙잡아? 나는 술만 먹으면 감성적이 되었다. 예를 들면 아까처럼 이런 질문을 한다던가. 형은 담금주를 먹다가 기침을 했다. 너는 왜 그런 질문을 하냐? 라고 답했다. 일단 담금주가 맛이 없어서. 이거 숙성 아직 덜 되서 그래. 덜 된 걸 왜 꺼내왔어? 차라리 소맥 말아서 먹든가 하지. 맥주 없어? 어 없다 어쩔래...
* 여전히 더 이어질 것 같아요 * 중혁이 후반부에 나와요 안나오지 않음 덕질은 선동과 날조 * 뒷사람이 독자랑 비유(유승) 조합을 좋아합니다 * 여전히 중혁독자가 맞습니다. 독자는 방으로 들어와 몸을 빙글 돌렸다. 문은 그의 의지대로 천천히 닫히고, 당장이라도 찢어죽일 듯 자신을 향해 뛰어드는 중혁은 허락받지 않았기에 문에 닿을 수 없었다. “중혁아 침착...
케이가 의신을 볼 때, 의신은 제 이야기를 제대로 해주지 않는 애같았다. 아이일 수 없는 아이. 상황이 의신을 이렇게 만든 것일까. 케이는 그런 생각이 들곤 했다. 이 아이를 내가 최대한 보호해서, 사회로 내보내야겠다는 그런 생각. 아이일 수 없는 아이가, 조금이라도, 가능하면 내 곁에서 보호를 받으면서 어리광도 부리는 그런 아이가 됐음 좋겠다는 생각.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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