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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FANGEN MICH [나를 잡아줘] 샘플 칠흑같은 어둠에 따라 타자의 선율이 더욱이 빨라져 갔다. 유일한 빛이라고는 말랑한 듯, 단단한 무릎 위에 얹혀져있는 노트북의 푸르스름한 빛 뿐이다. 이윽고 한 선율곡이 끝이라도 난 듯 빠르게 움직이던 손가락이 느려지더니, 'Enter'를 마지막으로 노트북은 무릎 위를 떠나 책상에 얹혀졌다. 그리고 이어지는 나즈막한...
유정우 X 유한양 여우는 어린 왕자에게 왜 길이 들었을까. 여우는 왕자가 매일 4시에 온다면, 3시부터 그를 기다릴 것이라 했다. 자신이 그에게 길이 든다면, 그 한 시간의 기다림마저 행복할 것이라고. 밀밭을 보며 왕자의 머리칼을 떠올리고, 왕자를 생각하면서 그를 기다리는 시간은 외롭지 않을 것이라고. 길이 든다는 것은, 그러한 것이라고. 어쩌면 여우는 어...
2018년 2월 24일 녤옹 온리전 '마리아주'에 나올 회지 '걔네 이야기'의 선입금을 받습니다! 양식: A5, 12P 내외 컬러, 일상개그물(장르 특성상 패러디, 드립이 다수 등장합니다), 6000원 선입금 구성: 회지+선입금 특전도무송+일반 특전 스티커 일반구매 구성: 회지+일반 특전 스티커 선입금 기간: 2018년 2월 1일~2018년 2월10일 입금...
[1] 소소(宵小) 그라인더에 새카맣게 익은 원두를 쏟아 붓는다. 버튼을 누르자 날개가 요란스런 소리를 내며 탐욕스레 제 위에 쌓여 있던 덩어리들을 으깨고, 부쉈다. 원두 알갱이가 소리 없이 아우성치며 옥신각신 튀어 오르고 날카로운 소리와 뒤엉켜 맵싸한 향이 넓지 않은 공간을 잡아먹듯 덮쳤다. 아포스타시아는 익숙한 듯 등을 돌렸다. 출근하자마자 머리칼을 쓸...
-下편으로 이어집니다 (웹 미공개) 누구나 삶의 궤도가 어긋나는 순간이 있다. 스무 살 강다니엘에게는 바로 지금이 그랬다. 그런 전환점은 대부분 아주 작고 미묘해서 명확히 어느 지점이라고 짚기가 쉽지 않다. 순간에 너무도 많은 혼재변수가 범람하는 탓이다. 다니엘은 적은 힘을 들여 방향을 튼 시류에 따라 삽시간에 뒤바뀌는 생의 단면에 대하여 보통의 사람이 그...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달이 휘영청하니 밝습니다. 주변에 몰려든 어둠을 비추는 시린 달빛이 눈에 아리도록 박혀옵니다. 지금 그대는, 이 달을 보고 있을까요. 연못에 비친 달그림자나마, 그대와 눈을 맞추고 싶다 바라고 맙니다. 저 달을 스쳐 부는 바람이나마, 그대의 목소리를 귀에 담고 싶다 바라고 맙니다. 손에 와닿는 차가운 밤공기나마, 그대에 닿고 싶다 바라고 맙니다.지금 그대는...
"아 맙소사.." 여분 속옷을 챙길때 무늬말고 크기까지 확인하고 가져왔어야 했다. 완전히 속옷을 착용했을때 평소와 다른 조이는 느낌에 나는 탈의실 거울까지 걸어가 내가 걸친것이 누구속옷인지 확인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냥 사물함 앞에서 고개내려 확인했어야 했다.. 근처에 있던 남자들의 시선을 뒤늦게 느끼고 그것은 정말 창피한것임을 안 것이 너무 짜증난다. 나...
너무 우울해서 탈주했습니다. 우울할 자격도 없는 사람이 우울해서 뭐하나 싶어 옛날 연성이라도 백업. 사진이랑 음악이랑 이것저것 꾸미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괴롭다. 헤헤 우울우울 모드군요 다물고 백업이나 하겠습니다(´▽`) 트위터로 맨션받은 커플로 아무말 썼었는데 이제 트위터 동결해서 쓸 것도 없ㄷ ㅏ...기분전환이 필요한 날인데 말이지... 자윤연화해리포...
오늘은 그와 만나기로 한 날이다. 우리의 연애는 6달 전 부터 시작 되었다. 고백은 그가 먼저 했다. 하지만 서로 좋아한 것 이기에 고백을 누가 먼저 했는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집에서 나설 때부터 가슴이 두근거려 참을 수 가없었다. 항상 만나는 그지만 항상 그와의 만남은 두근거린다. 내가 그에게 그렇게 이야기를 하자 그는 피식 웃으며 머...
자신이 살고 있는 사우스 헴스테드에 위치한 공영 주택에서부터 글러스터 로드의 스탠호프 뮤스 사우스까지 가려면 넉넉잡아 반시간정도 소요되었다. 4.7마일 정도의 거리는 후견인── 이자 사제지간이 되는 그의 자택으로 걸어가는 것보다 버스나 언더그라운드를 이용하는 것이 편했지만, 굳이 도보를 고집한 것은 오늘 그와 함께할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에 대한 걸 머...
Dear, Lisa. hello, Lisa!오늘 리사의 하루는 어땠으려나, 좋은 하루였으려나! 나도 오늘은 좋은 하루였어. 공부는 어땠어? 괜찮았나? 공부란 참 어려운거 같아. 다음에도 같이 공부하자! 어때? 괜찮을거 같지? 같이 하면 0.1%라도 더 도움이 될지도 모르니까. 리사, 오늘의 리사는 어땠어? 무슨 일이 있었다던가, 혹시라도 어디가 아프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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