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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전지적 독자시점 2차 창작물입니다 *퍼가지 말아주세요 *bl요소 있습니다 "중혁아" "내가 입으라는 옷은 입고 나왔나?" "응" "그럼 빨리 타라" 유중혁이 못마땅한 얼굴로 차에 타라며 고개를 까딱였다. "중혁아 오늘 어디가?" "..." "중혁아?" "쯧, 시끄럽다. 입닥치고 조용히가라." "아니 어디가는 지 알려는 줘ㅇ-" "네놈이 알 필요없다. 가서...
*복습을 위해서는 앞의 두 글을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편 https://tangyao.postype.com/post/9201169 2편 https://tangyao.postype.com/post/9217594 3편 https://tangyao.postype.com/post/9249499 *본 글은 야말로 여성 마작 원데이 클래스의 자료를 바탕으로...
20화. * 원작의 문장을 일부 인용했습니다. 침착해야 한다. 침착해야 해. 지금 상황을 직접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은 그였다. 생각해. 정황만 파악하면 등록되지 않은 포트키더라도 어떻게든 추적할 수 있을 거야……. 세베루스는 심호흡을 반복하며 방금까지도 번쩍거렸던 공터의 한가운데를 노려보았다. 침입자는 처음부터 우승컵을 포트키로 바꿔 두었을 것이다....
나나미 켄토는 서재 쇼파에 앉아 무광 레드의 책을 집어들었다. 책 상단에는 '회고록' 이라 짤막하게 적혀있고, 그 밑엔 '주술사 나츠메 하나'로 글씨가 작게 파여있다. 나츠메 하나는 제 선배였다. 2017년 12월 24일 백귀야행이 있던 날이자 주저사 게토 스구루의 기일. 웬만하면 흔들리지 않는 우직한 성정의 그녀가 초조해하고 갈피를 제대로 잡지 못해 방황...
입금폼: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58058 박스 제장 공정/회지 분량 증가의 문제로 인쇄소와 일정을 맞춰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입금 기한을 3/8 (23:59)으로 단축합니다. ⬇⬇⬇⬇회지 사양 및 안내 사항⬇⬇⬇⬇ 3월 20일에 개최되는 독중 온리전 <연애 시나리오 구독중>에서 발간될 신간 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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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와요 오늘도 당당하게 똥을 들고왓슴미다! 솔직ㄱ히 케일 하네스? 미친거자나요 근데 그 미친걸 어떳케 똥으로 만들어 왔네요.. 이쯤돼니 재능일까 싶ㅍ어요 ㅎ 모르겟다 시작할게요 사랑해요 ** 케일 한스가 하네스 입혀줘서 불편한데 하면서도 입고 나가는거 왕궁 회의기 때무네 다른 귀족이고 사용인이고 다 봤겠지 그래서 사용인들 코피터지고 귀족들도 큼..크흥...
To. 김은서 날씨가 춥다. 밖은 진눈깨비가 흩날리고 바람이 여간 날카로운 게 아니야. 네가 처음 도움을 구하러 내게 온 날도 날씨가 꼭 이랬다. 그때도 너는 아득한 곳에서 길을 찾으려 헤매고 있었지. 수십번을 넘게 읽은 서류를 연달아 넘기며 네가 말했어. 길을 모르겠다고. 헤매고 있는 것 같다고. 나는 덤덤히 대답했어. 김은서, 네가 발 닿는 곳이 곧 길...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아침이었다. ...시발? 오늘 근무잖아? 근무 시간 얘기 1도 안했는데? 라는 생각을 할 때쯤, 그제야, 떠올랐다. ...또 사고쳤네. 몸은 찌뿌둥하고, 그냥 여러모로... 응. 그래도 용케 옷은 입고 있었다. 용케 입은 게 아니라 용케 입혀준 거겠지만. 나 못지 않게 말랐으면서, 왜 똑같은 티를 내가 입으니까 더 할랑한 건데, 이 ...
-0年 사형께. 날씨가 제법 추워 또 눈이 올 것 같습니다. 사형께서 선물해주신 간식을 다 먹어버려서 텃밭에 가 보았지만 이상하게 같은 맛이 나지 않습니다. 붉은 토마토는 그 것보다 달지 않고, 고추는 불을 뿜을만큼 맵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먹으로 지운 자국) 수련용 모래주머니가 더 이상 무겁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사형. 제가 열심히 정진하여 그런 것...
* 고기만두 작가님의 수필 好饿 번역입니다 * 직, 의역 많음 * 이번 편은 이합화타적백묘사존과 여오의 스포일러가 매우 많습니다 * 여오 안 읽은 사람의 번역이니 내용이나 이름 틀린게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죽은 매우 흔하면서도 흔하지 않은 음식이다. 죽을 평범하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거의 집집마다 죽을 끓이기 때문이다. 많은 가정, 특히 노인이 ...
젠장, 미쳤다. 정신 차려. 아니, 나 뭐하려고 했지? 아니다, 무슨 생각이지? 급하게라도 데리고 간 곳은 다름 아닌 지팡이 집. 삼촌이야 늘 연구실에서 눌러 사는 편이라 집에는 늘 혼자였기에 토리네 집에서 지내는 와중에...우리 집이 토리 학교에서 제일 가까우니까... 상황은 보이다시피 지팡이네 집이다. 토리는 물론이고 팡이 본인까지도 제 집은 오랜만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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