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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Trigger Warning 본 커뮤니티는 SCP재단과 COC(크툴루 신화)의 영향을 받았으며 가상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이야기 입니다. 특정 인물, 단체, 종교 지명 사건등과는 무관합니다. 트라우마를 자극할 수 있는 소재를 다수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재들은 결코 현실에서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며, 운영진은 위와 같은 일을 옹호하거나 지지하지 않...
Kataomoi - Aimer 숨을 깊게 들이 마쉬고. 마음의 준비를 한다. "얘들아. 나 할 말이 있어." 스터디 룸에서 울려퍼지는 내 목소리. "그... 있잖아. 나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 "??????????" 입이 떡 벌어진 채 나를 쳐다보는 박종성. 벌어진 입이 보기 흉하다며 옆에서 닫아주는 박성훈. 벌떡 일어났다 저만치 멀어진 의자를 도로 끌고...
밤이 더 깊어질 무렵 미 연은 몰래 방에서 나왔다 그리고 무당의 손님방으로 향했다 어머니 같은 무당에게 죄스러운 마음도 있지만 궁금한건. 어쩔수 없었다 문 앞에 다다랐을 때 미연은 어둠 속에서 비치는 자물쇠를 보고 절망했다 물론 힘으로 세게 내려치면 부술 수 있긴 하다 그래도 검으로 단련된 몸이다 하지만 뒷감당을 할 자신이 없었다 망설이다 못해 자물쇠를 부...
1- -짧은 썰 모아놓음 -트위터에 올렸던 썰 추가 -하이큐 드림/상황문답 얼떨결에 사귄 남친이 이상하다(아카아시 드림) 1. 팔자에도 없던 남자친구가 생겼다. 남자친구는 근처에서 엄친아라고 불리는 2학년 1반의 아카아시군. 내가 고백했으나 사실 나는 아카아시 따위 전혀 좋아하지 않는다. 절대 네버. 그런데도 내가 그 녀석에게 고백한 이유는:다가오는 시험을...
앞에 내용은 없고요 그저 앞은 상상하세요.여기에 미로가 언급되는데그냥 싸이키가 만든 미로를 상상하고 지금 같혀 있습니당.그리고 이이야기는 뜰남시점으로 잔행되고요.언더테일 보다가 생각나길래 27일부터 썻는데 음..왜 2022에 나온걸끄아음 걍 보셈우린 당황했다.우리가 다 죽는다니.솔직히 그걸 듣고 않놀라는건 불가능하지않을까. 연구소장은 초를 셌다.5...4....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김석진은 구둣방 김씨네 아들이었다. 나는 그 김씨를 처음 봤을때 너무 무서워서 오줌을 다 지릴 뻔 했었다. 김씨는 티비에서만 봤던 야인 같았다. 거지마냥 어깨까지 기른 머리에 덥수룩한 수염, 거칠게 그을린 피부와 험상궂은 눈까지. 거기다가 키는 또 어찌나 크고 덩치는 또 어찌나 우람한지. 진짜 무슨 깡패 두목 마냥 생겨가지고 너무 무서웠단 말이다. 그래서 ...
할머니가 조용히 잠이 들어 있고 어느새 깊어진 밤. 화연이 돌아가려 일어서고 뒤를 따라 영민도 일어난다. "나 혼자 갈께. 넌 쉬어야지....." "너무 늦었어요... 혼자 보내기 불안해." 화연의 만류에도 따라 나서는 영민을 더는 말리지 못하는 화연. 대문을 나서서 달빛이 은은하게 비추는 골목길을 걸어가는 두사람. 화연은 가만히 손을 뻗어 영민의 손에깍지...
몸소 경험해본 것은 기억에 강렬하게 남는다. 미국으로 이민 온 지 얼마 안 돼서 손가락을 크게 데인 적이 있다. 가사일을 돕게다고 한 게 원인이었다. 어린 마르타는 큰 눈을 반짝이면서 설거지며 바닥닦기를 자처했다. 기쁘고 행복해서 뭐라도 돕고 싶었다. 이주 후 처음 세 식구가 발 들인 보금자리는 방 두 개에 허름한 화장실 하나만이 딸렸지만, 깨끗이 쓸고 닦...
현재시각 새벽 5시 30분 이게 새벽이냐 이른 아침이냐? 같은 말인가요? 나 작가맞는지? 부산대 맞춤법검사기가 만들어준 방작경력 아우 배고파 죽겠다 밤새고있음 + 두뇌풀가동으로 한발짝도 안움직이지만 배가 고프다 어제 그저께 포켓몬빵을 찾아 헤매었지만 실패... 편의점가는 멘작가님한테 올때 포켓몬빵 냅다 외쳤더니 자기는 핑클빵 국진이빵 세대라고 해서 고함지름...
https://youtu.be/IG24hTIiQNo 아 미친... 엄마!!!!! 나 대학 붙었어!!!!! 힘들었던 고3 수험 생활이 끝나고 정시 발표가 난 날 가은의 집은 축제가 따로 없었다. 재수하면 머리 밀고 엄마가 절에 보낸다고 했는데 다행이다... 하... 그럼 옷을 사 볼까 ㅋㅋ 대학을 붙었다는 빌미로 엄마한테 카드를 받아서 쇼핑을 하러 나왔다. ...
추천 BGM - - 비행기에 타는 순간까지, 그저 모든 상황을 부정하기에만 바빴다. 아직도 선명하게 남아있다. 진심어린 위로를 건네주던 목소리, 따스하게 나를 안아주던 온기, 함께 비행기를 타면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며 웃어주던 모습... 그 날, 너는 돌아오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뛰쳐나가 너를 찾을까. 당신은, 내가 기억하던 모습으로 남아있을까. 네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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