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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이 이야기는 호텔 델루나 OST 'happy ending'과 들으시면 더욱 몰입하실 수 있습니다.] 알아요, 난 이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죠. 그럼에도, 그래도 그걸 감당할 만큼. 당신이 좋아요. 내게 주어진 시작은 고작 6개월 남짓. 아직은 어여뻐 보일지 모릅니다. 머리칼도 풍성하고, 피부도 아직은 뽀얗게 그대로예요. 하지만 난 언제 머리카락이 빠지...
Andrew Shields가 구축한 세계 설정 일부의 번역입니다. 원문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직역 많음, 오역 확률 多. 제보 및 더 나은 번역 제안은 언제든 환영. 가능하면 원문을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어둠 속의 칼날을 위한 일부 월드 빌딩) 처음 머리에 떠오르는 것은 레비아탄 고래를 창작해 내는 것입니다. 악마의 고래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
사실 이 뒤에 더 그릴라고 스케치는 해뒀는데 너무 오래걸리는 바람에 걍 의욕도 뭐고 없어서 그냥 올림 다 그리고 나면 하나로 이어진 느낌 날 줄 알았는데 아닌 걸 보면 난 아직 멀었나보다
*장세일 관계스 기타 등등... 과거의 이야기 스포 *A,B루트 다수 스포 *장세일이 어렸을 때 교회를 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하나로 그렸습니다. *선동과 날조는 선빵필승!!!!!!!!!!!!!ㅋㅋ 죄송합니다. 진짜 이런 마인드로 그렷습니다. 캐해 충돌 가능성 有 ~~~~~~~~~~~~~~~~~~~~~~~~~~~~~~~~~~~~~~~~ ~~~~~~~...
"좋아해요, 좋아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냥 그래요,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내가, 아이바상 많이 좋아하는 거." 술에 취해 가누지도 못하는 몸을 머리 반 뼘이나 더 클까말까한 제 품에 기대고선 집으로 돌아가는 조용한 새벽길 위에서 예고라곤 없이 툭 던져진 고백이었다. 사귀자거나 만나보자 따위의 결론도 없고, 무드니 낭만 같은 건 더더욱이 없는 초라하고 보잘...
“네 놈, 담배 처음이구만?” 호기롭게 담배에 불을 붙인 후 빨아들였다 연기를 참지 못하고 쿨럭거리고 있는 사사라의 굽힌 등을 내려다 보며 사마토키가 싸늘하게 웃었다. 굉장히 성격 나빠 보이는 웃음이었으나 (물론 실제로도 나쁘다고는 생각하지만) 자연스럽게 등을 다독여 주는 손길 역시 사마토키가 보이는 아주 약간의 상냥함임을 알기에 사사라는 하하, 하고 어색...
* 2020년 8월 24일 멀검if합작에 제출했습니다.(합작 주소: https://srm007.wixsite.com/ifyouandim-a) * 현대를 살아가는 마스터 아르토리아와, 그녀에게 소환된 캐스터 멀린의 짧은 일상의 이야기입니다. * BGM: Forest (by Kajiura Yuki) “……배, 아르토리아 선배……!” “어라…… 시로?” 뒤에서 ...
하이큐 십이국기 AU 어느 날, 바람이 바뀌고 기린 카게야마와 주후 오이카와, 그리고 그들의 왕 이야기 [태강에 기록된 바대로 행하십시오.] 첫소리가 나오기 직전, 잠시 죄인과 눈이 마주쳤다. 그 때 죄인의 얼굴이 일그러지며 회한과 억울함이 가득한 목소리가 새어나왔다. “잘...못, 했습니다. 잘못...했어요! 제발, 살려주십시오 폐하! 저는, 저는....
하이큐 십이국기 AU 어느 날, 바람이 바뀌고 기린 카게야마와 주후 오이카와, 그리고 그들의 왕 이야기 1. 동지 전야 오이카와 토오루는 집무실 서탁 위에 놓인 목함을 바라보고 있었다. 서탁 위의 향초가 찰랑거리는 촛농에 심지 끝이 까무룩 잠기어 불이 꺼졌다. 시간으로는 많이 깊지 않은 저녁이나 밖이 이미 어두워 집무실 안은 순식간에 어둠에 덮였다...
위무선이 죽음을 맞이하기 직전 떠오르는 이들에게 닿지 못하는 혼잣말 -인물의 순서는 제가 떠오른 순서 입니다. -트위터에서 쓴 썰에 약간의 내용을 더 추가하였습니다. 사저, 사저 그곳에서 공작새 아니, 금자헌과 행복하신가요? 어렸을 때 부터 항상 절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 안아 주셔서 감사했어요. 사저의 연근갈비탕에도, 따뜻한 그 웃음에도 항상 사랑이 담겨져...
처음 시작은 옹래수님의 썰에서 가볍게 인용하려고 시작했는데 설정을 너무 자세히 해버렸고 아까워서 풀기 시작한 결과 단편 몇 편을 쓸 수 있을 만한 썰이 나와버렸습니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소재 제공해주신 옹래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인어 필과 인간 멸의 관계성에 대해 주로 나오는데 성애적인 요소나 딱히 커플링으로 엮을 만한 요소가 없어 필멸이라고 표기하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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