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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으로 적고 나니 왠지 씹덕 영화 같은 제목이지만 나에게 영감을 준 문장이므로 쓰고 만다. 박서련 작가의 <마법소녀 은퇴합니다> 후미의 작가의 말에 나온 부분이다. 이 부분을 읽고 나서 떠올린 재밌는 생각은 나의 가능성을 적어봐야겠다!!!!!!!! 였다. 가능성은 0.1%만 있어도 가능성이 있다고 할 수 있으니까, 사실은 내가 하고 싶은 것에 ...
영7기반 소아 프로필 초기 성급 : S 역할군 : 법사 속성 : 영 / 타입 : 마법 순찰력 : 10 / 건설력 : 3 / 개발력 : 9 획득 방법 : 백야관 1. 개요 다방면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소녀. 비상한 두뇌가 특징이다. 중앙청에 근무 중인 신기사. 중문판 표기는 笑雅, 일문판 표기는 ソア. 2. 스킬 - 가시 장미 : 패시브, 소아의 근거리에 ...
* 양아치 잡범이 하는 대사 기분나쁨 주의 사흘 전 ㅡ 나는, 파시오네 조직에 더 파고들기 위해 브루노 부차라티가 주기적으로 출입하던 한 교도소에 대해 조사했고, 알아낸 것은 다음과 같다. 교도소는 브루노 부차라티의 직속 상사ㅡ 간부 폴포를 '보호' 하고있는 장소. 그는 폴포에게 보고 또는 지령을 받기 위해 교도소를 방문하고 있다. 하지만.. 그 외에도ㅡ ...
생애 미련을 한가득 그러안고 그리 소멸하리라, 시간에서 벗어나 정지된 육체에서 빠져나와 말을 잘하는 자를 거쳐가라, 그가 제 시간을 다스린다. 아리트, 문지기, 케세프님. 케세프 흐라 아슈트 케루님, 얼굴을 혐오하고 말을 잘하는 자이시여, 지하세계의 네 번째 아리트 문지기이시여, 고귀하신 신족의 피가 흐르는 자이시여, 부디 이곳을 지나가게 해주소서. 시간의...
“여전하시죠, 단장님은.” 르웰린의 오른손이 찻잔을 소리없이 내려놓았다. 아마도 귀족이란, 이런 것까지 어릴 때부터 세심하게 교육받는 거겠지. 밀레시안도 어쩐지 르웰린의 흉내를 내며 차를 한 모금 마시고 천천히 찻잔을 내려놓았다. 찻잔받침에서 경쾌한 소리가 울려퍼졌다. “이 곳 역시 직접 찾아오시려고 했지만, 아벨린 님께 들켜서 당분간은 못 나오실 것 같습...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민주가 어쩌다 무대디자인 쪽으로 빠졌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미술에서 적성을 찾은 것인지 덜컥 지방에 있는 미대에 합격한 그녀는 원래 시각디자인 전공으로 입학했지만, 어느새 연극동아리에 들더니 졸업 후에는 대학로 쪽에서 무대디자인을 하고 있었고, 어느 정도 인정받으며 포트폴리오를 착실히 쌓아가고 있었다. 그렇게 나는 주기적으로 서울에 올라와 팔자에도 없던 문...
(26) 진경은 기방에서 귀가 중이던 가마를 돌려 궐로 방향을 바꾸었다. 그리고는 곧장 소호궁으로 향했다. 이미 천하의 난봉꾼마냥 두 명의 기생들과 뒹굴다 왔음에도 혜랑을 보자마자 구미가 당겨 픽 헛웃음이 나왔다. 왠지 결연한 표정으로 곁을 지키고 서 있는 선규를 보는 것도 우스웠다. "남들 앞에 나서지 않을 때는 늘 승려의 장삼 차림이라. 더 고아해 보이...
쟝 모리스 브뤼에는 부두 모퉁이에 앉아 푸른 하늘 아래 잔잔한 수평선을 바라보았다. 윤슬이 어룽거리는 파도는 철썩이며 발치까지 다가왔다 물러났다. 바람 가득한 소금기가 성긴 수염에 덕지덕지 달라붙었다. 구불구불한 미역 줄기같은 머리카락은 눈앞에서 엉키고 설켜 시야를 가렸다. 그는 부두에 널린 자갈을 하나 집어들어 수면 위로 던졌다. 자갈은 퐁퐁 일정한 파문...
아무렇게나 쓴거 고대로 백업하고 퇴고없어용 보고나서는 자기책임 난 말했다뿅... 무언가 크레딧이 있어야한다면 네 명의 조합을 생각해내어주신 동인의 집단지성에게 바칩니다... 저거 보니 갑자기 우명태대로 시작해서 우태명댐을 거쳐 우댐명태로 끝나는 아무도 행복하지못한 경우의수 생각남 대체 어떤 놈이길래 명헌이형을 뺏어간거야로 시작되어서 아직도 술만 들어가면 어...
저는 의사가 아닌 환자입니다. 단지 섬유근육통을 20년 이상 앓아온 세월에서 비롯된 경험과 지식과 감정을 쓸 뿐입니다. 환자만이 알 수 있는 것, 의사나 의학자가 아닌 환자라서 알게 되는 사소한 것들이 있습니다. 다만 섬유근육통은 개인차가 무척 큰 병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평생 그런 병이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아갈 수 있는 반면 어떤 사람들은 암환자에 비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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