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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정신없이, 행선지도 없이 그저 걷고 걷고 또 걸었다. 한참을 걷다보니 다리가 아파온다. 그제서야 나는 택시를 탔다. 처음이다. 이렇게 뭔가에 쫓기는 기분은. 무서워. 애꿎은 손톱만 물어뜯으며 창 밖을 바라본다, 휙휙, 무료한 풍경이 빠르게 스쳐지나간다. 잡지도 못할만큼 빠르게- 비로소 마음에 안심이 온다. 그래 이렇게 빨리 어딘가로 사라진다면, 그 기간이 ...
몇번이나 그리고 또 몇번이나 지난밤의 정사는 해가 어스름하게 뜰 쯤에야 끝이났다. 연달아 밀려오는 고통과도 같은 희열과 쾌락에 연신 비명만 지른 목은 쉬어버린지 오래. 란은 내 안에 자신의 체액으로 만족할 만큼 싸지르는 것도 모자라 잘 지워지지도 않는 흔적을 가득 남기고 나서야 만족했다. 눈을 떳을 때 옆자리에 란은 없었다. 끙끙 부서질듯한 고통으로 일렁이...
나를 사랑하는 마피아를 배신하면 벌어지는 일 ※ 해당 글은 마피아 소재 집착물입니다. ※ 강압적인 표현들이 다소 존재합니다. "여주야, 나 왔어." 발목이 묶여 있는 여주에게서 대답이 돌아오지 않았다. 민형은 살짝 굳은 표정으로 여주의 발목을 발로 꾹 눌렀다. 여주가 아악, 하며 눈물이 맺힌 채 민형을 올려다 봤다. "내가 뭐라고 했더라, 여주야." "읏,...
아래 결제창은 소장을 위한 결제창입니다. 소장하실 분만 결제해주세요. 사랑은 또다시 (Love Again) ㄴ NCT DREAM - Love Again 회사 미팅 자리에서 처음 만난 이마크, 나는 첫눈에 반했고 내 오랜 대쉬 끝에 마크는 고백을 받아주었다. 이마크와 3년 동안의 연애를 했다. “마크야. 오늘 퇴근하고 우리집 올래 ? 저녁 같이 먹자 !” “...
브금 필수 - 어쩌다 우연히 바에서 란이랑 만난 여주.란의 외모가 너무 취향이라 자버린거지. 원랜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그 뒤로 란과 전화번호까지 트게 되고 란도 여주가 나쁘지 않아서 시간날 때 마다 여주 집에 찾아가고 ...^^ 그렇게 몇번하다보니 어느새 ㅅㅍ같은 관계가 되어버린거지... 여주는 왠지 란이 더 좋아졌지만 자기가봐도 란은 뭔가 위험해보이...
비공개용 유료전환 입니다 ㅠ_ㅠ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어제 새벽 1시가 넘도록 처형과 술을 또 많이 마셨더니 속이 좋지 않다. 그래도 3년만에 회포를 푸는 자리인 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술을 아무리 마셔도 취하지 않아서 결국 양주 몇잔 더 마신 후에야 뻗을 수가 있었다. 일찍 자러 방으로 들어간 다니엘은 시차 적응도 안되고 모기에게 뜯기고 우리가 떠드는 소리에 밤잠을 설쳤다고 한다. "이모, 이모부가 미안...
“저하께서는 왜 신의 사도에 관련되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손을 놓고 계시는 겁니까.” 대신 하나의 말을 시작으로 소란이 일어났다. 세훈의 일이 잠잠해지니 민석의 일을 들고 일어난 것이었다. 세훈의 처벌은 후에 왕께서 돌아오시는 것과 별개로 민석의 일을 아무것도 해결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의아스럽다고 누군가가 이야기를 꺼내니 너나 할 것 없이 그 말에 의...
85 주말 아침. 누군가가 자꾸만 몸을 문지르는 느낌이 들어, 우연은 스르르 눈을 떴다. 일어나 보니, 여느 때와 같은 지수의 방, 침대 위. 우연은 졸린 눈을 껌뻑거리며 고개를 들었다. 그런데 우연의 허벅지 위에 앉은 지수가 우연의 잠옷 셔츠를 벗기고 있는 게 아닌가! “지, 지수 씨?!” 우연은 깜짝 놀라 지수를 쳐다보았다. 지수는 우연의 잠옷 ...
이 노래랑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들으면서 그렸어요,,,,,, 약간은...지엘인가 근데 망사랑도 이런 망사랑이 없음 ~쓰레기 주의~ 러프 만화... 손글씨라 못알아보실지도 뒤에 생각도 안나고 그리다 너무 쓰뤡 같아서 그리길 그만둠 언젠가 생각나면 그리겟죠... 잡담으로... 제가 이걸 그리게 된 이유! 예에전에 세계관 짤때 진짜 미친 순애보 세계관으로 짜...
** 퇴사가 가까워져 기쁜 사람
@..그냥 에투보 보고 필 받아서,, - 열아홉의 너는 누구보단 찬란하게 빛나는 사람이었다. 공부도, 운동도 뭐 하나 빠짐없이 잘 했었지. 그런 너를 난 동경해왔다. 너를 본 받고 싶어 했고, 너와 함께 현재를 보내고 싶었고, 내가 꿈꿔왔던 미래에는 항상 너와 내가 주인공이었고, 네가 없는 내 시간은 생각할 수도 없었다. 동경의 감정이라고 생각했다, 어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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