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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앞으로는 어려워질 것처럼. (그렇게 말하네. 낮게 중얼거리면서 문득 생각한다. 너랑 있으면 조금 행복한 걸지도 몰라. 이런 것도 행복이라 말할 수 있다면 그럴지도 몰라……. 세상 모든 게 다발의 꽃처럼 아름답지만 너는 그 중에서 특별한 한 송이라 못내 사랑스러울 뿐이지, 언제나. 깜빡, 점멸했던 시선이 마주한다. 겨울이 많이 춥지. 닿은 체온이 기꺼워서...
추운 겨울바람을 피해 따뜻한 카페안으로 들어갔다. 언제나처럼 그는 약속시간을 한참 넘겨서야 도착했다. 나의 앞자리에 앉으며 그가 평소처럼 웃고, 평소처럼 말했다. "오랜만." 우린 사귀고 있다. 그도 나도 이런 아기자기한 카페엔 어울리지 않는 그런 남자였지만 일단은 사귀고 있었다. 그런 사이인데도 우린 그의 말처럼 오랜만에 만났다. 무슨 사정때문에 가끔 ...
작품 소개 "안녕, 대령님. 오랜만이야." 서부의 S급 에스퍼 군인, 필립 크로스웰과 반정부조직 "이탈자"의 수장 이현.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왔다. 동반 입대한 군대에서, 강제 부서 이동이라는 명령으로 이현이 자취를 감추기 직전까지. 이현의 행적을 찾기 위해 군에 충성을 바친 필립은 드디어 이현을 발견한다. 단, 성치 못한 몸에, ...
15화 지민은 왠지 갑갑한 마음이 들어 창을 활짝 열어 두고 탁자에 앉아 먹부터 갈기 시작하였다. 가는 붓으로 논어부터 글을 베껴쓰던 지민은 한숨을 폭 내쉬며 자꾸만 흘러내리는 거추장스러운 당의의 손목자락을 걷어 올리고 붓을 다잡았다. 얼마나 오래 앉아 있었는지 창밖은 이미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다. 얼굴이 간지러워 지민이 손등으로 얼굴을 훑자 손에 묻어...
그는 나와 딱 두 번 이곳에 왔었다. 그렇다면 그는 나와 동행하지 않고도 종종 이곳에 방문했다는 것이다. 내가 없을 때 그는 여기 혼자 왔을까, 아니면 다른 누군가와……. “어, 올 일이 자꾸 생기네.”
수업을 마친 후, 그와 강의실을 나와 음대 홀을 걷던 나는 그를 멈춰 세우곤 말을 걸었다. “무슨 일 있어? 표정이 좀 안 좋은데.”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 유림정보고 수업 시간표 2. 유림정보고 방과 후 수업 - 유림정보고만의 특색있는 진학&취업을 위한 과정 - 누구나 한 가지 수업을 들어야 하며, 졸업 후 취업 및 대입에 연계될 수 있도록 자격증 취득 및 현장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진행 중 - 1학년 1학기 방학 직전 방과 후 전공 변경이 가능함. 대신 1학년 1학기 방학 때는 새로운 방과 후 수...
1. 외간 깻잎 설지수 : 순간 멈칫 ▷ '아니, 얘가 어떻게 다른 사람 깻잎을...' (현실부정) ▷ 미묘하게 속상함 ▷ 일부러 깻잎만 집어먹음 (구도현이 떼주나 안 떼주나 관찰함) ▷ 꾹꾹 참다가 결국 자기 전에 '왜 다른 사람 깻잎 잡아줬어...?' 은근히 물어봄 (구도현은 웃겨 죽음) 구도현 : 우울해 짐 ▷ 식욕 감퇴 ▷ 식사 중단 ("왜 더 안 ...
생일 축하해요 기즈키 씨 * * * 기즈키는 마흔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류는 생일 당일에 하루 내내 잠을 잤다. 그리고 자정 가까운 시간에 일어났다. 과수면은 진통제를 많이 섭취한 사람의 대표적인 증상이라고 했다. 그렇지만 이미 망가질 대로 망가진 류에게는 별로 대수롭지도 않은 일일 것이었다. 그녀는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바닥을 바라보았다...
JM엔터의 창립기념 파티는 JM바이오의 영향인지, 연예 섹션과, 경제 섹션에 동시에 기사가 보도 되며,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덕분에 JK의 쇼케이스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졌다. JK는 며칠 동안이나 상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아직 데뷔도 하지 않은 JK의 팬카페까지 만들어지며, 화제의 중심에 올라섰다. “저 블라인드 말이에요.” “네?” 뜬...
…네게는 쉬워야지, 행복이. 내가 그러려고 얼마나 오랫동안 애썼는데…. (너 언젠가는 내 덕에 행복하다고 했었나. 그런데 이제는 내 탓에 네가 슬퍼해. 네가 웃지 않는 게 싫어, 너한테 내가 뭐라도 된 것처럼 생각하게 되는 것도…. 미소 가려지는 것까지 보더니, 작게 한숨 쉬면서 천천히 고개 앞으로 끌어왔다. 톡, 이마 댄다.) …이렇게 하면 좀 나아? 나...
생각나는대로 올려보는 설정들. 이것들이 엮여서 글이 될 수도, 그냥 설정으로 남을 수도 있겠지만... 묵령(默鈴) 또는 묵혈령(默血鈴) 귀장 용장청이 만든 알려지지 않은 기물(奇物). 방울이지만 소리가 나지 않기 때문에 '침묵하는 방울', 묵령이라 불리운다. 봉산검 용현이 어린 시절 부친인 용장청에게 받은 신물로 피독의 기능이 있다. 용장청은 어린 용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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