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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어솜니아 기숙사 담화실 > 릴리아「이거 이거, 드디어 "비탄의 섬의 파수꾼"습래의 혼잡함이 가라앉았구먼.」 실버「네. 승마장의 정비도 끝나고, 저희 승마부도 활동을 재개할 수 있었습니다.」 「머리 색이 빠졌던 리들도 무사히 회복해서, 오늘은 동아리에도 얼굴을 보였습니다.」 세벡「모든 게 원만하게 수습된 것도, 오로지 도련님 덕분.」 「학생들...
< 옴보로 기숙사 자신의 방 > 그림「새근ㅡ...... 새근ㅡ...... 해냈다~...... 나님이 1등이라구...... 쿨.」 ㅡ「다 같이 게임, 즐거웠네」 ㅡ「겨우 이 방에 돌아올 수 있었어」 ㅡ「그러고 보니, 여러 가지 일이 너무 많아서 모두에게 미키에 대해 이야기하지 못했네」 ㅡ「미키에게 그림이 돌아왔다는 걸 알려주고 싶네」 「콩 콩」 미...
< 옴보로 기숙사 담화실 > 듀스「대단해! 저렇게 대량으로 빔이 날아오고 있는데, 어떻게 피하는 건가요?」 이데아「비, 빔의 색깔에 따라 날아오는 타이밍이나 수가 정해져 있으니까,」 「파밧 외워버리면 공략은 간단하달까......」 그림「후나아~~!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돈다구~~.」 에펠「이데아 씨, 손가락 놀림이 대단하네요.」 빌「정말이네. 꼭...
우리 몬소타엑스.. 쉬지도 않고 열일하는 걸로 유명하지. 데뷔하고 공백기가 거의 없고 컴백을 진짜 자주 하잖아. 그 사이 열애설이 있었는데 초반에 있었고 아주 뜨거웠던 열애설에 대해 알려줄게(*ˊᵕˋ*)ノ 열애설이 난 주인공은 우리 여주! 시기는 데뷔 후 첫 휴가를 받은 때였어. 몬애기들이 첫 휴가를 받은게 첫 콘서트가 정해지고 잠시 휴식기를 가지자는 의견...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옴보로 기숙사 담화실 > 오르토「오늘부터 나이트 레이븐 칼리지의 1학년 C반에 편입하게 되었습니다......」 「오르토 슈라우드입니다!」 「에에ㅡㅡㅡㅡㅡㅡ엣!?」 에펠「확실히 오르토 군은, 안드로이드...... 지?」 오르토「응. 정확히는, 마도 휴머노이드.」 에이스「휴머노이드가, 학생으로 편입!?」 크로울리「크흠. 오르토 슈라우드 군은 확실...
센티넬가이드 AU 약간의 해량무현 (씬이 무현에게 인간적 호감 있는 정도) 약간의 재희무현 (재희가 원작처럼 (혹은 좀더 과장해서) 구는 정도) 로맨스라고 보기엔 어렵습니다,,, 확실한 로맨스를 원하면 피하십시오,,, 올캐러 썰에 설탕 0.01스푼 수준입니다,,,(그마저도 없을 수도) 썰 추가해서 23.7디페에 소장본 나옵니다 (~재고 소진시) (중철본 /...
신청 - 공백미포함 7,000자 완성 - 공백미포함 8,912자 본 샘플은 신청자분의 동의 하에 전문 공개합니다. 긴 방학의 시작이었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던 2~3달간의 방학과는 다른 시간이었다. 휴학을 결심한 계기는 그다지 충동적인 결정이 아니었다. 슬슬 이런 시간을 가져도 좋을 것 같다, 생각한 참이었고,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했을 뿐이었다. 지금이 아니...
'' 난 지금 민호, 네가 무슨말을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이해도안돼 전부안돼 고장난거같아 자꾸 속이 부글대는데 그게 너때문이여서 그러니까... '' '' 도망친거죠, 어머니가 세상이 무서워서 전부를 버렸어요. 날 사랑한다는 말은 기쁘네. 에시당초 형과 내 애정이 같길 바라지 않았으니까 그래서 헤어지자고했을때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 '' ...... ''...
‘만약 다음 생이 있다면, 나는 울다하의 돈 많은 상인 집에서 사랑받는 딸로 태어날 거야. 그리고 조금은 막 살래. 물론 모험도 하면서!’ 언젠가 새벽의 동료들과 했던 이야기가 스쳐 지나갔다. 제노스와 최후의 전투를 치르고, 그의 숨이 끊어진 뒤 눈을 감았다. 도중에 전송장치의 소리가 들렸던 것도 같은데. 잘 기억나지는 않는다. 동료들의 목소리가 들렸던가....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점심시간이 됐다. "정현! 밥 먹으러 가장" "어 그래!" 난 자리에서 일어나 둘의 뒤를 따라갔다. 어제는 같이 먹을 사람이 없어 교실에서 잠을 자고 있었는데 오늘은 먹을 사람이 생겨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계단을 내려가 급식실에 도착했다. 줄을 서던 중, 그 밥을 먹고 있던 그 애를 발견했다. 자세히 보니 교복 셔츠 안에 목티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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