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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브금 절☆대 필수- 시리즈물인데... 네 명의 다른 인물: 1-솔레이스, 2-데이어티, 3-아이샤크, 4-상실의 시점으로 그들의 심연어쩌구를 풀어내는 글. 따로따로 쓸까 했는데 결국 그냥 몰아서 상편 하편으로 나누기로 했음- 언제나 그렇듯... 시체, 상해, 폭력, 불안정한 심리묘사와 좀 많은 욕설 주의- 글들이 그렇게 밝고 희망차진 못함.- 이고르와 ...
나를 위해 밝게 웃어주는 사람의 모습을 본 게 언제인가. 이토미야는 문득 궁금해졌다. 애초 그의 인간관계는 매우 협소했기에 그는 먼저 가깝고 본인이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의 웃는 얼굴부터 하나둘 기억해보았다. 동생을 보며 웃고 있는 부모님, 동생을 바라보며 웃고 있는 누나. 그들 사이에서 환하게 웃고 있던 동생... 이것들은 날 위한 것이 아니니 논외인가. ...
그 애는 끝까지 무모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나도, 그리고 아프디 아픈 우리의 사랑도. 뭐하나 포기하는걸 본적이 없었다. 그 애(愛) : 그 애, 그리고 그 애(愛) 그 애는 바다를 참 좋아했다. 이유를 물어보니 그냥 탁 트인 풍경이 좋아서랜다. 난 그냥 춥기만 하던데. 괜히 민망해서 목도리를 어루만졌다. 그 애는 바다에서 불어오는 찬바람을 좋아했다...
⚠ 경고 ⚠ * 폭력적인 장면의 묘사가 있습니다 * 신체 외의 것을 이용한 강제적인 삽입 시도 (미수) 에 대한 표현이 있습니다 * 빻은 캐릭터가 등장해 심하게 머가리 빠진 언어 및 욕설을 사용함에 주의 해 주세요 * 세베루스의 과거 트라우마 유발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 아무튼 경우에 따라 괴로운 회차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모저모 주의 부탁드립니다. ...
스포일러 주의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독서감상문까지 쓸 생각은 없었는데, 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트위터에서 하려고 하니 어떻게 말해도 스포인지라 여기서나마 풀어내기 위해서 글을 쓰기 시작한다. 아마 다른 감상문과는 다르게 메모해놓은 감상이 없어 짧지 않을까? 시험기간이 코앞이라 가볍게 읽으려고 시작한 작품이었는데 어쩌다보니 3일만에 완독한 독서감상문 시작합니다. 일단 작품을 접하게 된 계기는...
첫사랑이자 이상형: 만화영화 다다다의 민우주. 다정하고 잘생기고 능력 좋은 남자 만나서 제 부모님 같이 예쁜 결혼을 하고 저 닮은 예쁜 딸이든 우주 같은 아들이든 낳고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고 싶었다. 교과서 같은 아주 평범한 삶을 영위하고 싶었다. 고등학교 때 태석을 만났다. 은비는 제게 부족한 것이 딱 하나, 키라고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훤칠한 태석에게 끌...
# 읽기 전에 공지를 꼭 읽어주세요. “어땠어?” “어땠을 것 같은데?” “네 얼굴 보면 뻔하지 뭐. 재밌었나봐?” “흐흐, 나 완전 가망 없는 건 아닌 것 같아. 네가 그 얼굴을 봤어야 했는데. 아, 아니다 그건 나만 봐야해.” “허, 보고 싶지도 않네요.” 디에고는 두 손을 쥐었다 피며 무언가를 생각하는 듯 하더니 광대를 주욱 올리고 입을 구겼다....
2년 정도 사귀다보면 매일 특별할 것만 같던 주말 데이트에도 정해진 루트가 생기기 마련이다. 가는 곳도, 하는 것도 다 거기서 거기. 점심 느지막이 만나 30분쯤 고민하다 결정한 식당에 들어가 밥을 먹고, 근처 쇼핑몰 돌아다니다 마음에 드는 옷 몇가지를 사고, 그러다 다리가 아파오면 카페에 앉아 음료를 시키고. 난 과일스무디, 넌 아이스아메리카노. 개봉한 ...
절기상 입춘이 지난지도 벌써 한참인데 아직도 하얀 입김이 풀풀 새어 나오는 날이었다. 아 머플러 하고 나올걸- 오늘만 벌써 일곱 번째 후회를 하며 종종걸음으로 집으로 가는 길을 재촉했다. 장갑 낀 두 손을 들어 양쪽 귀를 감싼 채 노을빛으로 물들고 있는 우리 집 앞 골목길로 들어섰을 때였다. 대문 옆 담장에 기대선 사람이 내 얼굴을 확인하고는 슬며시 웃어 ...
Love Or Hate 사랑, 혹은 증오하는- 'Encore une fois.(한 번 더.)' 'Encore une fois.(한 번 더.)' 'Encore une fois.(한 번 더.)' 수 천 번의 한 번 더. 외롭고 힘든 생활에서 얻어낸 것은 가능한 절대로 죽지 않고 남을 먼저 죽이는 방법이었다. 연화는 숨을 내뱉었다. 담배가 그리웠지만, 담배를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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