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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석형모의 반대로 헤어지고 둘은 나중을 기약하지... 그렇게 몇년이 흐른 후... 우연찮게 길에서 마주하는 둘... 둘 다 말 한마디 없이, 서로 웃어주고… 그러다 같이 손 잡은채, 말 한마디 하지 않고 한참을 걷는 둘...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온 몸으로... 널기다렸고, 아직 사랑한다 말하는 둘... <BGM 태양계 - 성시경> 헤어진 연인을...
5월 중순.. 여름은 아니지만 더운, 그런 날이 였다... 김지윤: 야! 일어나! 야~! 점심시간 이라고~! 으...음..점심....? 지윤: 그래! 너 밥 안먹을거야? 귀찮아...안 먹을래.. 지윤: 오늘 치킨인데? ..뭐? 당장가자!!!! <....그렇게 점심을 먹고....> [나는 지윤이와 같이 얘기를하며 걷기 시작했다] 아~ 배불러 지윤:...
“너는 어때. 지옥이라는 게 존재할 것 같니?” 김도윤의 장례식이다. 한참을 서성이다 텅 빈 빈소에 차마 발을 들이지도 못하고 뛰쳐나왔다. 헛구역질이 올라왔다. 쌕쌕거리며 한숨을 돌리는 내 팔을 누군가 거칠게 잡아끈다. 김도영이었다. 그 애의 다 터진 입술을 비집고 나온 첫마디는 네가 여길 어떻게, 왜 오냐는 분노 가득한 음성도, 지금껏 어디에 처박혀 있었...
안녕하세요. 에리카네 사랑방입니다 :)
* 에스프레소가 여성입니다 * 에스프레소는 일하던 카페로 달려갔다. 철철 눈물을 흘리는 에스프레소의 모습에 사장은 아무것도 묻지 않고 직원 대기실을 내주었다. 소녀는 무릎에 얼굴을 묻은채 펑펑 울었다. 마들렌이 선물해준 원피스가 흙먼지와 눈물자국으로 엉망이 되었지만 신경쓰지 못했다. 그냥 정략결혼을 받아들이고 순순히 따랐다면 마들렌에게 상처를 주지 않아도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caption** 짧은 글. 5부 네타 및 6부 전편 네타가 있습니다. 시기는 대충 6-5편 이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우연히, 타인이 숨기고자 한 진실을 알았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잭은 입이 가볍고, 바보 같은 친구들의 말실수로 그 사실을 알아버렸을 때 자신이 어떻게 해야할지 알 수 없었다. 그래서 누군가에게 그런 질문을 던지고 싶었...
한기환이 한주원과 이동식의 결혼을 허락해줬다는 얘기는 당연하게도 혁의 귀에도 바로 들어갔다. 아마 한주원도 바로 알았을 것이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당사자인데 당사자가 모르는 게 말이 되는가. 그리고 둘의 결혼을 허락해줬다는 소리에 혁은 상당히 의아함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혁이 보기에 한기환은 자기 아들을 아들로서 사랑한다기보다는 자신의 사업적 이익을 추...
엔시티/알페스/동른/nct/맠동 (어두운 모드를 추천드립니다.) 쾅- 무기 다 버려 이동혁!! 손들고 순순히 투ㅎ... 문을 부수고 들어온 것들은 서슬퍼런 총구를 이동혁의 눈 앞에 들이밀었다. 계단을 올라와 집 안으로 쳐들어온 놈들 말고 문 밖에도, 계단 아래에도 저를 잡아가려는 놈들이 즐비하다는 걸 그는 알고 있었다. 무기를 버리고 투항하라는 말에 그는 ...
화산이 봉문을 하고 나서도 청명이 매화검존 시절의 무위를 되찾기까지는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자고로 흘러갔던 것도 언젠가 제자리를 찾아 돌아오기 마련이다. * 하루는 의뢰를 해결하러 가기 위해 강을 건널 일이 있었다. "...우와. 이게 되네." 한 번에 강을 뛰어 건넌 청명은 스스로가 한 일이었음에도 혀를 내둘렀다. 백 년 전의 매화검존은 큰 강을 건너...
나른한 주말이었다.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빗줄기가 세지 않아 집안에서는 빗소리가 잔잔하니 듣기 좋았다. 너를 다시 만나고, 너를 마주하여 품에 안고서도, 나는 한동안 아팠다. 비가 오는 날이면 또 바보처럼 그날이 떠올라서. 너를 아프게 했던 날, 그리고 바보같이 내가 더 아팠던 날, 나는 한동안 비가 오면, 그날의 네가 떠올라 눈물겨웠다. 지금의 너...
사람이 진지하고 순수한것 같네요. 그리고 되게 애인에 대한 환상이 많은 사람같아요. 내 여자친구는 성격은 이랬으면 좋겠고, 외모는 어떻고, 어떤 직업이고, 여자친구랑 같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싶고, 아이계획도 속으로 좀 짜본거 같고(몇명낳을지, 몇살때 낳을지, 이름은 뭘로할지 등등) 되게 이것저것 행복한 상상 많이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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