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사시스 고전 4학년, 우타는 +3살 * 우타히메는 도쿄에서 주술사로 활동하고 있는 시점. * 게토가 탈주하지 않은 if * 각 에피소드마다 모티브로 삼았거나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설정해 놓은 이미지송이 있습니다! 하단에 적어 놓았으니 다 읽고 나서 가사와 함께 들어보시는 것도 재미가 아닐지 :) * 늦었습니다...! 이걸로 마무리가 되었네요. 부디 즐겨...
익숙한 새벽 3시, 은수는 마른 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덮었다. 아마 다른 이들은 잠을 잘 그 시각에, 은수는 잠을 깨워서 침대에 앉아 있는 일이 늘다 못해 습관이 되었다. 하얗고 폭신한 이불을 한 번 쓸어내려보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면 이불을 살짝 밀어내고 다시 잠을 청했다. 얇은 천에 솜이 수북히 들어가 있는 그것이, 뭐라고. 덮지 않으면 허전함을 유발했다...
오타쿠란 알기 어려운 생물이다. 그리고 내가 그 알기 어려운 생물인 오타쿠였다. 왜지? 인간의 고통은 끝도 없고 사랑이라는 대비극에서 비롯된 서사시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건 뉴턴도 밝혀내지 못한 중력의 법칙 아닐까? 사랑이 없었다면 이런 인류사의 대비극은 없었을 텐데. 그런데 어떻게 사람이 사랑 없이 살아. 마지막 권을 읽은 오타쿠는 도저히 자리에서 일어...
아야카와 소라카라는 사람을 요약하자면 만능이었다. 외모면 외모,공부면 공부,음악이면 음악- 심지어 운동신경도 있어서 운동도 잘한다. 사람들은 그런 아야카와 소라카를 부러워하면서 동시에 질투했다. 소라카는 그걸 웃으며 넘겼다. 질투는 당연한 것이었다.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어떻게 질투를 안할까. 그런 소라카의 앞에 치기리 효마가 나타났다. 살짝 탄 피부,풍부...
* 24,824자 외로움과 그리움이 공존하던 와중에, 참 모순적이게도 나는 사랑을 깨달았다. “나 의사가 될 거야.” 그것이 나의 첫사랑이었다. 과묵하긴 해도 무섭진 않은 황 교수의 진료실에 가끔 싸할 정도로 찬 바람이 불 때가 있었다. 그건 바로, “입원해.” 황 교수의 소꿉친구인 김 작가가 진료하러 왔을 때였다. “… 나 마감 있는데,” “죽을래, 입원...
※스냅스 투명 포토카드 기준 ※상업적 이용/2차가공/재배포 금지 ※개인소장용 발주 및 발주 후 나눔 가능 발주 후 판매 금지 ※팬덤 상관X 장르 상관X 문의(dm) - 트위터 @luv_raon_ 후기 또한 트위터 @luv_raon_ 으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간혹 예쁜 후기에는 도안 선물이 갈지도...?'◡'✿ 예쁘게 사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ᵕ...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삽입곡 : Fromm - Firefly] 영요커 - 하루카제 사쿠라 바이로그 이제껏 찬란했던 날들이었다. 놓아야 할 것들이 아직 잔뜩이건만, 먹먹한 마음이 드는 건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정리하는 것이 쉬웠다면 진즉에 끝냈겠지. 선배들과 함께 해서 즐거웠던 시절이 있었고, 이곳에서 당신들과 지내왔던 시간마저 하나하나 셀 수 없이 소중했다. 수많은 인연들,...
♬ Kalafina - 『Serenato』 남자는 재를 사랑했다. 여자의 눈 속에 잠든 그 온열에, 그 온열을 가둔 차가움에 반했다. 여자는 남자가 금방 죽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 미지근한 눈은 금방 얼어버릴 것만 같았다. 비외르크 넬손은 남자의 반응에 오랜만에 당혹을 느꼈다. 유산의 계승자로 지목된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혹감을 느껴 큰 소리를 내거나 끝없는...
아니, 언니 나 이제서야는 아니고 항상 궁금했던 건데 굳이 물어볼 필요성을 못 느껴서 굳이 안 물어봤던 건데 이제 좀 물어봐야겠거든? 뭘 물어보냐고? 아니 진짜 몰라서 묻는 거야 뭐야 대체. 근래 계속 바다 찾아서 맴돌고만 있잖아. 이렇게 한 치 앞도 안 보일 만큼 깜깜한데 대체 뭐가 보여서 오는 건지를, 아니 그것보다 왜 계속 바다란 바다는 다 찾아서 가...
삑. “사천원입니다.” 낮 타임 마지막 손님까지 내보내고 나서야 명호는 겨우 팔을 쭉 뻗는다. 굳이굳이 구석에 있는 편의점을 찾아 시작한 알바였음에도 불구하고 분명 지원할 때만 해도 없던 손님들이 제가 알바를 시작하자마자 왜 이렇게 많이 몰리는지 모르겠다고 명호는 생각했다. 교대할 다음 타임 알바가 오자 명호는 가슴팍에 달린 명찰을 대강 떼어내고 입고 있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