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1. 모기가 싫다 대학 새내기쯤 하던 게임에서 본 닉네임입니다 지금은 게임을 접으셨나 모르겠군요 2. 벽면에 보인 무언가 개인적으로 납량특집으로 올리고 싶었던 만화입니다 3. 어린이 공원 어린이공원이라고 이름붙여진 많은 곳이 어른들의 쉼터였습니다 어린이가 많이 방문하길 바라는 작명이었을까요? 4. 카페의 위치 저는 제 기억을 절대적으로 믿으면 안 되겠다고 ...
[결제 전] 맛보기 3개 결제 시 맛있는 작품이 더 있습니다. 🍽️ 🪧 결제 시 맛있는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성철민호로시 이미지 자료 #성철민호로시 페어틀
1. 짤랑- 하는 소리와 함께 카페는 오픈되었다. 어두운 카페에 빛이 들어서면서 한 여자가 들어선다. 문이 닫히면서 빛은 다시 가려지고, 대신에 조명이 켜지면서 단아한 카페 내부가 보이고 있었다. 여자는 불 들어오는거 보면서 옅게 미소 짓다가 카운터에 들어가면서 포스기를 오픈한다. 포스기 오픈 후, 원두를 확인하고, 여러가지 기계들을 오픈하면서 준비하고는 ...
성준수 농구 할 땐 입이 그렇게 험한데 여자친구 앞에선 전혀 아닐 듯. 애초에 성준수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상대가 아니면 사귀지도 않았을 테니까.. 성준수가 계속 밀어내도 어렵게 마음 전했던 여자친구라서 사귈 땐 성준수치곤 다정하게 대할 것 같음. 준수야, 준수야. 나 사랑해? 이런 낯간지러운 말로 장난치면 당연한걸 왜 물어보냐고 되묻는 정도랄까.. 여자친구...
셰인으로 이름만 개명해 스타듀밸리 세계관에 떨어진 필 컨셉으로 즐기기 위한 리텍스쳐 입니다. 원본 캐릭터인 셰인이 선글라스를 쓰고 있던 것을 기반으로 선글라스도 씌운 필 해변 초상화도 제작했습니다. 취향인 초상화로 파일 삽입해주세요! Shane_Beach_(1).xnb(선글라스 없는 것) 또는 Shane_Beach_(2).xnb(선글라스) 파일명을 Shan...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가내 타브로 씁니다. 인간 위자드. 이름은 네이. * 2막 이벤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잠귀가 예민한 이들이라면 눈을 뜰 법했지만, 모험이 길어질수록 피로가 쌓여 불침번을 서는 동료에게 의지하게 된 탓에 이제 이 정도에 깨지 않았다. 작은 소란을 따라가면 꽤 험악한 모습이 보였다. 아스타리온은 썩 능숙한 솜씨로 제 연인의 손을 묶었다. 등 뒤로 묶어서...
"난 폐병으로 남은 시간이 많지 않아." .뭐?" 순식간에 머리가 쇠막대기로 얻어맞은 듯 멍해졌다. 뭐라고, 뭐라고 방금. 아츠시가 미처 말하지 못한 말들이 그의 목구멍에서 마구 울컥이며 목이 메었다. 아쿠타가와의 목소리는 놀랍도록 덤덤했다. 자신의 죽음에 전혀 개의치 않는다는 듯 평온한 얼굴로, 말하는 중간에도 무리가 가는 건지 가슴팍에 손을 얹고선. 가...
••• 카페에 태래가 대신 자리를 채워주자 지웅은 탈의실로 향해 옷을 갈아입고서는 곧바로 차를 끌고 한빈이 알려준 장소로 갔다. 한빈이 고맙다는 뜻에 밥을 사준다고 하며 알려준 식당으로 가자 구석에 한빈이 앉아있었다. " 자. " 햄스터 인형을 건네자 해맑게 웃는 한빈의 모습에 지웅도 모르게 저절로 웃음이 났다. " 감사해요... 아, 여기 앉아요! " 자...
꿈을 꿨습니다. 무척이나 긴 꿈이요. 뒤쪽 머리카락이 길었어요. 아마, 18살 때 정도일까요. 어째선지 저는 제 상체 길이 정도는 되는 가위를 들고 있었어요. 양손에 들고 있었는데, 그게 이상하게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그게 당연한 것처럼 여겨졌습니다. 옷도... 교복이 아니었어요. 드레스는 아닌데, 그렇다고 화려하지 않은 옷은 아니고, 그냥, 뭐라 할까....
그래. 정말… 너무 할 말이 많다. 나는 마당 출입구에 [금일 개인사정으로 휴진합니다.]라고 적은 종이를 붙이고 터덜터덜 숲길을 따라 걸었다. 일단 마을로 내려가서… 장을… 장을 보고… 울지 말자. 박무현. 이 나이 먹고 울면 추태다. …좋게 생각하자. 집을 깨끗하게 정리할 수 있게 됐잖아! 이참에 침구도 바꾸고, 소독도 좀 하고! 약사의 집은 청결이 최우...
매앰-. 시끄럽게 울어대는 매미소리.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 땀은 비오듯 흘러내리고 온도는 정신을 놓게 만들 정도로 높은 여름. 그런 여름에 내가 너에게 홀린 것은. 사고인가, 아니면 운명인가. * 별 다를 것 없는 날이었다. 다만 그날의 나는 운이 너무 없었던 탓일까 아침부터 늦잠을 자고 지각하지 않으려 탄 택시는 학교 근처에서 사고가 났다. 그 사고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