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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들의 둥지, Drako.

이탈리아 대륙 끝자락에서 대서양을 걸쳐 캐나다 끝자락으로, 캐나다 끝자락에서 이탈리아 대륙 끝자락으로 계속 왕복하다보면 대서양 가운데에 토네이도가 하나 생기는 것을 볼 수가 있다.

드라코에는 대표적으로 4가지 종족의 드래곤이 살고 있다. 기본적으로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종족 특성상 뿔이 나있고 기호에 따라 날개를 꺼내기도 안 꺼내기도 한다. 블랙드래곤- 이마에 외뿔 하나. 검은색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고유능력은 타인의 시야를 가리거나 빛을 빼앗을 수 있는 능력. 마음을 한 번 바치면 죽을 때까지 마음을 바친 자에게 따르는 [헌신...

먼치킨 퇴마단 680 - 끝이 없는 이 시간 속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어쨌든 비행기로 이동하는 동안에도 아이들은 언제나처럼 시끌벅적하게 보냈다. 그리고 아이들이 슬슬 비행이 지겹다고 느낄 무렵, 목적지인 터키의 수도 이스탄불에 도착할 수 있었다. 이스탄불 상공에서부터 다니엘과 재환은 난리였다. "와 저기 봐봐 저기! 저 건물 완전 신기해!" "그 옆에도! 야, 우리 저기도 꼭 가보자!" "당연하지! 재환아, 중간에 강도 흐르...

먼치킨 퇴마단 680 - 끝이 없는 이 시간 속

셰이프 오브 워터 (The shape of water, 2017) : 아가미라는 호흡기관

2018년 영화 분석 비평 과제로 제출했던 글을 수정가필함. 이 영화에 대해서 이미 좋은 글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특별히 새로운 얘기는 없지만…

사랑을 파괴하려는 괴물의 이야기 비늘로 온몸이 뒤덮혀있고 귀 뒤에는 아가미가 달려있으며 팔 다리에는 지느러미가 넘실거리는 ‘인어’와 사람을 나란히 두고 어느 쪽이 괴물이냐고 물어보라. 관객들이 ‘괴물’로서 인지할 수 있는 직관적인 이미지는 당연하게도 인간과는 다른 낯선 형상을 하고 있는 쪽이다. 하지만 나쁘고 추악한 것을 괴물이라고 부른다면, 비늘로 뒤덮인...

셰이프 오브 워터 (The shape of water, 2017) : 아가미라는 호흡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