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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X옹성우 황민현 배진영 이대휘 박지훈 라이관린 모두들 제각기 자신의 일들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고 세상에서 자신들만 가장 불행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누구나 죽고싶을만큼 힘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와중에서도 희망은 있다는것. 그 희망은 결코 사람을 무너지지 않게 한다는것. "다니엘 너한테 늦게 말해서 미안하다. 갑자기 들어서 황당...
그거 알고 있어? 이 학교에 도는 32가지의 괴담을 모두 알면 죽는다지. 맞아, 나도 알고 있어. 작년 여름에 쿠죠 키리야가 그래서 죽었다고. 그도 그럴게 이상하잖아. 아무도 없는 옥상에서 혼자 떨어져서 죽었는데 웃고 있었다던걸. 뭐에 홀린 게 아닐까? 소근 대는 소문이 거슬린다. 듣고 있던 에무가 책상을 내리치고 일어나자 금세 사그라들지만 완전히 그치진 ...
비커의 눈금을 가리킨 그대 1 그건 동그라니 비커 하나를 손에 쥐고 있는 어린아이의 꿈이었다. 아이는 처음부터 비커를 손에 쥔 것이 아니었다. 처음 작은 두 손아귀엔 각자 다른 사람의 손에 손을 맞잡고 있었다. 행복했다. 행복했던 것 같다. 먼저 큰 사람이 손을 놓았다. 어린아이는 그것이 작별인 줄 모르고 웃으며 그에게 손을 흔들었다. 햇볕의 그림자를 등진...
------3. 아드마리 여행 첫째 날: 단 한 번만이라도 너의 마음을 안다면 좋을 텐데-15"뭐....라고...?"아드리앙의 눈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그제야 마리네뜨는 자신이 무슨 말을 했는지 자각하였다."어?"".....?""아... 아니..! 미안, 말이 헛나왔어!!! 나랑 이런 경치를 보는 게 설레지 않냐... 아니 설레 보이는 게 즐거워 보인...
[레히삼/ 제갈유비] 너의 옷을 입어 보았어. (유비 시점) 쏴아아-. 화장실 문 너머로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소리가 들렸다. 유비는 한동안 고개를 숙인 채 그 물소리에 귀를 기울이더니 찬찬히 고개를 들었다. ‘제갈량, 샤워하는 건가?’ 그와 동시에 이상하게 달아오르는 뺨을 두 손으로 꾹 누르곤 고개를 저었다. 솔직히 이상하다고 말할 순 없었다. 유비 자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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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 사양 · 커크술루, 현대au · 컬러표지, B6, 중철제본 · 전체관람가 · 페이지 56~60p 예정 64p ▶ 내용 · 제임스 커크는 어릴 적부터 절친했던 친구 히카루 술루의 장례식에 가게 된다. 그의 관을 묻으며 눈물을 쏟아내던 커크는, 단 며칠만이라도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좋을텐데... 소원하고, 정신을 차렸을 때 정말 '며칠 전'...
"울었구나." 남에게 우는 모습, 약한 모습 보이기 싫어하는 모리슨의 성격에 흔적 따위 남길 리 없었으나 레예스는 이제 애쓰지 않아도 그가 울었는지 아닌지 알 수 있었다. 딱히 많이 울지 않더라도 모리슨은 울면 그 스스로도 알아채지 못할 만큼 조금 눈 밑이 부어올랐다. "아직도 아픈 거야."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는 모리슨의 모습에 레예스는 푸, 한숨을 쉬고...
- 본즈와 날개 달린 커크의 이야기입니다. - 커크가 날 때부터 날개가 있었다는 설정입니다. ✽ 좆됐다. 레너드는 눈물을 찔끔 흘리고 말았다. 우주로 나온 이상 곱게 죽기는 틀렸다고 늘 각오하고 있었지만, 갑자기, 그것도 이런 식으로 끔찍하게 죽게 될 줄은 몰랐다. 어뢰에 팔이 끼인 채 폭사爆死할 뻔했던 때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끔찍했다. 이유는 단순히,...
45 이 모든 것이 사랑이었다 “누가 이런거 보래!” 언제 돌아왔는지 다니엘이 잔뜩 화가난 채로 성우의 앞에 서 있었다. 그동안 다니엘이 항상 뒤늦게 움직이는 것처럼 성우는 생각했지만 사실 그 모든것이 다니엘의 의도된 행동이었다. 어설프게 대처를 하다가는 서은하의 죄를 밝히기가 어려웠기 때문에 완벽하기 끝을 낼 준비를 해야 했다. 그래서 다니엘은 자신이 뒤...
빛이 하나도 없는 어두운 공간. 그곳이 무(無)라고 불려도 어색하지도 않았다. 아니 완전히 무(無)가 아니었다. 그 중심에 단 둘이 서 있었다. 한쪽에 수사슴의 뿔같이 길게 뻗은 황금의 뿔, 거대한 순백의 날개, 알 수 없는 문자로 가득한 문신, 왕가의 문양이 그려진 로브를 입은 백룡(白龍) 청년. 그리고 그 청년의 앞에는 줄무늬 보라색 티셔츠, 단정한 단...
머릿속이 엉망이다. 피 묻은 검을 털어내며 휘청거리는 이성으로 판단했다. 휘두른 몸짓에 덜어지는 건 무기에 매달렸던 몫일 뿐 온몸을 무겁게 적신 더러운 얼룩은 어떻게 할 도리가 없었다. 사방은 시체들 널브러진 죽음의 바다였다. 평범한 뒷골목을 사지로 바꿔놓은 업보는 물론 이 손에 있었다. 자신을 귀신이라 일컫는 자들을 한 번도 좋아해 본 적은 없었으나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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