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얼마전 아침, 이 아닌 오후부터 페미니즘을 공부해봤노라 하는 사람이 네이버 댓글로 뇌피셜을 늘어놓는 걸 봐 버렸다. 울스턴크래프트, 식수, 버틀러 셋으로 페미니즘을 요약해놓고는 이상하게 이해한 논지로 허수아비를 패더라. 여하튼 그게 무슨 사이다 모음으로 캡쳐돼서 페이스북 페이지 게시물에 떠 있는 걸 보고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데, 이참에 최근에 하는 생각들을...
https://monstersvisit.modoo.at/
결재를 바랍니다 인턴 김석진의 수난 12 w. 라들러 39. 우리 정국이 우리 정국이라는 단어는 어떻게 보면 한 없이 연인의 의미보다는 내 새끼의 의미가 더 컸다. 처음에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요새 정국은 그 단어가 참 많이 거슬렸다. 우리 쩡구기, 하며 귀여워서 어쩔 줄 몰라 하고 제 볼이나 머리카락을 쓸어 넘겨주는 지민을 보고 있자면 제가 연인인지, 지...
01. 방송 준비중입니다 먹방동아리 까까단톡~ 시작합니다~~~~
열어줘.[방탄소년단팬픽/진총/뷔진]by.핑크고래- 오는 사람 마다하지 않고 가는 사람 붙잡지 않는다. 굳이 애써서 찾지 않아도 나를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들 은 많았다. 한번도 누군가를 사랑해 본적도 없다. 그건 쓸데없는 시간낭비인 것 같아 스스로가 질색하는 일 이었다. 손만 뻗으면 아주 쉽게 외롭지 않은 밤을 보낼 수 있었으니까. 남자든 여자든 그냥 하룻밤...
>>2017년은 BBMAs, AMAs, 연말무대, 대상, 단일 앨범 최다판매량 등 큰 성과를 얻은 한 해 였는데, 이것들이 가져온 것이 있다면?<< 윤기 - 몰라, 나는 BBMA 때는 안 그랬는데, AMA 끝나고 되게..나는 그날 무대 한 날 샤워하다가 울었어. 남준 - 오, 이형 감성적이야 윤기 - 됐다! 이래서 운 게 아니라, 무서...
어제 얼마나 마셨더라 오늘부터 야간으로 교대타임이 바뀌어 어제는 본의 아니게 긴 시간이 남았던 다니엘이다. 보통이라면, 그냥 가볍게 몇 놈 불러 내 맥주나 한잔 했던가 아님 늘어지게 잠만 자던가 정말 할 게 없으면 어디 혼자 가서 영화... 는 아니 못 봤을지도 모르겠다 그건.터덜터덜 갔던 그 곳. 자연스럽게 황민현이 거기 있겠지, 있으면 보겠지, 보면 말...
안녕하세요. 좀 늦었죠. 제가 바쁘다거나 시간이 없어서 연재 주기가 길어지는 건 아닙니다. 백지를 켜 놓은 상태로 속도가 더디다랄까요. 끝으로 갈수록 금릉편은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인내심을 가지고 계속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싸랑~ 합니다! 35. 의식을 찾지 못하는 매장소의 긴 밤은 길어졌다. 모두의 시름은 깊어졌고, 린신은 비류를 괴롭히는 일상에서 ...
"공주님, 들어가도 될까?" 마리네뜨는 펜을 내려놓고 의자를 돌려 옆을 바라보았다. 언제 온 건지 창틀에 블랙캣이 몸을 걸친 채 장난스럽게 미소를 짓고 있었다. 저놈의 창문, 이젠 진짜 잠가 놔야지. 마리네뜨는 속으로 다짐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미 반쯤 들어와 놓고 무슨 허락은 허락이에요."라며 핀잔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마리네뜨의 허락이 떨어지자마자...
선물. [방탄소년단 팬픽/진총/뷔진]by.핑크고래- 선물이라는 건 언제 받아도 기분 좋은 것임에는 틀림없다. 특히나, 그 선물이 좋은 인연으로 다가왔다면 더 더욱이나 가슴 벅찬 일. 내가 가장 힘든 순간에 내밀어준 그 손을 잡은 건 그리고 너를 만난 건 세상에서 제 일 잘한 일 같다. 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까. "응! 괜찮은거 같아 계약하려구. 그래 볼...
앤티크-그 남자들의 사랑 : 첫번째 이야기 [방탄소년단 팬픽/진총/뷔진짐국] by. 핑크고래 - 앤티크, 여기 골동품같은 기억을 안고 사는 남자들이 모인 곳이 있다. 동기는 다르지만 묵혀둔 기억을 떨쳐 버리려 애쓰는 사람, 그 기억을 잊으려 발버둥치는 사람, 그 기억을 괜찮다며 스스로 다독이는 사람, 그리고 그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묻어두는 사람, 이 ...
솝 요소 있습니다 결재를 바랍니다 인턴 김석진의 수난 11 w. 라들러 34. 적당히 태형은 지금이 나은 건지, 아니면 그냥 지민의 짝사랑 상태가 좋았을지 끊임없이 올라오는 메신저 채팅창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지민: 하 지쨔 너무 귀여어..지민: 자기가 언제까지 후배일 것 같냐구...하...ㅎㅎ....아 진쟈지민: 계산두 막 자기가 할라고 나 화장실 안가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