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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같이 자고 싶은 커미션 ☁️ 해당 커미션의 저작권은 응가(@un9acm)에게 있으며 과한 가공 및 상업적 용도의 사용을 금하고 있습니다. **•̩̩͙☁️•̩̩͙** 개인 소장 및 지인 배포용 출력, 인장 혹은 프사 이용 가능합니다. 게시물 게시 및 인장 사용 시에는 출처 기재 부탁드립니다. 원본을 해치치 않는 정도의 가공은 가능합니다. 상업적으로 이용...
"아저씨 여기서 자면 입 돌아가요." 앞에 놓아준 신발에 발을 끼워 넣을 때만 해도 몸을 가누는 것 같더니. 가게를 나와 몇 걸음 걷자마자 정대만은 비틀거렸다. 구두 뒤굽을 구겨놓은 채로 푸쉬이이 소리를 내며 주저앉는 그를 권준호가 허겁지겁 부축했다. 이 녀석은 왜 이렇게 취한 거냐? 정대만과 가까운 자리에 앉아있었던 송태섭에게 채치수가 물었다. 몰라요. ...
#생존자_명단 #레드팀_프로필 [유유히 유희를 즐기는 유유희] "툭 끊기는 사건은 무궁무진하지. 근데 난 그게 마음에 안들어." , , ! 이름: 유유희 나이: 19 성별: XX 키/몸무게: 163/표준 외관: -연갈색의 머리칼에 짧은 숏컷을 하고 있다. 왼쪽 앞머리엔 세모 모양 머리핀이 있다. -에메랄드 색과 비슷한 녹안을 가지고 있으며, 시력이 좋지 않...
옛날 옛적에 호랑이가 담배 피던 시절까지 말고 우리가 1학년 때 어땠더라? 아. 당연하지 우리도 귀염삐약 하던 병아리 시절이 있었더랬지. 그때 애들 진짜 뽀송뽀송 하고 의기소침하기도 해서 좀 귀여웠었는데... 분명 지금 우리 애들은 믿기지 않아 할 사실이겠지만 우리도 1학년을 겪고 성장한 3학년이었음. 아주 험난하고 고약했더랬지. "나가무시 중학교 출신 ...
꽤나 이른 토요일 아침인데도, 둘의 집은 부산스러웠다. 격주로 약속되어 있는 보호소 봉사를 가기 위해서였다. 민혁과 기현이 만난 그 보호소는 아니었다. 좋은 곳이긴 했지만, 민혁에겐 딱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진 않았다. 게다가 동물의 종류도 너무 다양한데다, 요즈음은 수인들도 종종 들어온다는 말에 민혁은 단박에 고개를 내저었다. 기현이가 또 나처럼 데려오면...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누군가의 말을 타 언어로 번역한다는 것은, 마치 새로운 캐릭터를 재창조해낸다는 것과 같습니다. 언어란 그 지방의 고유문화가 함축되어 있기에, 이누이트 족이 가리키는 다양한 눈의 종류가 한국에서는 그저 '눈' 으로 표현되는 것처럼 말이죠. 작성자는 청력이 좋지 않습니다. 또한 영어 실력도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어서, 오역, 의역이 다수 존재할 수 있기에, 이...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 봅니다. <이씨 집안> 시리즈만 일단 적어 볼게요! 1. <둘만 모르는 연애> 지금 이기준은 인생 최대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다섯 살 이희원, 얼마나 사랑스럽겠어요? 다섯 살 희원이는 잘 울지도 않고 말도 잘 듣는 사랑스러움의 전형적인 아이랍니다. 하물며 아들 랑일이도 한번 떼쓰기 시작하면 ...
[이번주 시간돼? 같이 본가에 갈까 싶어서.] 노트북 화면을 보고 있는 일이 비일비재한 눈이 버석했다. 열한시가 되어가는 시간, 이제는 휑뎅그렁한 집에 혼자있는 일상이 어색하지 않았다. 정국은 함께 처리해야하는 일들로 격일에 한번씩 근황을 물었고 그에 지민은 무던하게 응했다. [밥은 잘 챙겨먹고 있는거지?] [응. 잘 먹구있어. 너는?] [나도] 혹시나 늦...
S급 센티넬 이명헌이 이끄는 팀원들은 임무가 없는 오전 익숙한 장소로 모여들었다. 안전을 위해 착용했던 방탄조끼, 진압과 반격을 위해 챙겼던 무기 하나 없이 가벼운 차림으로 각자 몸을 풀었다. 비교적 위험이 적은 A급들이 먼저 자리를 잡았다. 제 차례까지 시간이 남은 우성은 팔짱을 낀 채 고개까지 숙여 잠들 준비를 했다. A급이야 S급들을 보며 배울 게 있...
# 03 그는 이것이 꿈이라는 걸 진작에 알아채긴 했었다. 자신은 집으로 와 곱게 씻고, 곱게 침대에 누워서, 곱게 자신이 아끼는 안대를 끼고서, 곱게 잠에 든 것을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정신을 차려보니 자신이 있는 곳은 아까, 낮에 농구를 하던 농구코트다. 그리고, 눈 앞에는- = 무슨 생각해요? 아까 자신의 손목을 털어내고서 도망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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