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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며칠전부터 계속 키스에 쭈쮸해 뽀뽀해 했는데 더 이상 못참고 써버린 욕망덩어ㅓ리ㅣ.... 이 정도면 수위는.... 없겠.... 지????? ㅇㅏ 퇴고 모르겠다 그냥 얘네 둘이 뽀뽀만 하는데 사실 지금 배아파서 머라 했는지도 몰으겟음 근데 키스느 ㄴ참 좋은거 같다.... 영원히 키스해줘.... *2022.06.09 수정 칼리안과 플란츠의 사이가 나쁘지 않다는...
로리의 이야기 할로윈 웹회지 <Bring me a dream> -45p (오래된 만화라 가격을 내렸습니다^^..) 무단 업로드 배포 일절 금지합니다. 내용 및 등장하는 것들 -러프한 그림체 주의 -로리 중심의 시리어스 만화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로리 시점으로 진행되며 로리의 트라우마들과 마이클과의 액션(?)을 다룹니다. -영화 할로윈 1 이후 ...
안녕하세요, The Imperial Family 정식 모집에 대해 안내하겠습니다. 먼저, 신청해 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TIF 정식 모집은 12 월 30 일부터 1 월 2 일까지 총 4일 간 진행됩니다. 게시된 링크의 글을 정독하여 주시고,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Introduce 다음 링크는 단계처럼 되어있으며 STEP 마다 각각의 링크가 있습...
Forget-me-not : 20 람페 씀. S.H. 독립을 하겠다고 말하자 수장님은 별 다른 말 없이 담백하게, 그렇게 하라고 하셨다. 그 말을 기다렸다는 반응이라기 보단 그냥 덤덤한 반응이라 서운함은 별로 느껴지지 않았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올라오자마자, 나는 20여 년 간 내가 썼던 침대 위에 몸을 뉘었다. 어쩌면 오늘이 이 영역 안에서의 마지막 ...
Forget-me-not : 19 람페 씀. * 약수위(15禁) 있습니다. T.M. - 들러붙는 늑대 새끼 떼어내 줬더니, 뭐? 파혼? - ..!!!!!예상대로였다. 단번에 충격으로 굳은 얼굴을 한 김종인은 입술만 동그랗게 벌린 채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내가 어떻게 알았는지 궁금하겠지. 시치미라도 떼는 것 처럼, 무슨 소리냐며 묻는 김종인의 말에...
Forget-me-not : 18 람페 씀. S.H. [난 그냥 형이랑 좋은 형제이고 싶은데, 형은 그게 싫은가...]아득한 정신 사이로 형의 목소리가 들렸다.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거지. 안개가 잔뜩 낀 것 같은 시야가 불편해 눈을 찡그리니, 그것들은 금세 내 앞에서 도망치듯 모습을 감췄다. 손에 닿는 나무들을 헤치며 좀 더 형의 목소리로 다가갔다. 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난 당신을 모두 잊었습니다. 이름, 나이, 성별, 전화번호, 얼굴, 목소리, 키…. 당신의 모든 것은 제게 남아있지 않아요. 당신도 그렇겠죠? Forget me. 아침에 눈을 떴습니다. 빈 옆자리가 눈에 들어오네요. 당신이 내 아침이었는데. 날 서서히 밝혀주는 새벽을 혼자 맞은지 벌써 두 달이나 됐어요. 지금은 이 풍경에 완전히 적응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
안녕하세요! <플래닛 언노운>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입금 확인 페이지입니다. 아래 목록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현장 수령; 18,000원 > 모두 확인 (22일) ㅇㅁㅅ님, ㅈㅅㄷ님, ㅇㅇㄴ님,(23일) ㄱㄷㅅ님, ㅇㅎㄱ님, ㄱㄷㅇ님, (24일) ㅇㅈㅎ님,(25일) ㅎㅎㄹ님, ㅊㅎ님, ㄱㅈㅇ님, ㅅㅎㅎ님, ㅊㅈㅇ님, (26...
‘끼익’ 살아서 보자는, 부디 작별인사만은 아니길 바라는 반 애들의 응원을 뒤로 하고 조심스레 문을 열자, 역한 피 비린내가 훅 끼쳤다. 민; 아, 피 냄새! 토할 것 같아... 은; 야야야, 바닥 조심해! 바닥에 피 있어!... 은진이 기겁을 하며 손가락으로 바닥을 가리켰다. 손가락이 가리킨 곳을 따라가니 과연 단순히 놀래키려고 한 말은 아니었는지, 정말...
익명님 커미션 키워드 : 청첩장 느낌
호석은 초등학생이 되기 전까지 산타클로스가 있다고 믿었다. 그냥 다른 어린아이들처럼 단순히 크리스마스에 산타가 주는 선물을 받고 싶어서 믿은 수준이 아니라, 정말 철석같이 산타클로스가 존재한다고 믿었다. 산타 할아버지는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이니까 밥 잘 먹고 쑥쑥 자라서, 나중에 루돌프가 되어 썰매를 끌어드릴 거라고 할 정도였으니. 어린아이의 장래 희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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