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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 . 시간은 몇 분 전으로. “... 레아 쨩은 여기서 기다릴래? 아니면 따라올래?” “따라가지 뭐..” 좀 위험한가 봐요? 저렇게 물은 건 처음 같은데. 도만의 멤버 중 한 명이 주최한 싸움 도박. 마이키는 그런 도만의 총장으로서.. 말리러 온 건가? 대체 뭐 하러 온 거지? 저기서 노란 머리... ..... 어제 봤던 것 같은 사람. 하나가키 타케...
설정 오류가... 있습니다.. 부디 눈.. 감아주시길.. . . . “어, 레아 쨩!” 이번엔 정말 우연. 지나가다가 만난 마이키는 안경을 쓴 금발 머리의 사람이랑 얘기를 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그런 와중에도 나에게 밝게 인사해 주는 마이키는 정말이지.. .... 그리고 난, 저 금발 머리에 안경을 쓴 사람을 보자마자 느꼈다. 이번엔 진짜로 위험한 사람이라...
. . . “레아 쨩도 집회에 같이 가고 싶어?” 아니요. 설마요. 사실.. 조금 궁금하긴 한데, 관심 없어요. “아니ㅇ-” - 여기저기서 나에 대한 말이 들린다. 총장 여자친구 아니냐며.. 아니, 부총장 여자친구 아니냐며... 조직의 새로운 멤버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온다. 제발 평범하게 살게 둬주시면 안 될까요? 그 드라켄 씨는 부총장이셨군요. 마이키 씨...
. . . “레아 쨩~ 놀러 가자!” 그렇게 한 번 바다에 같이 간 후로 아주 쉬는 시간, 수업 시간, 점심시간 상관 안 쓰고 찾아온다. 이번엔 평범하게 살게 둬주시면 안 될까요? 아무리 양아치라도, 수업 시간에 자더라도, 이렇게나 찾아오다니 당신 대체 뭐 하는 사람이에요? 진짜 골 때리는데, 더 골 때리는 건.. “같이 가.. 요.. 네..” 이런 사람이...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수빈에겐 2008년식 말리부가 있다. 단순히 군인인 아버지에게 물려 받은 차량이었으며, 수빈의 아버지가 차를 바꾸면서 수빈이 받게 되었다. 수빈은 그런 말리부를 낡은 차라고, 가치가 없는 차라 생각하지 않았다. 오히려 말리부의 낡고 클래식한 느낌을 좋아했던 수빈이었다. 수빈은 낡은 것을 좋아했다. 그리고 수빈은 낡은 것과 싸구려인 것은 다르다고 생각했다. ...
<문호 스트레이독스> 2차 연성 62. 땅 아래만큼이나 삼각으로 기울어진 지붕 위에도 눈이 두껍게 쌓여있다. 츄야는 최대한 발이 눈에 파묻히지 않을 곳을 골라 내려선다. 언젠가 다른 곳, 아마 훗카이도 지역에서 눈을 치우는 영상을 본 적이 있다. 맨 위에서 푹 찔러 아래로 밀어내는 삽질 한 번에 눈이 와르르 쏟아지는 장면이었다. 그러니 이런 눈 ...
EP.00 * 친애하는 나의 에이전시에게. 좋은 아침. 오후, 저녁입니다. 나의 메일을 언제 열어볼지 몰라 전부 적었으니 맞는 시간대로 알아서 골라 들으세요. 딱히 궁금하지는 않으나 예의상 묻겠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이 새끼가 뭣 때문에 메일을 보낸 걸까 싶으시겠죠. 뭐, 제가 그쪽들에게 메일 보낼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딱 하나, 그대들이 바라던...
Prologue. 넓고 넓은 바닷가에 오막살이 집 한 채. 고기 잡는 아버지와 철 모르는 아들이 사는 파란 지붕의 단칸방. 죽은 처의 온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하나뿐인 자식새끼가 열병에 시달렸다. 밤낮으로 식은땀을 흘리며 끙끙 앓는 아들은 저승에 있는 제 엄마를 따라가려는 듯 두 손을 뻗은 채 사경을 헤맸다. 병원에 데리고 가려면 돈이 필요했다. 하지만 서...
단순히 마법을 배우는 곳이 아닌, 멋진 무대, 그리고 기회. 우리는 이미 그곳에 뛰어든 거라고 말하는 그 사람. 이 무대에 오르지 않고 평범하게 살았다면 좋은 사람이 되었을 거라고 푸념하는 그 사람이 옅게 그리는 웃음이, 아쉬움이라는 가벼운 단어로는 표현하지 못할 감정에서 우러난 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 동시에 그런 모습이 그 사람의 '완벽한 성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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