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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홈리스
w.누 - 사람들은 각자 인연과 붉은 실로 묶여있다는 이야기 알아? 그 운명의 사람과 가까워지면 그 실로 인해 손에 자신도 모르는 베인 상처가 생긴대. 어쩌면 우리는 은연 중에 자신한테 맺어진 '운명'을 원하고있는 거 아닐까? _ 깜빡이는 커서를 가만히 바라보다 진전이라곤 볼 수 없는 원고를 더는 보기도 싫어 노트북을 덮어버리고 한숨을 푹 쉬어댄다. 하.....
(-> [다른 글세계 이야기], [수린 - 수린수란과 영령체 6인]) 스스로 부서져버리는 '자괴체90', 기적을 기차에 실어 담아가는 '기적의 기척', 바람이 부는 곳과 바다를 바라보는 '바람만봐도', 시계와 분리되어 자신의 시간을 찾아가는 '분리된 시침', 경계와 바다에서 선물을 픔고 있는 '풍 경계선물', 비오는 날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비온밥나...
#핫카미츠 로 미츠야 어렸을 때부터 동생들이랑 한 이불 덮고 북적북적 자라서 성인 되고 난 후에 처음으로 자취방에서 혼자 자는데 도저히 익숙해지지가 않아서 밤새 뒤척거리다가 결국 한 숨도 못자면 어떡하지? 다음날 아침에 피곤한 몸 이끌고 짐 정리하는데, 도와준다고 핫카이가 찾아온 거지 초인종 소리 듣고 나가봤더니 핫카이가 "타카쨩~ 이사 축하해! 짐정리 도...
우리 부짠 미쿡가더니 떡밥이 흘러넘쳐요~~ 천사석지니 유어스 박박! 아니 이건 정말.......너무 야한거아님?? 휴;; 이럴려고 옆자리 앉은거 다알아.. ▲먹던 피자를 뺏어보았다..
음 어떻게 딱 삼일만 쓸 수 있니 음 미챴넼ㅋㅋㅋㅋ 음 일도 안웃김 요즘 인테리어 하고 있는데 오늘 쇼파가 왔졍 매트리스는 벽지 바를때까지 못들여옴 감히 엄두조차 낼 수 읎다 음 매일 일기를 쓰자 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란린도 둘이 같이 있으면서 소소하게 집안일 하는 게 보고 싶다.. 린도가 해준 점심 먹고 설거지는 란이 하기로 했는데, 린도가 그동안 세탁기 작동시키고 청소기 돌리는데 란이 자꾸 귀찮다고 찡얼거리는 거지.. 린도가 청소기 다 돌리고서도 란 아직까지도 하기 싫다고 소파에 누워서 뒹굴거려서 린도가 란 일으켜서 들쳐 업듯(신장 차 때문에 업어지지는 않음..) ...
#란린도 약간 란 옷 널널하게 입는거 보고 문득 생각난 건데.. 린도랑 란 체격차이가 란이 물론 린도보다 신장은 크지만 등빨 면에서는 린도가 더 커서 린도 옷 입으면 저런 아방핏 나올 것 같다. 둘이 정신없이 섹함뜨 하고 다음날 부랴부랴 약속 있었던 거 기억나서 옷 아무거나 급하게 주워 입고 나갔는데 묘하게 린도는 평소보다 옷 타이트하고, 란은 아방핏으로 ...
#란린도 자신과 닮은 사람을 사랑하게 된다는 말도 있고, 사랑하면 닮는다는 말도 있는데, 란이 어느날 거울 뚱한 표정으로 들여다보는데 린도가 지나가며 "형아, 왜 거울을 뚫어져라 봐? 여드름이라도 났어?" 하는데 란이 자기랑 똑 닮은 뚱한 표정의 린도 보면서 "린도는 형아가 너랑 닮아서 사랑하는 거야?" 하고 물으면 좋겠다. 린도는 뜬금없는 란의 질문에 "...
“정말 가을이 오는구나.” 한밤중에 귀가한 고윤이 대뜸 말했다. 밤새 그를 기다리다 대문까지 마중 나온 장경은 놀라지 않고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예. 벌써 가을입니다.” 고윤은 그 얼굴을 보고 마주 웃으며 걸음을 옮겼다. 먼 길을 달려온 사람답지 않게 가벼운 걸음이었다. 전날 아침, 북대영 통령을 만나 의논할 일이 있었던 고윤은 새벽같이 일어나 떠날 ...
“전하, 오늘은 이 앞의 마을에서 묵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내일 아침에 일찍 출발하면 해가 중천이 되기 전에 가욕관에 도착할 수 있을 겁니다.” 말을 달리던 호위병이 마차 가까이 다가와 아뢰었다. 고개를 끄덕인 장경은 창밖을 바라보았다. 밖에서 불어 들어온 차디찬 겨울바람이 마차 안을 기세등등하게 휘저었다. 경성에서는 느낄 수 없는 모래 먼지의 냄새가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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