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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가, 가!!! 이 새끼야, 넌 원래 그런 새끼야!!" 이게 아니야, 이 말이 아닌데..... 상처 받아서 큰 소리 치며 가버릴 너라는 걸 그 누구보다 가장 잘 알면서 입이 말을 듣지 않는다. "간다, 가! 시X, 가면 될 거 아냐!!" "성들, 아따 증말 와 근당가!!" 말리는 병태는 이미 안중에도 없다는 듯이 준용이를 데리고는 뒤도 돌아보지 않는...
그래, 내가 바랐던 그 순간이야.오만함에 사로 잡혀 자신을 맹신하던 당신의 그 날개가 꺾여 추락하는 모습을 바라 보는 그 순간 말이야.점점 더 그렇게 나락으로 빠져 들어, 당신의 안에 똬리를 튼 사탄의 품으로 뛰어 들어.-뿌옇게 흐린 창문은 이른 아침 이슬에 더 흐릿하게 흐려져 있었다.세상은 포우라는 이름을 외치지만 이 뿌연 창문은 변하지 않았다.세상은 그...
개인적으로 참고하려고 흥미로웠던 부분들 모아봄. (포우와의 관계보다 그리스월드 개인의 삶에 집중된 얘기들만 모아보았음...) 1. 그리스월드는 1815년 2월 13일에 버몬트에서 농장을 소유한 농부이자 제화공이었던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14명 중 열 두번째 아들로 태어남. 그는 아주 엄격한 청도교 집안에서 매우 엄격하게 자랐던 듯 하다. 그러나 그리스월...
검은색으로 조의를 표하는 이들의 앞에 비통하다는 듯이 고개를 숙인 이가 섰다. 묵렴을 하며 조의를 표하던 그는 이내 낮은 한숨으로 말문을 열었다. "오늘 우리는 안타깝게도 소중한 동무를 주님의 곁으로 떠나 보냈습니다. 그 이름은 에드거 앨런 포우." 모두의 앞에 선 이는 천천히 말을 이어 나가며 천천히 제 앞에서 자신을 바라 보는 이들을 훑어 보았다. 진심...
기어이 화를 돋우고 마는 그 말에 성큼성큼 욕실 안으로 들어가 그의 몸을 돌려 마주 보게 하는 리유였다. 놀란 토끼 눈이 되어 바라 보는 두 눈은 눈가가 발갛게 열에 달아오른 채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더 몸을 웅크리며 황급히 가려 보지만 이미 뻣뻣하게 세워져 있는 것을 리유가 보고 난 후였다. 바닥에는 이미 여러번 한 흔적이 남아 있었고, 어깨를 잡은 손...
지금부터 여러분에게 들려줄 이야기는 모든 일이 끝나고 난, 그러니까 페스트가 사라진 후의 이야기입니다. 모든 사태가 끝이 나고 새로운 시장이 오랑시에 역임하였고, 코타르 회장은 여전했죠. 나, 랑베르는 다시 오랑시로 돌아왔습니다. 모든 사태가 끝이 나고 돌아갔을 때, 샬롯에게서 파혼을 당해 원래 내가 있던 곳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녀...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http://omgcheckplease.tumblr.com/post/107448480725 여러분덜이 구독하는 이유가 베이킹 노하우랑 하키 모험담 때문이니까요, 제가 학교 이야기는 별로 안 하는데요, 이번 학기에는 졸업반用 역사 세미나에 수강 허락을 받았거든요. 여성, 음식과 미국의 문화라는 과목이에요. 같이 듣는 사람들 중에 누가 있게요? 힌트를 세 가지...
현대AU. 죽고 싶어하는 명문가 상속자 명루와 킬러 아성ㅋㅋ 영화 킬미달링(The surprise) 주요 서사흐름 차용. 약간의 크로스오버+환생요소 있음. BUT 위장자 내용과는 1도 연결 안됩니다! ㅎㅎ "커피 대령이요. 오래 기다렸죠. 배 많이 고프겠다. 빨리 서두른다 했는데도 벌써 점심때가 되어버렸네." "어디까지 다녀온거에요, 기다리느라 눈알 빠질 ...
현대AU. 죽고 싶어하는 명문가 상속자 명루와 킬러 아성ㅋㅋ 영화 킬미달링(The surprise) 주요 서사흐름 차용. 약간의 크로스오버+환생요소 있음. BUT 위장자 내용과는 1도 연결 안됩니다! ㅎㅎ 명경이 죽었다. 명문가문의 대를 잇기 위하여 지겹도록 선을 보게 만들던 명루의 누이가 갑자기 병을 얻어 요절한 것이다. 더 이상 선을 보지 않아도 된다는...
장르 : 스타트렉 AOS커플링 : Spock x James T. Kirk느긋하게 천천히 완결을 향해서 씁니다... “결국 그렇게 되었다던데.” 맥코이의 물음에 커크는 고개를 끄덕이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조용했던 메디베이에서 일어난 그 일은 항해로 지겨운 크루들 사이에서 즐거운 대화거리로 떠올랐고, 삽시간에 소문으로 퍼졌다. 진심으로 커크에게 축하를 건...
Written by. Pisada 상냥한 이가 우는 걸 더 이상 볼 수 없었다. 분에 넘칠 정도로 행운이었다.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사랑하고 아끼고 싶었다. 그가 자신을 내칠 때마다 적립되어가는 고통을 모른 체 해도 행복할 정도로 사랑했다. 레너드는 애초부터 따라잡을 수 없는 영역에 있었다. 타고난 상냥함, 곁에 있기에 당연하기를 바라고 원했다. 갈망이 ...
렘리나의 아침은 평소보다 분주했다. 지구에 강하한 이후로 매일 업었다시피 한 긴 소매의 무채색 옷과 얼굴을 모두 가릴 정도의 긴 천 대신에, 바닥에 닿을 정도로 긴 흰 원피스에 검은 볼레로를 챙겨 입는다. 대체 얼마만에 입어보는 단정한 의상인가 하는 감상을 늘어놓을 여유 따위는, 이제 곧 도착한다는 방문자에 대한 고민 때문에 있을 수 없었다. 카이즈카 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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