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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 날에는 무엇이든 할 수 있겠다 생각했다. 처음으로 포기하지 않고 얻은, 인간의 일상이었다. 그러나 모래성과 같은 일상은 한순간에 스러지고 말았다. 지금 꼴을 보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한 점이 장미와 무엇이 다른가? 선택할 수 없다는 점이, 포기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 무엇이 다르냔 말이다. 모두와 같이 나갈 수 있다, 전과 같이 ...
어느날 라온이 꿈을 꾸고 일어남. 평범한 꿈이면 다행이지 몽정임ㅋ 꿈에서 원이가 세라복을 입고 나와 선배 저 어때요 잘 어울려요?부터 시작해서 온갖 멘트를 치는데 타격이 컸던지라 결국,,,덕분에 깨자마자 라온이는 폭풍 당황스러움+죄책감+자괴감이 밀려와 한참을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함. 그래도 어찌 학교는 가야하니 겨우 정신줄 챙기고 등교를 했음. 그러고 학교...
원작 기반 오메가버스 au입니다 오메가버스와 관련된 모든 상황이 나올 수 있으며 연재 중 주의가 필요한 부분은 상단에 공지하겠습니다 베타가 당연한 세계에서 알파랑 오메가로 만난 둘 이야기 혐관 좋아하다 망할 사람이 여기 있네..2 --------------------------------------------------- 아침부터 백승수 눈에 보인 차의 상...
다음 수요 웹툰 <동쪽으로> 오르카
고질적인 질문이다. 생각하는 동시에 행동할 수 없고, 행동하는 동시에 생각할 수 없다. 나는 계획을 많이 세우는 사람이다. 하지만 그것을 위해 구체적인 노력을 해 본 적은 별로 없다고 스스로 생각한다. 예를 들자면 나는 한때 도시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도시를 처음 설계할 때 사용된 관념들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받는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여...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사비탄렌 / 리퀘 ] 마음짓기(心無し) 뒷이야기 꽃이 지는 건 쉬워도 잊는 건 한참이더군. 영영 한참이더군.-선운사에서 / 최영미- "네즈코가 생일 선물로 준 시집은 두고두고 읽는 편이에요." 아무리 곱씹어 읽어도, 그 여운은 도통 옅어질 법을 모르거든요. 날이 적당한, 꽃잎 하나하나가 무척이나 사랑스러웠던 어느 봄 날. 따사로운 햇살 아래로, 고운 눈...
usb 마이크를 아예 사버렸다!ㅋㅋㅋㅋㅋㅋ 그동안도 게임할 때 종종 필요해서 동생 이어폰을 빌리곤 했는데 (내 이어폰에는 마이크가 없어서) 이번에 싸강 개강하면서부터 하나 마련해야겠다 싶어서 바로 후딱 결제했다. 오 전문 스트리머가 된 기분이얔ㅋㅋ 신기한게 에코 기능도 있다. 이건 사실,, 쓸 일이 거의 없을 것 같긴 하지만.. 휴 이제 동생한테 매번 안 ...
글 안 쓰기의 역사 하루에 글 한 개를 꾸준히 써보겠다는 발상은 그러니까 5년 전 은근 남의 말을 잘 담아 듣는 신입생 시절로부터 왔다. RC101이라는 학교 적응하기 수업에 특강을 온 한 선배는 자신의 학점을 자랑하며 글을 잘 쓰고 싶어서 하루에 무조건 글 하나씩을 몇 년간 썼다고 했다. 당시 대학생 선배들에게 반짝이는 거라면 작은 거 하나도 놓치고 싶지...
오늘부터 연시 친구들과의 글쓰기 모임에서 100일간 매일 글쓰기를 하게 되었다. 1. 하루를 마무리하고 침대에 누워 잠들기 전 시간이 가는 것이 아쉬워 슬프기까지 한 감정을 자주 느낀다. 이렇게 속절없이 흘러가는 나의 시간을 잡아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생각, 느낌들을 남기고 싶다. 일기장을 펼쳐서 끼적거려봤지만 선생님과 엄마를 예상독자로 삼아 철...
헐 세상에 자기야 나 3월에는 편지 쓰는 게 오늘이 처음이네요 ㅠㅠ 우리 내일 벌써 80 일이야 나 진짜 진짜 안 믿겨 우리 거의 20일만 더 보내면 100이라는 숫자에 도착하는 거 알아? 너무 신기해 우리가 만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오늘이 벌써 79 일이고 21일 뒤면 백 일이라니 짱 행복해 나 벌써 막 떨리고 기분 좋아 크크 나랑 이렇게 오래 사귀어 줘...
- 꺄아아악!!! 사람이 죽었어!!!!!! 소름끼치는 비명소리가 귓가를 가득 채웠다. 그리고 하얀 손은 새빨간 피로 물들어있었다. 그저 반항을 했을 뿐이었다. 그저 저를 강간하려는 남자들을 밀치고 거세게 반항을 했을 뿐인데, 잠깐 기억이 사라진 사이에 좁은 골목에는 힘이 풀린 듯 바닥에 주저앉은 자신과 온통 검붉은 자국들이 선명하게 남은 벽과 바닥,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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