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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지금까지 썼던 것 중에 시리즈 제일 기네요...🥲 생각해둔 스토리 휘발되기 전에 얼른 마무리하고 후기 올리고 싶은데 억지로 붙잡는 건 아닌가 싶네요...ㅠㅠ 부족한 글에 함께 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편부터 드디어 후일담입니다. 일부 공개&유료 공개(트위터 무료분+α)합니다. (BGM : Asilo - Talk) 정우성이 옆에서 한숨 쉬다가 셔츠 ...
* 이 이야기는 신 루이 & 인간 츠카사 AU입니다. 루이는 신이었다. 그것도 이계의 신. 그런 루이는 가만히 핑크빛 나무에 기대어 빨간 땅에서 뛰어노는 다른 신들을 바라보았다. 이곳에 사는 생명체들은 전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신들이었다. 누군가는 불을 다루고, 누군가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그 능력을 이용해서 싸움을 벌이지는 ...
그냥, 오늘은 소소하게 얘기 좀 해보려고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희 작가님들중에서 거진 국내며 해외며 바쁘게 돌아다니는 분이 계십니다. 물론 저도 거의 집에 붙어 있지 못하고 동에 번쩍 서에번쩍 하며 돌아다니는 일을 하고 있어서 아무래도 없는 체력 다 깎아먹고 미래에 남아있는것도 다 끌어댕겨서 미래가 두렵긴 하다만...뭐 그건 나중 일이니까 차차 놔두...
케인 데이븐포트 Cain Davenport 34세 / 184cm, 78kg / 영화감독 / B형 / B-day 12월 24일 / 염소자리 카일 데이븐포트 케인 데이븐포트의 쌍둥이 형, 카일 데이븐포트. 문예창작학과, 글을 좋아한다. 성격도 좋고 남매끼리 사이도 좋은 편. 케인은 커서는 형이 낸 책의 삽화를 그려주고 싶다고 할 정도로 그의 글을 좋아했다. 2...
36. 하이타니 란은 자신이 천하의 쓰레기가 된 기분이었다. 객관적으로 따지자면 못된 짓은 하루에도 몇 번, 많게는 수십 번도 저지르지만 이건 좀 다른 결이었다. 수령. 왜 나를 그런 눈으로 봐요. 어제부터 그랬다. 정확히는 린도랑 린이 떠난 시점부터였다. 어쩌다 만난 수령은 기본적으로 대화는 했으나 표정이 애매하게 껄끄러웠다. 원래도 그렇게 친한 사이는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NOTICE 모든 직업물의 저작권은 저 컴멩 (@kmmeng08) 에게 있습니다. 작업 기간은 입금일로부터 2주입니다. 기한을 넘길 시 전액을 환불해드립니다. 무컨펌입니다! 캐릭터 외관 특징 빠짐 등 제 실수가 아닌 이상 컨펌 및 수정은 불가합니다. 드림 / 2차 / 1차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는 원래 증권사에 입사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 대학 4년 내내 금융권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도 없었고, 접해볼 기회도 없었다. 원래 대학생 때 취업하고 싶었던 곳은 공기업이었다. 공기업 사무직이 안정돼보이고, 꿀(?)로 다닐 수 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류때 가점을 주는 한국사고급 자격증, 컴퓨터 활용능력 1급을 대학교 3학년 때 취득하였다....
[평소 ↔ 시해] [실체화] [성격] -호로 융합전- 리한이 한테만 한없이 착했었다. 몸이 약했던 리한을 많이 걱정했다. -호로 융합후- 호로와 융합 이후 일부 감정과 마음이 결렬되었다. └그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서 리한에게 심한 집착을 한다. 평소에는 리한의 몸을 걱정하기도 한다. 능력을 해방을 했을 때 피와 영압을 다 빨아 먹으려고 한다. 욕심이 많다....
장도의 대포가 일제히 북경성의 서쪽 성문을 두드렸다. 폭약이 펑펑 터지며 성곽의 약한 틈에 충격을 주어 헤집었다. 성곽의 안쪽은 부상자들과 성곽의 잔해로 난리 통이었다. 북경성의 주둔 병력은 수성을 위해 폭뢰를 던지고 화살을 쐈다. 장도 측은 수성 병력의 포병부대에 대한 집중 견제에 대한 대비책 또한 가지고 있었다. 병사들이 집중적으로 포를 보호했고, 궁병...
"어느 날부터 찾아온 축축함은 외로움 때문인가보다 했다, 호주에서 내려온 지 얼마 안 된 향수병이겠거니" 보기에도 좁아터진 방 한칸, 벽 쪽에 바짝 붙어 있는 매트리스 위에 용복이 얇은 솜이불 하나를 덮고 누워있다. 깜깜한 밤을 지나 푸릇한 새벽으로 깊어지는 이 시간엔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먹이를 찾는 새들도 아직 잠을 자고 있을테지만 용복은 뜬 눈으로 밤...
월요일 아침에 만난 장현우는 눈 주변에 붙은 붕대를 곧 풀게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새삼 지난주에 이놈이 크게 다쳤던 사실이 떠올랐다. 그때 병원에도 같이 갔는데, 그간 붕대 붙인 얼굴만 마주하다 보니 그게 이놈의 자연스러운 모습인 양 여겼던 것이다. 갑자기 기분이 이상했다. 이 새끼가 다쳐 있는 걸 당연하게 여기다니. 뒤숭숭한 상태로 교실에 도착했을 때...
무언가에 기대하고 싶었다. 뭔가 있을 거라고, 분명 빛이 언젠간 드리울 거라고. 이따위인 나에게도 언젠가는 살아갈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거라고. 그래서 나에겐 틈이 생겼다. 나도 모르게 어느새 벌어진, 너무 좁아 뚫을 순 없어도 희미하게 발버둥칠 의지는 주는 틈이. 사람을 동경할, 사랑할, 이해할, 작은 틈. 아무리 살을 찢고 목을 매고 강물에 숨을 녹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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