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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2010년 12월 10일 어나니머스(Anonymous)라는 해커 그룹은 오퍼레이션 페이백(Operation Payback)이라는 공격의 의도에 대한 발표문을 포스팅했다. 어나니머스는 위키릭스의 지원이 중단되자 관련되어 있는 그룹에 대한 DDoS 공격을 감행했다. 어나니머스의 해커는 발표문을 아무런 후처리 없이 포스팅했다. 발표문은 PDF(Portable D...
결론부터 말하자면 난 타란티노를 안좋아한다. 그 스토리라인이 별로 나랑 안맞음. 피튀기는거 특히. 근데 그냥 감독 스타일이라 생각하고보면 잼나긴함. 그래도 난 타란티노를 안좋아함. 진짜 이 영화 보게된 결정적인 계기는 팀로스가 나온다는 것과 내 친구가 쿨한 영화라고 해서 본거일뿐이야. 나한테 타란티노 잣대 들이대지마 짜증나니까 초반에 진짜 미치도록 지루함....
ㅋ...ㅋㅋㅋ 후기 주제에 너무 길어져서 당황스러우셨져 저두 압니다 헤헤저기까지 끊은 이유는 뒤에는 글로 좀 풀려구요 이 흥분을 그림으로 표현하기에는 부족했습니다 아, 그림에는 안적었지만 부분부분 트레가 있었습니다! 네 뭐저 뒤에는 포토타임이 있었는데 돈 내고 폴라로이드 찍고 싶었습니다 근데 월급 2월이라... 못...했...습니다...그림에 잘 표현 못해...
안녕하세요. 이 블로그는 제가 성인향 백합망상짤들을 올리기 위해 만든 계정 입니다. 저의 지인들을 제외하고는 #백합 태그를 통해 오셨을거라 생각합니다 ^ㅅ^)r 백합동무들과 실친동무들...모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는 백합짤 위주로 돌아갈 예정이며 제가 워낙 게으르다보니 새로운 연성을 가뭄에 콩 나듯이 하고 있기 때문에 옛날옛적에 만들었던 백합연성물들도 더...
- 토르배너, b6, 50p, 6000원. 에오울 이후, 라크라노크 사이 시점. 배너를 납치한 토르. Written by. Pisada +) 2016.02 아저씨 온리전에 출간할 샘플입니다. +) 1장의 내용이며, 2장에는 로키배너 요소가 일부 포함됩니다. 소코비아 사태는 전 지구적인 영향을 미쳤다. 대중들을 불안해하며 계속 같은 말을 반복했다. 갈 곳 없...
"경예 씨는 참 의외야." "예? 뭐가요?" 경예는 제 앞에 펼쳐진 술판에 짧은 한숨을 삼키다가 속을 들킨 사람처럼 눈을 동그랗게 떴다. 그러나 맞은 편에서 제게 말을 건넨 사람은 그의 심중까지 짐작하지는 못한 듯싶었다. "아니, 딱히 술자리를 즐기는 것 같진 않은데." "그런가요." "술도 많이 안 마시잖아? 근데 회식은 꼬박꼬박 참여하고. 그렇다고 뭐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앵슷주의 * 스펙터 결말 무시합니다 * 영어 지적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장례절차 잘 몰라요. * 함께 들은 노래는 유성은 - 아시나요 노랫말에 큐의 심정이 담겨 있어요 * 오탈자 지적 받아요. 더블오세븐. 제임스. (마지막이니까 이름 불러도 되겠죠?) 내가 이렇게 당신에게 편지를 쓸 날이 올 줄 몰랐는데. 놀랐죠? 나도 놀라는 중인데 받게 되는 당...
*완결스포/사망소재 주의 올해도 어김없이 금릉에 겨울이 찾아왔다. 경염은 쿨럭이며 기침을 내뱉었다. 겨울에도 화로 하나 없이 살던 강녕(康寧)한 몸이었건만, 요즘 들어 기력이 쇠해진 것인지 잡병이 많아졌다. 태감에게 일러 화로를 들게 하여 잠시간 불을 쬐었다. 이렇듯 화로에 손을 녹이고 있자 심장이 울컥, 마음에 묻은 연인을 떠올려내고 말았다. 수야…. 경...
단 하나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기분 나마게 손앞에 올려지는 토스, 명령이라도 하듯 방향을 옥죄여오는 것까지. 자신이 원하는 대로만 움직이는 꼭두각시를 원하는 인형사처럼 공은 언제나 세터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방향으로 가게끔 올라왔다. 싫었다. 누군가의 소유물이 된다는 것은, 그리고 누군가의 이끌림에 고스란히 따라가야 한다는 것은 진저리나도록 싫었다. 남들...
"토비오쨩 통금 있으니까 돌아가는게 좋지 않을까나" 카게야마는 귀를 의심했다. 그건 갑자기 사람 좋은 체를 하는 오이카와 토오루 때문이다. 키타가와 제1중에 다닐 적에는 나머지 청소를 시킨답시고 통금의 ㅌ자도 못 꺼내게 만들어놓곤 통금 때문이란다.ㅡ그리고 그때도 청소 말고 다른 거 했었다ㅡ 고등학교를 졸업하니 갑자기 혼자 마음 넓은 어른이 된 것처럼 구는 ...
“있지, 구렌. 배고프지 않아?” “너 시계는 보고 하는 얘기냐, 신야.” 이 시간에 뭘 먹을 생각이냐고 면박 주는 말에 입을 삐죽 내민 신야가 배고픔에 시간은 관계없지 않느냐고 투덜거렸다. “그래. 알았으니까 입 다물고 리포트나 마저 써라.” 과는 서로 다르지만 같은 교양 수업을 듣고 있는 구렌이 자신의 컴퓨터 앞에 앉아서 타자를 치다 말고 손이 멈춘 신...
“어이, 긴토키. 어디 가냐?” 자리에서 몸을 일으킨 저를 붙잡는 소리에 긴토키가 '뒷간.'하고 시큰둥하게 답했다. 뭐가 좋다고 시커먼 사내새끼들이랑 내가 온천 여행을 온 건지. 술기운이 올라 알딸딸한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며 방을 나선 긴토키는 소매가 없는 후드 티 주머니에 손을 꽂고 어슬렁어슬렁 발 가는대로 걸음을 옮겼다. 도쿄에서 몇 시간이나 기차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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