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원 게시글 00. Intro (줄거리, 유의사항 등이 적혀 있습니다. 역자가 추가했습니다.) “크레이그, 난 한 번도 바, 바람 피운 적 없어!” 트윅이 장담했다.“바보같은 소리, 우린 커플도 아니잖아!”“그럼 왜 그렇게 화가 난 건데?!”크레이그는 숨을 멈췄다. 트윅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었다. 트윅은 그의 가짜 남자친구가 아닌가. 두 ...
* 본 소설에 나오는 단체와 사건, 인물들은 모두 허구에 불과하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 2023.07.23. 소장본 작업을 위해 작중 인물의 이름을 변경하였습니다. * 2023.09.13. 소장본 판매가 완료 되어 제본용으로 수정하여 발행합니다. Opening and closing up again. 마음을 열었다가 다시 닫게 돼. 1...
CAST: 김영민, 정동화, 유연수, 정수영, 이소희, 한동규, 빈혜경 5년 전 기억을 다시 되살리려니 이것만큼 힘든 일이 없다. 기억나는 건 연강홀 피아노를 밟고 신 나 했던 것과 여러 친구들과 갔다는 것과 처음 본 (제대로 된?) 연극이 어려웠다는 점 뿐... 그리고 대략적인 줄거리? 찬찬히 생각해보니 꽃송이랑 멍뭉르네 얼굴을 내가 참 좋아했었다. 목소...
E - 여름방학 / 3 - 수많은 불빛 속의 너와 나 “오늘, 기억해줄 거지?” “눈에 별 있는 것 같다.” “좋아해.” 서툴렀기 때문에, 그때에만 존재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세상의 어두운 부분을 밝은 것보다 더 많이 알게 되기 전,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착각하던 그런 순간들 말이다.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청춘이란 여기에 있다. 그리고 ...
하루의 일과를 모두 마치고 방으로 돌아온 준호는 침대에 누워 가만히 그 이름을 불러 봤다. 장우영. 둥글면서도 반듯한 이름이 입안에서 굴려지자 기분이 묘했다. 그와 눈을 마주치는 게 두려워 시선에서 도망다녔다. 그렇게 보낸 지난 일주일간 내내 속이 좋지 않았다. 그런데 그와 우연히 눈이 마주친 오늘 이상하게도 마음이 평안해졌다. 우영의 눈에는 자신을 향한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KP_연두 PL_워라나무 Play Time : 약 4시간 8분 https://wrtree.tistory.com/30
“기다릴 수 있어. 약속할게.” 남자의 얼굴은 어둠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 정한은 꿈속의 자신이 누군가의 품에 안겨있는 것을 본다. 영혼이 분리된 듯 떨어져 있음에도 누워있는 자신의 몸이 점차 차갑게 식는 게 느껴진다. 심장 박동이 차츰 느려질 때마다 자신을 안고 있는 남자의 어깨가 허물어진다. 밝게 물들인 머리가 제 가슴 위로 완전히 기울어지면 눈이 떠진...
***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해가 지기 시작하면 나는 그제서야 느지막히 일어난다. 방 안에 있는 테이블엔 식사가 차려져 있다. 내 몫의 양을 먹은 후에 간단히 샤워를 한다. 옷을 갈아 입고 대충 매무새를 가다듬은 후 마지막으로 왼쪽 손목에 두꺼운 시계를 차면 하루를 시작할 준비가 끝난다. 나는 방을 나와 삼 층 복도의 가장 끝방으로 향한다. 두 번 노크를...
본격적으로 주인마님의 치장을 돕는 레이디스 메이드의 업무는 유별난 마님의 생활반경에 의해 거의 수행될 일이 없었다. 그렇다고 마님의 수행원이 아주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소홀히 할 만한 것 또한 아니었다. 어쨌거나 마님께서 정원으로 산책을 하러 가시겠다 의견을 낸 이상 그의 메이드는 따를 수밖에 없는 노릇이었다. 드레스 룸의 문이 오랜만에 열리고 유행이 살...
3차 연성 좌표: 여기 By. 죽사님 * 교통사고 트리거 주의 맑은 공기가 느껴지고 강하지만 따스한 햇빛이 내리쬐는 어느 날이었다. 공룡이 학교 운동장 벤치에 앉은 잠뜰을 발견하고는 가까이 다가가 손에 들린 아이스크림을 건넸다. 잠뜰이 공룡의 인기척을 느끼곤 고개를 돌려 공룡을 바라봤다. 왔냐? 잠뜰이 공룡이 건넨 아이스크림을 받자마자 겉 포장지를 뜯어 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