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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모든 일의 원흉인 진무와 대면하는 진부연은 어딘가 숨이 막히는 기분을 느끼고는 순간 걸음을 멈췄다. ‘피해야 될 사람의 기운도 있습니다. 사람의 기운이 일정한 건 아니지만 광기에 사로잡힌 자는 가까이서 보면 숨이 막힐 만큼 탁합니다’ 일전에 박진과 화조의 본뜬 요기를 찾을 때 자신이 했던 말이 떠올랐다. 강하지는 않지만 그런 기운이 진무에게서 느껴지자 ...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은 픽스퀘어에서 개최되는 쯔꾸르 웹온리전 2회차 [RTP 실행이 중지되었습니다!]의 전시용 글입니다. 꼼짝마손들어움직이면쏜다 부스는 오리지널 게임 전시 only 부스로, 따로 결제나 판매 등은 없습니다. 주력 장르(사전적 의미) 특성상 저렴하게 작성되었으므로 부담없이 가볍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픽스퀘어 업로드 용량 제한으...
네가 뫼셔야 하는 분은 귀한 도련님이란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 하나밖에 없는 보물. 내가 눈을 뜬 순간부터 꾸준히 배운 가르침이었다. 문가네 도련님들 중 금지옥엽 막내이자 모든 사랑을 독차지 하시는 분. 아주 어렸을 때 죽을 고비를 넘긴 이후로 이곳의 모든 사람들이 애지중지하며 키운 분. 내가 지극정성으로 모셔야 하는 도련님은 나의 유일한 또래였고 비슷한...
사진이 지저분하네 재밌다
#프로필 . . . [다정한 햇살] ❝ 네잎클로버를 발견하다니~ 좋은일이라도 있으려나봐. ❞ ✧ 이름 ✧ 헬레네 ✧ 외관 ✧ 15살의 헬레네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조금 생소한 모습일 수도 있겠습니다. 옷은 풍성한 레이스나 리본은 없지만 활동성을 중시한 디자인입니다. 추위는 잘 안타는지... 겨울에도 민소매입니다. ✧ 신장 ✧ 164cm/50kg 트레이너 스...
현재 커미션 신청이 몰려서 잠시 닫습니다...! 절반 정도 작업이 완료되면 그때 몇 분만 다시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림의 저작권은 딘 @04chodin 에게 있습니다.(상업적 이용 및 무단 트레이싱, 도용 등등 2차 가공 불가) *온리입금 (문상 ×) + 선입금후 작업합니다.*완성작은 개인 SNS에 공개될 수 있습니다. *무컨펌으로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1. 한줄캐입 "하! 이 몸에게 이 정도 자료쯤이야 껌... 헉. 어디 갔지?" 2. 이름 연두부 3. 성별 XY 4. 나이 31 5. 키, 몸무게 171 65 6. 외관 (그림 참고. 지인 지원을 받았습니다.)분홍빛 머리카락과 웃는 얼굴. 귀 쪽에는 머리카락이 한 가닥 빼꼼 튀어나와 있다.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 앞머리는 본인이 직접 잘랐다. 동그란 안경...
다들 알다시피 흥민은 사랑도 많고 애교도 넘쳤다. 축구 게시판에 올라오는 흥민은 대개 활짝 웃고 있거나 제 팀원들의 품 안에 안겨있거나 타고난 사랑스러움으로 주변의 부둥부둥을 받는 모습을 하고 있는데, 여주는 그런 흥민의 모습을 알고는 있었으나 "여보 이거봐~~~~!" 하라는 정원 청소는 않고 어디서 배워 온 것인지 알 수 없는 춤사위를 저에게 보일 것이라...
첫 인상은 만개한 동백. 서향은 그 남자를 처음 본 순간 서울로 상경하던 날을 떠올렸다. 집을 구하기 전 살았던 게스트하우스의 앞마당, 그 시월의 유배지에 맺혔던 꽃봉오리를. 49재를 지냈던 절간 앞 마당에도 비슷한 나무가 있었다. 겨울에도 붉은 꽃과 파란 잎을 단 동백나무들. 여간해선 떨어지지 않는 슬픔처럼 그 꽃들은 겨울이 다 지나고도 쉽게 떨어지지 않...
출판사의 전화를 받고 난 뒤, 바로 토트넘 경기 일정을 확인했다. 최대한 많은 경기를 보기 위해서는 적어도 3일 안에 출국을 해야만 했다. 토트넘이 8일 동안 3경기(리그, 챔스, 리그)나 하는 건 흔치 않단 말이지. 출판사에서 기한을 얼마나 줄지 모르니 빠르게 움직여야 했다. “작가님. 전화 끊고 30분 만에 만날 줄 미처 몰랐네요” “저도요. 지겨우신가...
'줄리랑 나도 한때 그랬던 적이 있었죠' 크리스의 말에 사고회로가 멈춰버렸다. 너무 놀라 입을 벌리고 옆에 있는 흥민이를 쳐다봤다. 그도 나와 같은 표정이였다. 엄청난 말을 해놓고 크리스의 얼굴엔 여유가 넘쳐흘렀다. 폭탄을 터트려놓고 너무 웃고 있는거 아니니? '아...? 줄리가 얘기 안하던가요' 그만해 미친놈아. 그만해
*이거슨 5편🥕🥕🥕🥕🥕* ‘손흥민, 열애설 났잖아요.’ ‘손흥민, 열애설 났잖아요.’ ‘손흥민, 열애설 났잖아요.’ 아무리 마음을 가라앉혀 보려 해도, 조금 전 사무실에 울려 퍼진 그 말이 도무지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그에게 보내려고 평소 잘 쓰지도 않는 귀여운 이모티콘까지 붙여낸 내 문자는 그대로 삭제했다. 그것마저 보낸 뒤, 그의 열애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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