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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노콧(@ong88880000)님이 주신 글 기반으로 그려본 좀아포 앟문 만화입니다. 약간 개변했습니다! 총 18페이지^.^ 즐겁게 작업햇습니다 헤헤 재밋게 봐주시길! 그린 애 튓따: @yeong_TStar
건강하지 않은 관계는 정신 건강에 좋지 않아. 나도 알긴 아는데, 네가 너무 좋아. 너는 나에게 독이었다. 나에게 있어서 당신은 처음 먹어본 사탕처럼 입안이 아플 정도로 달았다. 아픔을 무시하고 맛보다 결국 고통을 받는. 중독되어 버릴 정도로 달콤했던 너는 결국 나를 망가뜨렸다. 내 스스로가 망가진 걸 알고 있었지만 널 놓칠 순 없었다. 당신과 있으면 내가...
"아앗.. 잘 안 닿네.." 조금 험난한 산 속으로 임무를 나갔다가 한쪽 발목은 부러지고 몸 여기저기 쓸린 상처들이 생겼다. 그중에서도 제일 참을 수 없는 것은 등 뒤에 크게 생긴 상처. 뾰족하게 부러진 나무에 우당탕 뒤로 넘어지다 베어버렸다. 근데 이게.. "제대로 눕지도 못하고, 너무 아파!!" 바른 자세로 누워 쉬지도 못해 온몸이 뻐근하기까지 했다. ...
[후배님 : 야, 너 피아노도 칠 줄 아냐?] 조용하던 메신저 어플에 알람이 떴다. 갓 씻고 나온 신재현은 검은 화면에 떠 있는 노란 알림창을 눌렀다. 테스타의 박문대. 다짜고짜 피아노에 대해 물어보는 걸 보니 이번에 나온 솔로 뮤비라도 모니터링 한 모양이다. 자연스럽게 프로필 사진을 눌러 들어가 통화 버튼을 눌렀다. "후배님." -뭐야? 갑자기 건 전화가...
배신감. 다이고가 사라진 지 나흘째 되는 날, 미네는 어지러운 제 감정을 그렇게 정했다. 결국, 나는 또 배신당하고 말았다. 본가에서 소식을 알리기 전에도 회장이 총에 맞았다는 소문은 빠르게도 돌았다. 카시와기의 기별 같은 게 아니라 적당히 조직 젊은 애들을 맡겨놨던 녀석이 한달음에 달려와 속삭여 소문을 알 적에, 미네는 제가 알았으니 다른 간부는 물론 여...
A. 개를 키웠었어. 카르페의 목소리가 나른하게 울린다. 반쯤 철거된 건물의 옥상을 불법점유한 채 여유롭게 일컫는 걸어다니는 카르텔. 캐시는 다 마신 탄산루를 바닥으로 던진 뒤 옥상 벽에다 스프레이로 잔뜩 그래피티를 그린다. 색깔이 혼란스럽게 섞인다. 아, 정말 미쳤나 봐······. 그래, 그래. 너는 미쳤지. - 개한테 먹을 것도 주고, 심부름도 시키고...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여름에는 괜히 햇볕 아래서 뻐금뻐금 숨을 쉰다 최고 습도 속에서 구름 위로 날아가려 없는 지느러미를 팔락인다 언젠가는 저 하늘 위의 고래 엄마랑 나는 상상을 하면서 파란 여름바다를 즐겼다
*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 업데이트 종료 *약 47,000자 * 10.11 기준으로 타커플 내용이 추가되어 제목 수정 및 커플링을 볼드로 표기했으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고유 60분 전력 야구선수au 고유 스스로 타이핑부터 검수, 퇴고까지 한 인터뷰 지다. 사실 제가 할 말보단 그쪽에서 나오는 말들이 주가 될 내용이라 큰 이상은 없었다. 이...
주제 [ 흰 성 : 白城] 을 주제로 압구정 트라아트에서 2021년 10월 5일 - 10월 17일, 이 기간 동안 글 단체 전시전【 시:원함 】에 참여합니다:) 표지 시안을 보면 아시겠지만 GL이고 로맨스판타지 배경에 다크풍을 곁들인 1차 창작 소설이예요:)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 열심히 작업했고 전시가 끝나면, 천천히 다듬어가며 느릿하겠지만 글 연재를 해...
"여보세요" "뭐해요 형?" "나 그냥 집에서 작업중이지. 근데 넌 나한테 이렇게 매번 전화해도 되는거야?" "제가 형한테 전화 안하면 누구한테 해요 아 혹시 바빴어요?" "아니 아니 그건 아니야. 그래도 너도 회사 사람들...이랑 얘기도 하고 해야지" "형 방금 머뭇거렸죠" "아니 내가 언제! 그냥 빨리 끊어!" 책상에 걸터앉아 전화하던 공은 수의 다급한...
기억은 흐릿할 수도, 선명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를테면, 천건지는 그날 느꼈던 감정이 잘 기억나지 않았다. 그냥 정신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순서대로, 찍어놓은 사진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잘 떠올릴 수 있었다. 유쾌한 순간은 하나도 없었지만, 누군가 멀리서 그 광경을 봤다면 엄청나게 웃기는 촌극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 유명한,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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