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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이터널 선샤인 AU 영화 스포일러 포함된 글... * 현대 AU도 있네요... 그냥 보고싶어서 쓰는 글 자기만족용 * 스티브는 그 자리에서 버키에게 이별을 고했다. 위태롭게 유지되어가던 그들의 다리는 그 말과 함께 기다렸다는 듯 무너졌다. 누구 하나 그 자리에서 울지 않았다. 이 끝을 예상하기라도 했다는 듯 담담하게 그 이별을 받아들였다. 버키는 자신의...
모든 것이 축제인 날이었다. 저마다의 인사로 새로운 해에 축복을 나누며 웃었고,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행복해 하고 있었다. 어느 날 보다도 추운날이지만 , 서로의 온기를 전해주던....어느 날보다 따듯한 날. "Happy new year~!" 분주하게 움직이던 키스에게도 어김없이 찾아온 인사에 그는 방긋 웃었다. 만나는 이 마다 살갑게 인사하던 그는 ...
* Timeline: 1995-1996. 샘 12-13세 / 딘 16-17세 * 공미포 약 5724자 ♪ CIGARETTES AFTER SEX - Sunsetz 늦봄 햇살에 듬뿍 적셔진 운동장이 오늘따라 넓고 아득해 보였다. 어둑한 라커룸에서 운동화를 갈아 신을 때만 해도 바깥이 그토록 밝은지 미처 의식하지 못했다. 샘은 눈살을 살짝 찌푸렸다. 지금 운동장...
나는 검고 무거운 문을 열고 이 세상 밖으로 나간다. 누군가 나를 위해서 자장가를 불러주면 좋겠어. 오늘은 울지 않을래. 눈이 부셔 아무것도 안 보여. 그곳에서 누가 내게 묻는다면 이 세상 모든 걸 다 경험한 척해야지. 바보처럼 보이긴 싫어, 너무 행복했었다고 말할 거야. - 뮤지컬 사춘기, 나는 문을 닫는다. Nth color 04 W. satinus 처...
몇 마디의 말들이 가슴 깊이 박혀서 도통 빠질 생각을 안 한다. 우리는 고작 몇 마디의 말에도 마음에 담아두고 아파하는데 하물며 내가 뱉은 수많은 말들은 얼마나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을까. - 박수정, 위로받고 싶은 날에 Nth color 03 W. satinus 타이가가 눈앞의 번듯한 집을 한참 바라봤다. 이 집의 벨만 누르면, 그리고 문을 열고 들어가...
시간은 지금을 어디로 데려갈지 모른다. 분명한 것은 지금의 이 순간을 또 다른 어딘가로 안내해준다는 것이다. 스스로가 그 시간을 놓지 않는다면. -김선영, 시간을 파는 상점 Nth color 02 W. satinus 타이가는 손으로 휴대용 CD플레이어를 만지작거린다. 귀에 꽂힌 이어폰을 통해 울리는 격정적인 탱고리듬. 나를 위해 만들어진 곡이라는 생각에 두...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잠깐이면 지나가겠지, 이 찬란한 계절도. 하지만 이 모든 게 다 끝나도, 나는 네 곁에 있어. -김준, 언제나 Nth color 01 W. satinus 얼음을 가르는 소리를 코러스로 삼아 어우러지는 바이올린 연주. 18세기 유럽에 와있는 듯한 화려한 장식의 대리석 벽이 연습장의 분위기를 압도한다. 관중석도 없이 스케이트화로 갈아 신을 벤치 몇 개가 놓인 ...
23살, 무기력한, 키 작은, 평범한, 목표가 있는데 지킬 생각 별로 없는, 연애는 두려워서 못하는 중,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어려워 하는, 편안함 추구, 분홍색을 은근 좋아하는, 밤샘을 좋아하는, 아메리카노, 화이트모카프라푸치노, 붉은색, 회색, 악세사리, 글, 답이 느린, 자기중심적 생각이나 티가 나지 않는, 배려하면서도 자기 기분적으로 행동하는 (나중...
* 썰 풀던 것에서수정 조금 들어간 글입니다. * 백업한 부분보다 푼 부분이 더 있지만 여기까지 옮기는게 적절한거 같군요. 삐빅, 커뮤니케이터가 울었다. 스팍이 마침내 의식을 찾았다는 연락이었다. 그의 기억은 스타플릿 아카데미 교관직을 맡은 직후에 멈춰 있다고 했다. 커크는 가만히 커뮤니케이터에 귀기울이다가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그렇다면 곧 지구에 도착...
오메가뻐스엠프렉 37. 의사는 머리카락이 눈으로 젖은 채 페이건과 아제이에게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설명해 줬다. 페이건은 가벼운 기시감을 느꼈다. 20년도 더 전에 들은 말들이 놀라울 만큼 정확하게 그의 머릿속에 되살아났다. 그 오랜 세월 동안 아이가 태어날 때 일어나는 일들은 전혀 변하지 않은 것 같았다. 페이건은 일부러 냉정한 생각을 했다. 결과는 ...
* 몇 편에서 끝나는가...대책없이 천천히..쪼끔씩 씁니다... * 최신화 반영이 전혀 안 되어 있습니다. * 굉장한 캐붕과 굉장한 날조..... 아모텐시아의 효과는 여러모로 굉장했다. 보통 아픈 거였다면 고작 기분에 좌우되어 병세가 좋아지진 않을텐데, 애초에 성현제가 몸져 눕게 된 탓은 아모텐시아의 스킬 때문이었으니 유진이 오면서부터 성현제의 이상 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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