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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동성의 결혼이 가능하며 흔한 세계관입니다. 01. Apéritif 민규는 오늘도 밀려오는 손님에 두 팔을 걷어붙이고 주방으로 나섰다. 올해 나이 스물여덟, 요식업에 뛰어들어 제법 이름 난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김 민규 셰프.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규모의 식당이지만 인터넷이나 SNS등에 입소문이 나서 상권이 좋지 않은 편임에도 항상 손님이 넘쳤다. ...
* 욕설, 비속어가 나옵니다. 유의해주세요. *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타는 댓글에 남겨주세요. * 리네이밍, 어디서 보셨다면 그것 또한 저. 진짜 악당이 나타났다 식탁엔 적막만이 감돌았다. 시레이는 밥을 먹고 있는 유젠을 보면서 계속 마음을 졸이고 있었다. 아니, 맛이 있는지 없는지 정도는 말 해줄 수 있는 거 아닌가? 어떻다는 정도는 좀 말 해주지...
** 강압적이고 성적인 뉘앙스가 있는 폭력을 묘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방에 돌아와 앉아서도 희겸과 큰놈이 사이에 오가던 웃음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큰놈이보다도 김희겸의 웃음이 거슬렸다. 처음 만난 순간부터 김희겸은 단 한번도 그의 앞에서 그렇게 부드러운 표정을 한 적이 없었다. 억지로 지어내는 미소조차 보인 적이 없었다. 처음 만난 ...
잠시 차라도 한잔하고 가라는 비영의 말에도 태헌은 한사코 고개를 내저었다. 비원은 그저 바쁜 일이 있는 모양이라 생각했을 뿐, 관심조차 없었다. 사택을 떠나기 전, 태헌은 자신의 구혼을 받아 준 성의의 표시라며 반강제적으로 곳간의 반을 채우고서야 떠났다. 비원은 쌀 한 말이 전부였던 곳간이 반이나 찬 것을 응시하며 절로 헛웃음을 내뱉었다. 그에게는 이리 간...
구울과 마왕님_The Ghoul and the Devil in orphanage episode 2 *주의. 위 소설은 모럴리스한 전개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2화 약간의 수정(내용상 변경x)이 들어갔습니다- "쌰아으... 사아..." "샤... 싸아아..." "쌰아... 씨아아..싸..!!" "샤아... 사..." 처음에는 잠시 진정한듯 침착한 어조로 ...
이서의 집 앞마당에서 모습을 드러낸 민우는 자신이 잡고 있던 학생을 던지듯이 바닥에 내쳤다. 그리고는 바들바들 떨고 있는 학생의 목에 창을 겨눴다. "순순히 따라주면 얼마나 좋아. 짜증 나게 도망이나 치고! 너의 한으로 너를 죄한다." 민우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하늘은 갑자기 잿빛으로 변하였다. 창을 높게 든 민우와 그 잿빛 하늘 위로 곱자들이 날아다니...
감사합니다.
(나는 이제 너와 다른 사람이라서. 당신의 완벽한 타인은 아니더라도 형태를 용납할 수 없는 일종 이물질이 된 것은 참 생경한 감각이라 마음이 아파. 지금 바깥은 겨울이구나, 이곳은 아무런 온도도 습도도 없어. 난 이전만큼 춥지 않아서 널 안아주면 분명 따뜻해야 하는데 그럴 수가 없어. 그 생각을 하자, 견딜 수 없을 만큼 슬퍼져 올렸던 입가마저 파르르 떨며...
어느 한 구절이 떠올랐다. 한 잔은 떠나버린 너를 위하여, 한 잔은 이미 초라해진 나를 위하여. 또 한 잔은 너와의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미리 알고 계셨던 신이 있다고 했더랬다. "일 얘기는 재미 없으니까 이제 사랑 얘기 해줘요" "나한테?" "형 좋아하는 사람 있었다면서요" "그렇게 말한 적 없는데" "그게 그거지 뭐" 말한 적은...
☆ 2022년 4월 현재로 리디북스, 미스터블루, 알라딘, 북큐브, 예스24, 교보에서 21세기 클리셰를 보실수 있습니다. - 여러분 안녕하세요. 마끼입니다. 오늘 드디어! 21세기 클리셰 e북이 리디북스에서 독점으로 출간되는 날입니다. 우와아아아 8ㅁ8 저도 이렇게 21세기를 전자책으로 낼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요. 독자님들 덕분인것 같아요. 모든 공은 제...
며칠이 또 지났더라. 꿈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잠시 고삐가 풀린 듯 굴었으나 또 다른 일거리를 한아름 떠안게 되어 잠시 바쁜 시간을 가져야만 했다. 그 동안 연우는 본가에 다녀온다며 며칠을, 개인적인 약속이 있다며 또 며칠을 얼굴 한번 마주치지 못했다가 어영부영 2주 정도가 지난 것 같다. 스멀스멀 아쉬움이 밀려올때 쯤 전화가...
사희가 모르는 사이 계옥에게 들어왔던 위로비 내지는 입막음 비용이 포함된 모든 돈이 전부 보낸 당사자에게 돌아갔다. 더해서 계옥은 있었던 일로 시끄럽게 하지는 않겠지만, 앞으로 당신 집안과 어떤 일로도 엮이지 않을 생각이니 그리 아시라 단호하게 의견을 전했다. 뒤에서 오간 어른의 사정은 모른 채, 사희는 그 어느 때보다 충실하게 계옥의 평소 뜻을 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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