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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주술고전 학생들의 식사를 담당하던 아주머니가 갑자기 허리 디스크로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에 1, 2, 3학년 모두 할 말을 잃었다. 수술을 받고 나면 최소 한두 달은 일을 할 수가 없고, 당분간 안정을 취해야 하기 때문에 식사는 각자 알아서 해결해야 한다. 즉, 삼끼세끼 외식. 그 아주머니 대신 일을 할 사람을 구하고 싶지만, 잘못하면 주...
주술회전 2차 창작. 보고 싶은 거 위주로 쓴 글이라 개연성x.백업+수정본 입니다. 오타 및 비문 多연령조작 요소가 있습니다. 이지치와 야가는 원작 그대로.3학년: 고죠+이에이리+게토2학년: 마이+판다+토게+하이바라+나나미+옷코츠(해외, 작중 등장x)1학년: 이타도리+후시구로+쿠기사키유우지라는 어감이 좋아서 유지가 아닌 유우지로 통일했습니다.캐해석 및 말투...
*본 만화는 자연사 사망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들은 나가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그림을 무단 저장 유포 불펌등을 금지합니다!// *본 만화는 인소의 법칙을 기반으로한 저의 연성입니다.
그때는 앞뒤 생각할 여유가 없었다. 목숨이나 마찬가지인 여의주는 행방이 묘연해진 지 오래였다. 인간들이 빼돌린 여의주를 찾아내기 위해서는 어디든 다녀야 했다. 산이든 강이든,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디에서든 방해를 받았다. 내쫓기고, 막히고, 위협을 받았다. 자연히 속은 타들어갔고, 인간들에 대한 분노도 풀릴 일 없이 쌓이기만 했다. 이를 악물고 때를 기다...
텐도 사토리. 그는 시라토리자와를 사랑한다. 더 정확히는 시라토리자와의 배구부를. 그래서 그는 자신이 사랑해 마지않는 이 집단에 변화가 생긴 것을 알 수 있었다. 연습경기 중 여주가 공을 맞던 그 때. 날카로운 집중력으로 공의 궤도를 쫓던 우시지마가 곧장 그에게로 달려가는 것에, ..역시 텐도는 그 모습을 보며 우시지마 본인도 아직 알아채지 못한 그의 마음...
*본 글에 언급되는 종교는 가상입니다. **시작편을 조금 수정했어요 다시 보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야, 잠깐만." "...또 왜요..." 강민은 계현의 목에 묻던 입술을 떼고 물었다. 목소리에 억울함이 뚝뚝 묻어나 계현은 하던 말을 물릴뻔했지만 다시 정신을 다잡고 몸을 일으켰다. "역시 안 되겠다. 비켜 봐. 옷 입어." "형..." 눈 딱 감고 강민과 사...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악용이라뇨.. 그런 건 할 생각도 못했는 걸요.. 제, 제가요? 어, 으음..~ 글쎄요.. 상체를 조금 숙여 고개를 가까이하곤 장난인 것을 알면서도 나름 진지하게 얼굴을 살핀다. 나는.. 장난으로 넘어가기 힘들다. 진심으로.. 네 생각을 알 수 있었다면 생각하곤 한다. 당신이 바라는 것과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하나 알지 못한다. 물어보면 알려줄까? 조...
※ '전지적 독자 시점'의 스포일러를 다수 함유하고 있습니다. ※ '전지적 독자 시점'의 'Epilogue 5. 영원과 종장'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글 내의 중심 인물은 '김독자'이면서, '김독자'가 아닙니다. ※ 다듬어지지 않은 글이라 재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며칠 후 업데이트될 이벤트를 준비하며 평소처럼 카페인 음료...
민주 안녕! 편지는 잘 받았어. 여기는 한국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빨리 따뜻해지고 있어. 내 고향이라 더 정겨운 것도 있지만 그래도 민주가 있는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네. 민주, 눈이 내린다니 나도 눈이 많이 내리는 것 같아. 그리고 달이 아름답다는 그 말, 뜻 알고 한 말이지? 나도 달이 참 아름다운 것 같아. 민주, 보고싶어. 그리 길게 떠난 게 아닌데도...
2021년의 인연. 전원우 (26) 혼자. 편의점에서 취객에게 맞을 뻔하다가 그녀를 만났고 드라마 같은 상황이 그에게 벌어졌다. 가진 것이 없지만 그녀만을 위해 그리고 그녀를 평생 지키줄거라고 다짐했을 때 그녀와 영원히 헤어졌다. "어느 평범한 연인들처럼 사랑한다는 말 항상 해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너무 뒤늦게 알아 이제는 전혀 그대에게 전해줄 수가 없습니...
그러면 문제입니다, 아슬아슬하게 다음 마을까지는 도착할 수 있었으나, 가진 돈이 다 떨어진 나머지 주린 배를 굶주리고 길거리에서 쓰러지려고 하는 이 가련하고도 아름다운 마녀는, 대체 누구일까요? 그래요, 저랍니다! "..." 위기였습니다. 지금까지 여행을 하면서 돈이 부족한 경우는 왕왕 있었습니다만, 이번만큼은 정말로 위기였습니다. 벌써 하루종일 아무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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