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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Day 1 8월 29일. 다음 작품을 위해서, 라는 핑계로 신청한 고등학교 캠프... 늦은 밤이지만 낯선 장소에서 낯선 사람들과 함께하기 때문인지, 평소보다 더욱 잠에 들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어색한 분위기, 처음 보는 이들과 친해지려는 사람, 이런 상황이 피곤한지 조금 구석으로 몸을 옮기는 사람,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나. 흐음.... 지금 ...
[본사의 제한된 인원으로 인해 귀하의 인재를....] 실패를 맛봤다. 인생의 쓴맛을 뭐 아냐는 어른들의 말을 이해해 버렸다. 막 살기로 마음먹었다. 그럴 자신도 없으면서, 막 살아 보자는 심정으로 삶을 포기했다. 그에게 포기란, 부모님께 탄 용돈으로 산 문제집을 풀지 않는 것, 인생을 걸고 작성하던 자기소개서에 컨트롤 C, V라는 단축키를 사용하는 것. 작...
연구소에 들어서자마자 입이 떡 벌어진다. 3층정도 높이의 공간에 양 측면에 계단이 있고 공간의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높은 다리가 있다. 다리 뒤쪽에는 많은 레버와 톱니바퀴, 다른 여러 장치들이 있는 거대한 기계가 보인다. 연구소에 들어오자 몇몇 병사들이 사람 키보다 큰 케이지를 밀고 온다. 케이지 안에는... 조각조각 모아서 접합한 듯한 사람 시체들이 들어있...
어쩌다보니 헤어졌다.우리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제대로 모를 나이에 처음 만났고 그 욕망을 알게 될 즈음에도 우리는 같이 있었다. 어쩌다보니, 우리는 서로 사랑했고, 사귀었으며, 즐거웠다. 어리다면 어리고 성숙하다면 성숙한 나이에 시작한 우리의 연애는 2년 남짓한 시간을 이어가다가 어리다면 어리고 성숙하다면 성숙한 나이에 끝이 났다. 우리는 헤어졌다.'개학 시...
주인. 이치고 히토후리는 힘조절로 실수같은 거 안 해. 주인께 맞추는 것은 칼로서의 본분. 요시미츠 일생의 한 자루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뿌리 깊게 자리내린 사상이었다. 도검에게 주인이란 일종의 종교. 하지만 그게 본령의 생각인지 이치고 히토후리 본인의 마음가짐인지 구분해 낼 방법은 없었다. 다만 한 가지만은 진심이었다. 진검은 고사하고 죽도조차 제대로 휘두...
미도리야와 바쿠고의 동거 생활 망상을 편하게 풀었습니다 ^-^)9 보고 싶은 장면들만 뜨문뜨문 작성해나갑니다! - 싸움의 원인은 항상 유치하다. 미도리야와 바쿠고의 동거 시작 일주일째. 하루에 하나씩 새로 들여온 가구가 부서지는 참사가 계속되었다. 오늘 아침에는 식탁이 반쯤 날아갔고, 이틀 전 수리를 맡겼다가 돌아온 텔레비전에 구멍이 나버렸다. “캇쨩!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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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는 민간설화로 다소 알려진 도깨비나 구미호말고도 작은 미물들이 아주 많이 살았다. 그 중 하나가 고양이 요괴 이주연. 요괴들은 본디 인간의 정기를 생명력 삼아 살아가는 존재이다. 동무인 허현준(고양이 요괴)이나 지창민(다람쥐 요괴)은 동물의 모습으로 손쉽게 사람을 홀려 산속으로 끌고 온 다음에 인간의 모습으로 변해서 정기를 취득했다. 정기를 얻는 ...
*원작에서 바꾼 설정 있음 피터 페티그루는 없었다. 은신처에 숨어 있어야 할 피터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린 상태였다. 그렇지만 이상한 점이 있었다. 집안이 지나치게 깨끗했다. 결투가 벌어진 흔적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었다. 시리우스는 뒤통수부터 스멀스멀 내려오는 싸늘한 감각을 애써 무시하며 지팡이가 제대로 있는지 확인했다. 제임스를 찾아가야겠어. 테이블 ...
지민이 시름시름 앓아누운 뒤 그야말로 나라가 발칵 뒤집혔다. 마른하늘에 갑자기 먹구름이 잔뜩 끼더니 뭐라도 한탕 쏟아질 것처럼 하늘이 우중충한 곳도 있었고, 어느 고을에는 갑자기 멀건 하늘에 우박이 떨어지기도 했다. 백성들은 하늘님이 노하신 것이라 입을 모았다. 궐 안의 일을 백성들은 몰랐으나 궐 안 사람들은 이 모든 것이 귀인에게 해가 가해졌기 때문에 일...
양장한 동매와 애신이
“오늘 내가 모두를 소집한 이유는 심심해서다!” 손에 쥔 맥주잔을 바이킹 전사처럼 비장하게 치켜들었다. 진지한 표정으로 정말 사소하고 쓸데없는 말을 내뱉는 게 오늘의 개그의 핵심이었고 츳코미역인 마코토가 츳코미를 넣으면서 완성되어야만 했었다. “있지있지, 나 오뎅탕에 우동면 추가시켜도 돼?” “안돼, 마코토. 우롱차로 참아.” “스바루가 쏘는 거니까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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